글로벌 IT 기업 샤오미(Xiaomi)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와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 Plus’를 국내 정식 출시하고, 11월 9일까지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는 2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최대 50m²(약 15평)의 공간 정화 성능과 PM1까지 감지하는 5중 센서를 갖췄다. 실시간 공기질을 보여주는 LCD 디스플레이와 저소음 작동, Xiaomi Home 앱을 통한 원격 제어까지 지원하며, 방마다 배치해 사용하기에도 적합해 일상 속 공기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더 넓은 공간의 공기를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 Plus도 함께 선보인다.
샤오미코리아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환기하기가 부담스러워지는 시기인 만큼, 쾌적한 실내 공기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 시리즈는 2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에 강력한 정화 성능과 스마트한 편의 기능을 갖춰, 침실이나 서재 등 각 방의 환경에 맞춰 쾌적한 공기를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에서는 가격 할인과 함께 포토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Xiaomi 가습기 2 Lite’를 증정하며, 자세한 구매 혜택과 참여 방법은 샤오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 50m² 공간 정화와 PM1까지 감지하는 5중 센서로 실내 공기 관리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는 입자 청정 공기 공급률(PCADR) 443m³/h를 지원하며, 포름알데히드 청정 공기 공급률(FCADR)은 전작 대비 약 45.3% 향상된 218m³/h로 정화 성능을 높였다. 최대 50m²(약 15평)의 사용 면적을 지원해 거실이나 넓은 방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의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키고 정화할 수 있다. 프리 필터, Xiaomi 고성능 필터, 활성탄 필터, UVC 광원 모듈, 음이온으로 구성된 5중 복합 정화 시스템은 0.3μm 크기 입자를 99.98% 제거하며, PM1, PM2.5, PM10과 온도, 습도를 감지하는 5중 센서 시스템으로 미세 입자부터 온·습도 변화까지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전면 LCD 디스플레이와 공기질에 따라 달라지는 4색 표시등을 통해 실내 공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26.6dB의 저소음 작동으로 침실이나 아이 방, 서재 등 조용한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Xiaomi Home 앱을 통해 실시간 공기질 확인은 물론 전원, 작동 모드, 예약 설정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 Plus, 듀얼 임펠러·듀얼 필터로 더 넓은 공간까지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6 Plus는 듀얼 임펠러와 듀얼 필터 구조를 적용해 최대 91m²(약 27.5평)의 넓은 공간 정화를 지원한다. 입자 청정 공기 공급률(PCADR)은 실측 기준 810m³/h이며, 5중 센서와 UVC 모듈을 포함한 5단계 복합 정화 시스템을 갖췄다. LCD 디스플레이와 Xiaomi Home 앱으로 공기 상태를 확인하고 제품을 제어할 수 있으며, 하단에 360도 회전 바퀴를 적용해 거실과 침실 등 공간 간 이동도 편리하다.
한편, 샤오미코리아는 ‘Mijia 차량용 진공청소기’도 함께 출시한다. 터보 모드 기준 최대 23,000Pa의 강한 흡입력과 5단계 필터 시스템을 갖췄으며, 틈새·브러시·와이드·송풍 노즐 4종으로 차량과 가정, 야외에서 활용할 수 있다. 원터치 먼지통 비움 기능과 6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표준 모드에서 최대 45분, 터보 모드에서 최대 10분 사용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는 10만 9,800원이며,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mi.com, Xiaomi Store 등 모든 판매 채널에서 1만 원 할인된 9만 9,8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