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11-22 22:00
[칼럼]

난데없는 씨게이트 7200.11 500G 8MB 버퍼 출현? 그 진상은?

1. 처음 2. 8MB 리마킹? 뜯어 보니 32MB 맞네!
3. 32MB가 8MB로 표시되는건 엉뚱한 바이오스 때문? 4. 잘못된 바이오스로 인한 성능 차이는 있는가?
5. 버스트 속도가 다르다면 점퍼 문제도 확인하자 6. 소비자 불신에 대책없는 업체는 비난 받아야

     4. 잘못된 바이오스로 인한 성능 차이는 있는가?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1 500GB 8MB 버퍼 하드 출현?


잘못된 바이오스로 인한 성능 차이는 있는가?

앞에서 바라쿠다 7200.11 500GB 모델에 잘못된 바이오스 버전이 들어가 8MB 버퍼를 가진 것으로 표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그렇다면 정상 제품과 8MB로 표시되는 제품 사이에 성능 차이는 있을까? 만약 잘못된 바이오스 때문에 문제는 ST3500820AS 제품이 원래 가진 32MB 메모리 중 8MB만을 쓸 수 있다면 이것 역시 8MB 메모리를 장착한 것만큼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HD Tune 2.54 HDD 테스트

HD Tune 2.54 테스트를 통해 2개의 500GB 제품을 테스트 한 결과 그래프는 정상적인 32MB 표시 제품이 좀더 안정적이고 깨끗하게 나왔으며, ST3500820AS는 그래프 시작 부분이 약간 더 불규칙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액세스(Access) 속도는 같았고, 수치상으로는 8MB로 표시되는 ST3500820AS가 높았다.

 

HD Tach 3.4.0 HDD 테스트

HD Tune과 함께 널리 사용되는 HD Tach을 통해 테스트 한 결과 그래프는 정상 제품인 ST3500320AS 쪽이 깨끗했지만 실제로 평균 읽기나 버스트 속도는 8MB로 표시되는 ST3500820AS 쪽이 높게 나왔다.

 

I/O Meter 테스트

I/O Meter 32K 읽기 테스트에서도 초당 총 I/O(Total I/Os per second)와 초당 총 MB(Total MBs per second) 모두 약간이나마 ST3500820AS가 높았다.

 

I/O Meter 32K 쓰기 테스트에서도 마찬가지로 8MB 바이오스 ST3500820AS으로 나타난 하드의 결과값이 미세하게 높았다. 초당 전송률이 조금이라도 높다는 얘기는 실제로 데이터를 읽거나 쓸 때 좀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 단위 : 초>

테스트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로 문제의 두 하드에 데이터를 복사하는 시간을 측정한 결과 기본 120GB 하드에서 데이터를 복사하는 외부 전송 테스트는 두 하드가 거의 같았고, 내부적으로 새 폴더를 만들어서 그 안에 데이터를 복사하는 방법으로 읽기/쓰기를 같이 테스트하는 내부 전송은 ST3500820AS로 표시되는 8MB 바이오스 하드의 성능이 더 좋은 것으로 측정되었다.

이렇게 되면 성능 면에서는 오히려 32MB 정상 바이오스 제품보다 8MB 제품 바이오스가 씌워진 쪽이 약간 더 높게 나온다는 얘긴데, 필자의 생각에 32MB 버퍼 메모리는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고 바이오스 차이로 인해 약간 다른 특성을 띄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태그(Tag)  : 씨게이트,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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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cdps / 07-11-22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기사화하나 했떠니 역쉬 문제긴 문제죠 ^^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버전의 500기가 하드라는 말이 있었는데...
결국 바이오스에 의한 표기오류 군요. 실제로는 32메가 버퍼가 사용된...
씨게이트의 공식 대응이 있어야 겠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기오류에 대한 공식적인 조취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문제 없다라는 말로 끝낸다면 사용자들에게 불신감만 더 줄뿐이죠.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의 부주의로 인해.. 일어난 일이군요.. 그나마 보드나라에서 이렇게 해결해줘서 시게이트측은 감사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ㅡ.ㅡ/

큰돌 (kndol)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hye701님 // 설명을 보시면 바이오스는 ST3500820AS이지만, 외부 표시는 둘 다 동일하게 ST3500320AS으로 스티커가 붙어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즉, 사진은 문제가 없다는 거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에서 제품 만들때 저런거 확인도 안해보고 제조하나봐요?+_+;; 이전 바이오스를 집어넣을 생각을 했을때는 분명 생각으로도 신 정보가 누락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걸 알 수 있었을텐데 저런 제품을 만든게 요상하네요..
서정석 (chaoticblue1) / 07-11-23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거 참 궁금한 사건이였는데, 속시원하게 해결해주시는군요.
시게이트 요즘 여러가지로 문제를 일으키네요.
어쨌거나 제품을 속여 파는게 아니란걸 알았으니 구매하는데 문제는 없겠지만,
이미 구매하신 분들이 계속 느껴온 찜찜함은 어찌 처리해야 할까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랄한 비판과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성능 하락은 없지만 시게이트에 대한 감정이 조금 부정적이 되었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너무 대충봤나 봅니다.ㅜㅠ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 신속한 의문해결에 박수를 보냅니다.
애초에 문제 터질때부터 왠지 시게이트 공장쪽 문제일듯 싶었는데
역시 본사쪽 문제였군요.
유통사 참 고생하겠구나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또 이 기사를 보니 조금 생각이 바뀌는 군요.

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단호하게 빠른 대처를 한 유통사가
단 한군데도 없었다는건 확실히 좀 아쉬운 부분인듯.
이럴때 대처를 잘 한 회사가 진정 좋은 이미지를 획득하는 거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 문제라도 8M쪽이 더나은걸로 나온다면,
아이러니한 사건이군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라4 이후로 오랫만에 공개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하라고 공지 나오겠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프닝이라고 보기에는 신뢰도에 문제점을 제기할만하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코리아에서 바로 대응을 하면 좋을 문제였지만 공급사들 역시 노력을 했어야 합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또 업데이트하라는 소식이 올라올듯하네요

-_- 요즘 도스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기나한가

해피검프 (happygump) / 07-11-23 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가 사과를 하고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겠네요. 씨게이트가 세계 1위라는 것이 무색한 실수

유니구기 (espress0) / 07-11-23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문제가 있었군요.으흠..^^

화랑 (kdash0220) kdash02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신 펌웨어 공개라도 하면 좋을듯...
royal (ID) / 07-11-23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방법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하드디스크 전송율은 케시의 동작을 테스트 하는 방식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8메가 버퍼 하드가 약간 다르게 결과가 나왔다는것은 실제로 8메가 버퍼로 동작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에서 버퍼가 늘어나면 오히려 단순 작업에서는 더 느려지고 둔해집니다.
하지만 멀티테스킹에서는 성능이 더 좋아지는것이죠
Office mark 같은 복합적인 성능을 체크하는 벤치마크를 돌려야 할것 같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면 되겠군요. 그런데 리콜하기도 애미하고 정말 고치 아프겠다. 시게이트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현재 시게이트 320GB 쓰고 있지만,
일부프로그램에서 속도가 매우 낮게 나와 다황한 적이 있죠..
AS받을까 생각하다가, 어느 프로그램에서는 올바르게 나와 포기중
단바우르 (asto2000) / 07-11-23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시게이트 하드를 그다지 신뢰하지 못해서..
예전에 시게이트 하드 단지 몇달만에 80기가 하드 전체가 나가 버리는 바람에 데이터 복구비용만 20만원 들었던 적이 있었죠..
그래서 그 뒤로는 시게이트 하드는 절대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7-11-23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펌웨어가 문제였군요. 그러면 시게이트에서도 알고 있었을텐데 바로 펌웨어를 업을 안하는것은 왜일까?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시게이트 하드의 품질에 문제는 있습니다. 저도 최근 80기가 하드를 2회 이상 교체(보상기간)했습니다. 물론 중요자료는 없어서 추가비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예전의 시게이트는 아닌듯 합니다. 앞서 지적하신것과 같이 좀더 높은 품질관리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교체받은 하드 모두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이더군요.
아무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의 미온적인 대응으로 죄없는 용산판매자들만 욕먹었겠군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1-23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MB와 8MB 사이에서 차이가 적다는 것도 충격적이네요. =_=;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보면 단순 해프닝이군요.. 흠..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는 바이러스도 나오고 씨게이트 좀 이상해 지는군요 ^^;;

혜정이꺼 (pkcharly) / 07-11-23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게 좋은기사입니다. 유저들이 원하는 굿잡~~~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23 1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의 평균 전송율이 삼성의 플래터 한장짜리를 사용한 제품들과 비슷비슷한데... 억세스 타임은 플래터 2장짜리서 그런지 조금 더 빠르군요. 나중에 삼성 HD 제품들과 비교 테스트 해보면 볼만할 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우 7200.11제품으로 오면서 HDD 컨트롤러나 메모리등 pcb상의 부품들이 눈에 안보여서 더 커진듯 싶네요. 기존 제품처럼 외부로 돌출되어 있었으면 인터넷 사이트등에서 데이타 시트를 검색해서 찾을 수 있었을테니까요. 참고로 성능의 경우에는 타사 제품들도 그렇지만 똑같은 생산주차를 가지고 똑같은 펌웨어 가진 제품이라도 약간의 성능차이가 있습니다...
후드득 (woodkeep) / 07-11-23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에 바이러스 넣어서 팔아먹었다길래 회사가 정신 나간줄 알았죠 ㅋ
Fabius (shinered) / 07-11-23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번 이런건아니지만 시게이트 이번엔 참 어이가 없군요
이런 기사 참좋네요 잘보고갑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이지만 모르는 소비자들같은 경우에는 분개할만한 일인거 같네요..
제대로 대응을 해줫으면 좋았을텐데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논란으이 한방에 해결하는 기사로군요 아주 유용한 기사 였습니다. 이런것이 바로 보드나라 다운 기사라고 봐야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의별 사건이 다 있는군요.
jin2006 (ID) / 07-11-23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이후 보드나라의 여러 점들이 좋아졌네요.
측히 요즘 참신한 내용의 기사들이 많아 정말 환영하고 있습니다.
godanhan (ID) / 07-11-23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식적인 언급이 있었더라면 미연에 막을수 있는 것이었는데, 늦장대처가 일을 키웠군요. 물론 정상적인 제품과도 섞여 들어와서 어쩔수 없는 상황인건 인정하지만 그랬다면 그런 사실이 있다고 솔직히 시인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적한 보드나라를 칭찬해 주고 싶네요. 시게이트의 행보도 문제지만, 보드나라의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관능 (sominsung) / 07-11-23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아~ 정말 가려운 곳을 사정없이 긁어주는 시원한 기사입니다!!! 쵝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기사 보드나라에서밖에 못봄...ㅎㅎㅎ감동입니다.ㅎ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500GB 하드는 아직 살 때가 아니네...

어사박문수 (hwangvhong) / 07-11-24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가 배가 불렀나보네요..소비자를 약자로 생각하는기업은 절대 살아남을수 없음을 알아야합니다. 소비자가 등을 돌리면 이미 때는 늦었다는걸 알아두어야 할 시게이트 ..있을때 잘해~!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5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해결을 위해 분해까지 감수하는 보드나라가 대단하네요.
그나저나 꽤 기묘한 사건이네요.
heaye / 07-11-28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적으론 32M 이지만 실제론 8M만 동작할 가능성은??
미르 (mir7) / 07-12-04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 기판확인을 해주시니 메모리문제는 아닌것 같지만 수입업체쪽의 대능은 문제가 많군요. 평소에 삼성아니면 시게이트 HDD를 많이 아용하여 조립을 해주었는데 아직은 500G를 조립한적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조립해주고도 욕먹을뻔한 사건이군요...--;
jiworld3 (jiworld3) / 07-12-05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 기만행위군요!

오버지존 (comebackw)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시게하드 많이 조립해줘서 했었는데 이런식이라믄..
웬디로 킁킁

뜨레아느 (ms3024) / 07-12-06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어이없는 사건이네요..뭐 이런 경우가..정말 당혹스러웠겠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판에 펌웨어는 그대로고 버퍼만 32메가로 바꿧나 봅니다. -,.-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0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황당하네요. 허 별일이 다있네요.
김황현 / 07-12-10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내가산 놈은 점퍼 제거해도 burst rate가 89가 나오냥.transfer rete 평균은 84.8정도 나오는데..나참...본사에서 제품 교환해도 똑같네...

박병기 (kingson2) / 07-12-10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논란 땜시 500G 구입하려다 찝찜해서 Wd500G 구입했습니다.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처럼 첨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어본 기사입니다.
시게이트 제조사에서 잘못된 것도 문제지만 유통사 역시 제대로된 답변을 못하고 전전긍긍 해봤자 소비자는 속은것으로 유통사를 우선 의심하겠지요.
기자님의 글대로 대처가 늦고 그에 대한 공지 하나 정도만 올려놓더라도 소비자의 불만은 어느 정도 사그라들텐데 시기를 놓친듯 합니다.
저야 아직 시게이트 제품을 써본적없고 맥스터와 웬디만 사용해봐서 이런 글을 보기전에는 문제 파악도 못했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victor (kronos67) kronos6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입여부를 망설였는데 깨끗히 해결되었네요.
하나 주문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김가성 (fodice) / 07-12-11 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 및 공식유통사의 안이한 대처가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붓붓 (onda00) / 07-12-11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잘보고갑니다.. 이런헤프닝도있었군요^^:
정훈!!!!!!!!!!!!!!! (pkm1394) / 07-12-12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잠깐의 헤프닝이네요!
씨게이트두 공식사과 보단 가장확실한 방법을 강구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업계1위인곳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네모사 (bg81011) / 07-12-18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 이런문제가 있었군요.. 500기가 한참.. 고민중인데요.

달의여신 (carion) / 07-12-21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 웬디로 지르길 다행..

달의여신 (carion) / 07-12-21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까지 읽어보니깐
문제가 없는것이군요 ㅎㅎㅎ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31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실험정신에 박수를... 짝짝짝...
하드를 많이 사용하는 유저로서 좋은정보였습니다..

지에스 (gskjh1004) / 08-04-15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예전에 구매 했던 건데.. 저런 이슈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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