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6-21 00:00
[벤치]

인텔 P45 칩셋 기반 메인보드 3종 벤치마크

1. 처음 2. 인텔P45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3종 소개
3. CPU 전원부, Phase 조절 PWM 컨트롤러 비교 4. 쿨링 솔루션, 확장슬롯, SATA포트 비교
5. 온보드 스위치, 백패널, 온보드 장치 비교 6.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비교
7. 테스트 사양 및 CPU/메모리 정보 8. 성능 테스트(1) - CPU, 메모리, 인코딩
9. 성능 테스트(2) - 3DMark06, 게임 10. x8 + x8 Lane CrossFire 구성시 성능은?
11. 업데이트 성격의 P45, 빠르게 가격 안정화가 필요

     4. 쿨링 솔루션, 확장슬롯, SATA포트 비교



 
쿨링 솔루션

최근 PC의 트랜드 중에 하나가 바로 무소음을 반영하듯 메인보드도 내부 칩셋의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별도의 팬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냉각 효율을 극대화시켜주기 위한 차별화된 쿨링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히트싱크 핀을 얇게 만들어 여러개를 겹치거나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하면서 방열 면적을 극대화시키고 열전도성이 높은 구리재질을 사용하기도 하며 빠른 열의 전달 및 분산을 위한 히트파이프등을 장착하는 등의 작업을 통해 시스템 온도를 전체적으로 내려줌으로써 각종 컴포넌트들의 안정적인 동작과 시스템 튜닝등에 좀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주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제조사별로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고급형과 중/보급형 메인보드사이에도 쿨링 솔루션에 차이를 두고 있는 상황이다.

 

ASUS P5Q Deluxe는 노스브릿지 및 전원부에는 얇은 핀으로 된 플레이트 모양의 히트싱크가 장착되어 보다 넓은 면적을 통해 빠르게 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PCB기판 설계에 도입된 ASUS만의 독창적인 기술인 Stack Cool 2를 지원한다. Stack Cool2 은 메인보드내에 독특한 설계를 통해 메인보드 아래쪽으로도 열이 분산되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ASUS에서는 이를 통해 최대 10℃까지 온도 하락을 가져올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GIGABYTE GA-EP45 DQ6은 Silent-Pipe 쿨링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Silnet-Pipe는 12Phase Ultra Durable2 전원부! 기가바이트 P35-DQ6에서 살펴본 Silent-Pipe II보다 크기는 줄었지만, 부피를 줄이면서 CPU 쿨러들과의 간섭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부분에서는 더 유리하다. Silent-Pipe를 장착하였을 때는 이를 장착하지 않았을 때보다 50% 높은 쿨링 성능 향상이 이루어진다고 GIGABYTE에서는 언급하고 있다.

노스브릿지 및 사우스브릿지, 그리고 전원부의 MOSFET에도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ATI CrossFireX 구성을 위한 IDT 89HPES16T7 PCI-Express 스위치 칩셋에도 히트싱크가 부착되어 있다. 또한 각 히트싱크사이에는 구리재질의 히트파이프가 연결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높은 발열을 보이는 노스브릿지와 전원부 사이에는 다른곳보다 많은 2개의 히트파이프가 사용되고 있다.

 

MSI P45 Platinum의 냉각 솔루션은 기존 P35 메인드에서 사용되었던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Circu-Pipe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전작의 경우 마치 롤러코스터를 연상이 되는 8자 모양으로 엇갈린 형태를 갖추었던 것에 비해 새롭게 디자인된 Ciure2-Pipe 2에서는 핀들이 히트파이프를 기준으로 마치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저 있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비해 히트파이프가 더욱더 굵어졌으며 방열판의 면적도 커졌기 때문에 독특한 디자인과 더불어 냉각 성능도 더욱 향상이 되었을 것이라 예상을 할 수 있다.

히트 싱크는 노스브릿지 및 사우스브릿지 외에에 전원부쪽의 MOSFET 부분에도 장착이 되어 있다. 그리고 히트싱크 사이에는 더욱더 굵어진 히트파이프가 연결되어 있는데 발열의 보다 빠른 분산을 위해 각 연결부위에 연결된 히트파이프의 개수에는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각 제품별 쿨링 솔루션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종류 히트싱크 히트파이프
MCH ICH MOSFET ICH↔
MCH
MCH↔
MOSFET
MOSFET↔
MOSFET
ASUS
P5Q Deluxe
O O O(2) O(x1) O(x2) X
GIGABYTE
GA-EP45 DQ6
O O O(2) O(x1) O(x2) O(x1)
MSI P45
Platinum
O O O(2) O(x2) O(x3) O(x1)

 

확장 슬롯

확장 슬롯의 제공은 시스템의 성능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PC를 사용하다 장비들을 하나둘씩 장착하다보면 확장 슬롯의 제공이 중요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확장슬롯의 개수가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좋을 수 있다. 그중에서 최근 PCI-Express 항목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칩셋별간의 차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Intel X48/ X38/ P45/ P35 Express 그래픽 지원
구분 X48
Express
X38
Express
P45
Express
P35
Express
PCIe 규격 2.0 2.0 2.0 1.1
PCIe Lane x16 + x16 x16 + x16 x8 + x8 x16 + x4 (x4는 ICH9)
CrossFire CrossFire CrossFire CrossFire X CrossFire

P45칩셋이 이전 P35칩셋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PCI-Express 2.0 규격의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PCIe 2.0을 지원하는 인텔 기반의 칩셋으로는 하이엔드 제품인 X38과 X48이 있었지만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P45가 최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 PCIe 2.0 규격은 기존 1.1 규격의 2배에 이르는 단방향 8GB, 양방향 16GB의 대역폭을 제공해 최근 ATI의 CrossFire X나 NVIDIA의 Tripple/Quad SLI등의 다수의 그래픽카드 조합시에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P45는 4개의 그래픽 카드를 PCIe x8 + x4 + x4 + x8 Lane을 구성하는 ATI CrossFire X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 P35의 경우 CrossFire 구성시 PCIe 1.1 x16 + x4 Lane 구성을 지원해 x4 Lane에 장착된 그래픽카드는 대역폭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어 성능 저하가 발생하는 문제를 보였지만 P45의 경우에는 PCIe 2.0 x8 + x8 Lane 구성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에 물론 X38/X48의 x16 + x16 Lane 구성에 비해서는 떨어지지만 균형적인 구성을 통해 성능 저하폭을 상당부분 줄여주었다. 

 

ASUS P5Q Deluxe은 총 3개의 PCI-Express x16 슬롯과 2개의 PCI-Express x1 슬롯,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갖추고 있다. 상단의 2개의 PCI-Express x.16 슬롯 (파란색&검은색)은 PCIe 2.0 규격으로 CrossFireX을 지원한다. 물론 앞에서 언급한 대로 CrossFire 구성을 할 경우 각각 x8 + x8 로 동작을 하게 되며 제일 하단의 PCI-Express x16 슬롯은  PCIe 1.1 규격으로 최대 4x로 동작을 하게 된다. 참고로 상위 모델인 P5Q Premium의 경우 4개의 PCI-Express x16 슬롯을 갖춰 Quad CrossFireX를 지원한다는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GIGABYTE GA-EP45 DQ6은 PCI-Express x16 슬롯을 2개 갖추고 있으며 이밖에 PCI-Express x4 슬롯 2개, PCI-Express x1 슬롯 1개, 그리고 PCI 슬롯 2개로 비교 제품들중에 가장 큰 확장성을 제공한다. PCI-Express x16 슬롯 2개는 PCIe 2.0 규격을 지원해 x8 + x8 Lane 구성의 CrossFire을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장착된 IDT 89HPES16T7 칩셋을 통해 x8 + x4 + x4 + x8 Lane 구성의 Quad CrossFire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다.

IDT 89HPES16T7 칩셋은 PCI-Express 스위치 칩셋으로 PCI-Express lane을 하나로 통합해주거나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조정자 역할을 해주는 칩셋으로 이 칩셋을 사용할 경우 PCI-Express 1.1 규격으로 동작하게 된다.

앞서 살펴본대로 2개의 PCI-Express x16슬롯은 x8 + x8 Lane 조합을 통해 CrossFire구성을 지원하며 2개의 PCI-Express x4 슬롯의 경우 IDT 89HPES16T7ZH PCI-Express 스위치 칩셋을 사용하여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의 PCI-Express lane을 끌어와 x4 2개의 구성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결국 이를 통해 PCI Express x8 + x4 + x4 + x8 Lane의 구성을 통한 Quad-CrossFireX를 지원해주고 있다.

 

 

MSI P45 Platinum은 PCI-Express x16 슬롯 2개, PCI-Express x1 슬롯 2개, 그리고 PCI 슬롯 2개의 구성으로 매뉴얼상에는 CrossFireX 지원이라는 언급이 되어 있질 않다. (물론 P45칩셋의 특성상 지원은 하지만 명시가 되어있지 않는 것이다.) 2개의 PCI-Express x16 슬롯은 PCIe 2.0 규격을 지원하며 CrossFire구성시에는 x8 + x8 Lane로 동작해 앞서 제품들과 별다른 차이는 보이지 않고 있다. 

 

SATA 포트 제공

일반적으로 메인보드내의 SATA 포트는 하드디스크나 ODD등을 연결하는데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되도록 많은 개수를 제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최근에는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의 경우 USB/IEEE-1394 이외에도 eSATA를 제공하는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기 때문에 eSATA 지원 여부도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인텔 P45칩셋에는 사우스브릿지 조합에서 변화가 이뤄졌다. P35칩셋의 경우 ICH9 사우스브릿지가 채용되었던 것에 비해 P45칩셋부터는 ICH10시리즈가 새롭게 사용이 되고 있다. 이렇게 시리즈의 업데이트가 있었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들을 살펴보면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기능들은 크게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을 살펴보긴 힘들다.

굳이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SATA 포트수의 차이를 들 수 있는데, ICH9는 4개, ICH9R는 6개까지 지원되며 ICH10 시리즈는 6개를 지원해 ICH9에 비해선 2개의 포트가 증가하였지만 ICH9R과는 지원되는 기능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또한 이외에도 별도의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SATA 포트를 추가로 지원하기도 하니 이를 모두 참고해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ASUS P5Q Deluxe - SATA

 


GIGABYTE GA-EP45 DQ6 - SATA

 


MSI P45 Platinum - SATA

우선 ASUS P5Q Deluxe의 경우 ICH10R 사우스브릿지를 통해 6개의 SATA II 포트(붉은색)를 지원하며 추가로 SIL5723 컨트롤러를 통해 2개의 SATA II 포트(주황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Marvell 88SE6121 컨트롤러를 통해서 백패널상으로 2개의 eSATA 포트를 갖추고 있어 총 10개의 SATA 포트를 제공한다.

GIGABYTE GA-EP45 DQ6는 ICH10R 사우스브릿지를 통해 6개의 SATA II 포트(노란색)을 지원하며 2개의 SIL5723 컨트롤러를 통해 4개의 SATA II 포트(보라색)을 지원한다. 결국 총 10개의 SATA II를 갖추고 있으며 백패널상으로는 eSATA 포트를 갖추고 있지 않지만 별도로 제공되는 SATA 브라켓을 통해 내부 SATA 포트를 eSATA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MSI P45 Platinum은 ICH10R 사우스브릿지를 통해 6개의 SATA II 포트(보라색)을 지원하며 Jmicron 363 컨트롤러를 통해 2개의 내부 SATA II 포트(파란색)와 백패널상의 1개의 eSATA 포트를 지원한다.

각 메인보드별 제공되는 SATA 포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종류

SATA

eSATA

합계

ASUS
P5Q Deluxe

6 (ICH10R) +
2 (SIL5723)

1 (88SE6121)

9

GIGABYTE
GA-EP45 DQ6

6 (ICH10R) +
4 (SIL5723x2)

-1)

10

MSI P45
Platinum

6 (ICH10R) +
2 (JMB363)

1 (JMB363)

9

1) GIGABYTE GA-EP45 DQ6의 경우 백패널상의 eSATA 포트를 제공되지 않지만 별도로 제공되는 브라켓을 통해 내부 SATA를 eSATA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2개의 브라켓 제공으로 총 4개의 eSATA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지원되는 SATA 포트의 개수만을 따져보면 GIGABYTE GA-EP45 DQ6가 10개로 다른 제품들에 비해 1개 차이로 앞서고 있지만 백패널상의 eSATA를 지원하고 있지 못한다는 약점을 갖추고 있다. 물론 제공되는 SATA 브라켓을 통해 내부 SATA 포트중 4개를 외부로 빼내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 2개의 확장슬롯을 차지하기 때문에 다수의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슬롯의 부족으로 eSATA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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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Asus 제품 테이블에 MSI 제품 정보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아웃면에서는 확실히 MSI가 좋긴 합니다만,
구성면으로는 역시 아수스네요 -_-; 기가는 왠지 비호감 됐음 ㅠㅠㅠㅠ

덧. SLI5723 -> Sil5723 입니다 :)

근데 10페이지의 x8+x8 CF 성능 비교편에서
p35의 3870 CF 성능이 p45 3870 CF 성능보다 뛰어나게 나온게 맞습니까?
뭔가 좀 아리송. 위 아래가 바뀐거 같기도 하고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31/ 자국/ 신고/
저도 P45 의 8+8 구성의 성능이 오히려 아래라서 이상해 보입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46/ 자국/ 신고/
실수로 그래프에 P35와 P45의 값을 바꿔 입력을 했네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래도 가격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그다지 튄 가격을 주고 싶은 성능은 아니라는 생각이..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성능은 차이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요..-_- 출시되어서 드라이버 최적화가 된다고 해봐야 GPU처럼 큰 차이가 없는게 보드이니 거기서 거기일테고.. 옆그레이드 아닙니까?!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사운드의 경우 기가바이트는 P35시절에도 889A를 이용하고 있었고, MSI는 888d을 이용했든데, P45에서도 변함이 없군요. 내장사운드 스펙을 따질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MSI의 내장사운드 칩셋 변화가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1 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제품의 경우 오버클럭에 관련된 전압 BIOS옵션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기존 칩셋의 업그레이드라기 보다는 '옆그레이드'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초기라서 가격대가 높은 옆그레이드.
김혜성 (heaye) / 08-06-21 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16만원 전후대의 메인보드로 해주셨으면 좋았는데.. 좋은 벤치이지만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그림속의 떡인거 같습니다.
김혜성 (heaye) / 08-06-21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성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시장에 최적화된 메인보드는 아닌듯.
P45가아닌P43쓰고, ICH10R로RAID지원, 노스방열판큰거달아주고, 기가비트랜1개,
가격은16만원이하, 6~8페이즈전원부, eSATA/1394/코엑시얼/광출력모두지원,
... 정도가 시장에서 가장 히트칠듯 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대접받기위해서는 그만큼 가격의 경쟁력이 중요하겠죠 지켜봐야 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p45의 가장 상위 버전(준 플레그쉽정도)의 제품을 가지고 벤치를 한듯합니다. 이런제품에 가격 안정화 무리인듯 아마도 메인하이엔드급은 10만원 후반대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프로슈머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출시 첫버전이라서 그런지 P35보드와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추후에 리버전되는 보드들에게서 좀 더 기대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기사에 오버클럭 기사가 없었던게 조금 아쉽습니다.잘 봤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는 너무나 고가의 칩셋인지, 관련 메인보드들 모두가 20만운대 전후니 관심이안가는 제품입니다..

산골사랑 (bluemoonkjh) bluemoonkj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정보에 목말라 하던 제게 단비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 쓸려면 먼 미래에 사용해볼것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godanhan (ID) / 08-06-21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ch10R의 레이드 성능비교가 빠진게 조금 아쉽군요. 듣는 소문에 ich9R보다 조금 떨어진다는 소문이 있떤데...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아수스 레이아웃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오버클럭시에도 전력절감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 나중에 나올 전력절감 기술편을 잘 살펴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jin2006 (ID) / 08-06-21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msi 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45 는 35에 비해 그리 큰 차이가...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기능은 둘째치고라도 가격이 감히 생각해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군요.
이윤복 / 08-06-21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ASUS P5Q PRO(P45)를 구매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P5K살려다가 이왕 살거 최신으로 구매했습니다. P5E보단 가격메리트 있구요. 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에 접속하셔서 최신정보 누르시면 간단한 사용기 올려놨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 될걸로 보입니다.
가격 인하를 통해서 좀 더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사의 세 메인보드 제조사는 같은 칩셋을 기반으로 제조하다보니 CPU나 그래픽 카드와 달리 한쪽이 압도적인 성능을 지닌 제품이 나오지는 않는군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제품에 입맛이 가지만 가격만 떨어진다면 더 좋겠어요
어느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우스는 왠지 좋아보이고, MSI는 구성이 괜찮고, 기가바이트는 ????...
그래도 괜찮은 제품으로 3강에 들은 것 같다눈~~
DFI도 있던데....음 좋은 보드는 역시 가격이 부담된다는 것이 선택하기 힘들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와 P45의 가장 큰 차이는 크로스파이어 구성시 16+4와 8+8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머진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생각하신다면 P45를 선택하시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엔 P35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가격차가 지금보다 줄어든다면 아무래도 신제품이 좋겠죠.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65 이후 칩셋이 옆그레이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군요..
보드 업글 시기 잡기 쉽지 않네요.. 가격이 우선 하락해야 보급이 될 듯 합니다.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다들 멋진 메인보드들이네요
특히 기가바이트 백패널은 헉~ 하는 소리가 나네요
lan port 4개라니..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가격이 하늘을 찌르네......메인스트림이 되긴 글렀쌈!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슬슬 p45 칩셋이 본격적으로 활동할 시기가 도래하는군요,
가격도 많이 비싼편이라서 지금은 대중화가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제품에 안기기를 바랍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차이가 미미하듯...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굳이 바꿀이유가 크게 있어보이지가 않는군요.

플토 (compluto) / 08-08-22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너무 비싸서 업글은 힘들지만..
슬슬 준비하고 잇는데..땡기긴 하네요..미미한 차이긴 하지만 ㅎㅎ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2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차이보다는 기능이군요..

Neoo (ph664lsm29neo) ph664lsm29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비싸군요 가격안정화가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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