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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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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7-22 00:00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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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과 매시 스틸의 만남, 에너맥스 카이사르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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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키보드, PC와 소통하는 가장 빠른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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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PC와 소통하는 가장
빠른 수단
키보드는 컴퓨터에 내가 원하는
값을 사용자가 가장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치이며,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 사람과 접촉하는
빈도가 마우스와 함께 가장
높다. 최근 모사의 휴대폰은
접촉하는 자사의 기기의 특징을
홍보하기 위해 '만저라,
반응하리라'라는 카피라이트를
사용하고 있다만, PC와의
대화 채널의 대표적인 기기는
키보드가 아닐까?
그래서, 만원 이하의 가격부터
수십만원의 가격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과
유/무선 인터페이스, 키 입력
자체의 방식과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기능 등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기기가 바로 키보드라 볼 수
있다.
에너맥스 오로라는 이러한
키보드의 기본적인 기능 중,
접점방식은 팬타그래프 방식을
사용해 조용하고 빠른 반응과
낮은 키캡을 제공하며, 브러시
방식의 알루미늄 외형에
매시(Mash) 그릴을 키보드
주변에 입혀 놓아,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다,
사용빈도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는 USB 포트 확장
기능에, USB 사운드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어,
키보드에 제공되는 USB
케이블 하나면, 기본적인
키보드 외에 추가적인 두 가지
기능을 지원하는 고급형
제품이라 사료된다.

가격은 현재 6만원대 후반에
형성되어, '비싸다'라는
인식을 갖을 수 는 있지만,
멀티미디어 및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옵션 키와,
팬타그래프 자체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키보드의
기본적인 기능을 통해,
카이사르의 키를 눌러본
사용자라면, 팬타그래프 특유의
'쫀득한' 손 맛은 잊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은 충분히
제공한다.
2006년 출시된 오로라
키보드의 단종 이후 후속
모델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사용자라면, 이번 기사를 통해
보는 것 만이 아닌,
에너맥스의 유통사 컴퓨마트에
방문해 카이사르를 직접 만져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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