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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6-25 00:00
[칼럼]

멀티VGA기술과 GPU-CPU 주도권 전쟁의 연관성은?

1. 처음 2. NVIDIA와 ATI의 멀티VGA 기술 2라운드
3. 더욱 발전하는 GPU와 멀티 VGA기술 4. NVIDIA와 AMD의 그래픽카드 시장내 입지
5. 멀티VGA에 집중하는 NVIDIA와 소극적인 AMD 6. 멀티 VGA 기술. CPU와 GPU 주도권 다툼의 파생물?

     4. NVIDIA와 AMD의 그래픽카드 시장내 입지


입장이 다른 NVIDIA와 AMD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내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초기 NVIDIA가 SLi에 대한 다양한 효용성을 주장한것과 달리 멀티VGA 기술은 현존하는 단일 GPU 솔루션 이상의 그래픽 가속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기술로 인식되면서 AMD와 NVIDIA가 바라보는 멀티VGA가속에 대한 미묘한 입장차이가 나타난다. 여기에는 양사가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어떠한 입지를 가지고 있느냐가 크게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먼저 AMD와 NVIDIA의 시장의 위치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쫓아가는 AMD, 지키려는 NVIDIA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절대강자는 단연 NVIDIA이다. 굳이 지난 4월의 머큐리리서치의 자료를 언급하지 않아도, NVIDIA가 그래픽시장의 절대강자임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NVIDIA는 지난 2009년 1분기에도 65%의 시장점유율로 0.3%의 성장을 달성했지만, AMD는 오히려 1% 하락하는 등, NVIDIA는 모든 라인업에서 고르게 절대적인 위치에 올라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시장점유율. 자료 머큐리리서치 2009.4월

NVIDIA가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모든 제품의 라인업을 고르게 가지고 있으면서 대중적인 그래픽카드 솔루션으로 자리잡은것과 달리, AMD는 주로 DIY시장에서 매니아들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면서 쏠림현상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일례로 한세대 전 그래픽카드인 GeForce 8400GS급 제품군은 최근 내장그래픽의 발전으로 주춤하긴 하지만, 지금도 보급형으로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제품이나, AMD의 보급형 제품군은 상대적으로 덜 활성화되어 있다. (물론 SI기기 등에서 활발한 판매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 기준으로만 보아도 AMD의 제품군은 고급형인 HD4000시리즈, 그중에서도 HD4700 제품군과 HD4800제품군만 활성화되어있고 HD3800이나 HD3600 계열, HD4600계열조차도 상대적으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현재 시장 관점에서는 고급형 그래픽카드인 HD4700, 4800계열이 위치하는 메인스트림과 고성능의 중간단계에 있는 시장에서만 AMD와 NVIDIA가 피터지는 경쟁을 하고 있을 뿐, 9600GT가 석권하고 있는 메인스트림 시장이나 그보다 더욱 고급형에 속하는 고성능 - 초고성능 시장, 그리고 보급형시장은 모두 NVIDIA가 석권하고 있다.

 

CPU와 메인보드를 만드는 AMD, 그렇지 못한 NVIDIA

ATi가 AMD와 합병하면서 입장이 달라진 합병 AMD는 NVIDIA와 비교해 그래픽카드 시장을 바라보는 방향 조차 약간 다르다. NVIDIA는 그래픽카드시장이 안방과 마찬가지이지만, 합병된 AMD는 그래픽카드가 아닌 CPU가 주력 시장이다.

합병 AMD의 주력 비즈니스 역시 GPU가 아닌 CPU다. 사진 페넘2 X4 940

 

따라서 AMD는 장기적으로 ATi 그래픽카드의 매출보다는 그래픽코어 설계 능력을 AMD CPU와 엮은 '솔루션'개념으로 적용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인텔이나 NVIDIA 보다 높은 성능의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메인보드칩셋을 선보이는 이유도 이와 연관되어 있다. AMD는 자사의 CPU비즈니스의 특화를 CPU자체의 성능이 아닌 강력한 ATi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메인보드 솔루션으로 해결했으며 실제로 이는 보급형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더불어 그동안 AMD메인보드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시장을 점유했던 경쟁사 NVIDIA를 일거에 몰락시키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고 인텔과의 보급형 싸움에서도 확실히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게 했다.

AMD는 그래픽코어 솔루션을 메인보드에 결합해 CPU와 패키징하며 인텔과의 솔루션 차별화에 어느정도 성공했다.

 

CPU솔루션 없는 NVIDIA, GPU의 CPU화를 노리다

그와반면에 NVIDIA는 GPU가 CPU를 대체시키는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NVIDIA가 2008년 선보인 Performance PC의 개념은 저렴한 CPU와 고성능 GPU가 전체 PC의 성능을 더욱 뛰어나게 해 주는 솔루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3D그래픽이 주로 사용되는 게임이나 관련 어플리케이션에는 분명 효용성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모든 PC어플리케이션이 GPU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에 이 컨셉은 크게 어필하지 못했지만, NVIDIA는 이후에도 GPU를 CPU 대신 활용하는 HD가속기능, CUDA 가속기능, 기존에 CPU가 담당했던 물리연산 기능 등을 GPU에 접목시켜  GPU의 활용도를 점차 넓혀 CPU보다는 GPU에 PC의 성능을 포커스하는 전략을 쓰는 것이다. 여기에 멀티VGA기술을 이용하면 더욱 강력한 GPU파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CUDA와 PhysX 등의 기술을 이용해 부족한 CPU의 성능을 집중적으로 강력한 GPU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는데 집중을 보이고 있다.

GPU의 CPU화를 노리는 NVIDIA, PhysX, CUDA, SLi, 3D Stereo 등으로 GPU의 활용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와달리 AMD가 ATi Stream에 인색한 이유 역시 AMD의 주력 비즈니스는 CPU이기 때문에 CPU보다 GPU가 부각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며, 인텔 역시 마찬가지이다.

 

  태그(Tag)  : 그래픽카드(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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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적으로는 같은 기술인데도 NVIDIA와 AMD가 바라보는 시각에 큰 차이가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INTEL에서 출시할 예정인 GPU가 내장된 CPU인 클락데일은 과연 NVIDIA와 AMD에게 영향을 미쳐서 SLI나 크로스 파이어 기술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문제는 GPGPU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 얼마나 편해지는가에 따른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발이 어렵다면 하드웨어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도태될 수 밖에 없는 거니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CPU와 GPU를 교잡시키는 지금의 상황을 보면, N당의 의도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따라오는 A당에게 한방 날릴수도 있고요.
이번에 교잡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잘 안착하고 나름대로 성과가 나온다면, 그래픽카드를 몰아내고, 아예 CPU/GPU 소켓2개로 메인보드 만들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되고요. 가격적으로 봐도 중급이상 그래픽카드나 CPU나 많이 차이도 없죠...(보드는 비싸겠군요...oTL;;)
음... 그저 저만의 상상이긴 하지만...
인텔이 너무나 큰 괴물이라서 N당 입장에선 어떤 카드로 대응을 할지 재미있군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또 이번에도 뒤쳐지고 싶은건지...정말 매번 고비를 못넘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GPU의 성능이 상당히 높아져서 PC성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은 사실이지요. CPU와 GPU의 연계는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물론 INTEL이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결국은 INTEL과 N당이 결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TI와 AMD가 결합했듯이요.
김혜성 (heaye) / 2009-06-25 16:02/ 자국/ 신고/
N당은 VGA만 만드는 회사입니다. 더구나 인텔과 사이가 좋지도 않습니다.
반면 인텔은 N당과 협력관계에 별 관심이 없는 회사입니다. 스스로 vga칩셋을 생산하려 하는 회사가 인텔인데다, 이미 내장칩셋까지 합친 시장에선 1위인 회사이기도 합니다. 적당한 타이밍에 N당을 밀어내고 인텔혼자 독식하는 형태로 가지, 두 회사가 합병할 일은 없을것입니다.
김혜성 (heaye) / 09-06-25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가 AMD메인보드시장에서 밀려난 주 이유는 AMD가 ATI를 합병하고나서 더이상 nVIDIA와 협력관계위치에 있지 못하게 된데 있지 능력이 뒤떨어져서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nVIDIA가 인텔vga시장에서 밀려난 주 이유도(아직도 ATI보단 우위에 있긴 하지만), 인텔이 스스로 vga칩셋을 제조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nVIDIA 견제에 들어갔기 때문이지 nVIDIA가 무언가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현재 인첼vga칩셋시장은 인텔이 1위를 하고있습니다. 비록 내장vga칩셋이긴 합니다. 또한 인텔은 ATI의 CrossFilre를 인텔메인보드의 기본구성으로 하였는데 이것역시 nVIDIA의 SLI를 견제하기 위한것입니다. SLI가 성능이 부족해 밀려난게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인텔의 vga능력이 아직 형편없음에도 nVIDIA가 AMD에 밀려나게 되면 인텔로써도 좋을게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SLI에 대한 인텔의 지원이 늘어나고 있는것입니다.
nVIDIA가 스스로 SLI의 확산을 차단했다는 말은 전혀 사실과 다르고, 원래 보급형에선 같은 성능을 내려면 단일카드가 제조원가상 유리하기 마련입니다. 더구나 인텔이 보급형메인보드에 SLI를 넣지 않고 nVIDIA를 견제했으니 활성화가 안된건 당연한 것입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두개는 테스트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시는분들께 좋을듯하네요. AMD는 가격대 성능비로.. 엔비디아는 성능대 가격비로 따져지는거 같으니..
dogfur / 09-06-25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AGE FURY MAXX 가 생각나는 이유는? 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멀티 GPU가 의미를 갖기는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zkzm (nm21th) / 09-06-25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리는 없겠지만 아예 AMD 와 Nvidia 가 합병을 해버리면 시장에
어떤 반향이 생길지 흥미 진진합니다 인텔의 표정도 어떻게 될지 ㅎㅎ

CPU GPU 시장에 엄청난 파급력이 생길텐데요..소비자로서는 경쟁으로 인한
가격혜택이 없어지는게 안타깝습니다만...

끓여만든배 (kama136) / 09-06-25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해나갈지가 기대되네요.
쥐포라뎅 / 09-06-26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GUP시장에 정식으로 뛰어들껄로 보아 아마 내년쯤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휴대폰공룡 노키아에서 인텔과 합작 아톰플렛폼 모바일폰을 출시예정입니다 인텔이 자꾸 커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별로 좋은 현상은 아닌데 지금까지 인텔이 커지면 시장붕괴와 가격상승이 이 왔는데 업체들도 손해고 사용자들 똑같이 손해를 봤는데
쥐포라뎅 / 09-06-26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으로 삽집할때 CPU가격은 평균이 10만원이었지만 지금은 평균이 20만원때로 2배가까이 뛰었습니다 펜티엄3 코퍼마인 1기가 초기출시 가격이 120만원 이었습니다 인텔이 커지면 교만해지고 사용자 그리고 같은 하드웨어 업체를 무너뜨립니다 인텔이 비대해지면 겁부터 납니다
지나가다 / 09-06-26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와 GPU는 구조적인 차이가 있지만 GPU 자체는 이미 멀티 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다수의 연산을 처리한다는 기준만 본다면 훨씬 더 많은 코어를 가진것이 GPU 입니다. CPU같은 구조의 멀티 코어를 말한다면 차라리 공정상 허용되는 한계까지 더 많은 연산유닛 덩어리를 만들면 됩니다. 발열이나 소비전력 그리고 수율과 단가까지 무시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소켓 방식으로 만든다해도 늘어난 연산 능력을 받쳐줄 메모리 대역폭과 I/O 성능이 없다면 단순히 GPU 연산 능력만 높여봤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소켓 방식이면 I/O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을 늘릴수 있을까요? 이 문제는 소켓 방식이 풀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늘어난 연산 성능에 맞게 I/O 버스 성능을 향상시키고 더 빠른 메모리나 더 높은 데이터 버스를 사용해야 풀리는 문제지 단순한 소켓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지나가다 / 09-06-26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와 GPU에 대한 구조적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GPGPU도 마찬가지입니다. GPU는 CPU와 다릅니다. GPGPU라는 것은 SIMD 기반의 컴퓨팅 환경에 GPU를 이용하자는 것이지 순수한 CPU 영역을 목표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CPU가 있어야 기본적인 연산을 처리하고 순수한 SIMD 기반의 엄청난 데이터 컴퓨팅을 GPU가 처리하게 하는 것이지요.

인텔이 라라비를 만드는 것은 GPU 같은 구조의 프로세서가 HPC 환경에 더욱 적합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래픽카드가 아닌 x86 명령을 처리할 수 있으면서 GPU 같은 무서운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을 갖춘 프로세서가 있다면 지금의 GPU보다 인텔의 라라비를 선택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일 것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지금처럼 게임이 실행조차 안된다면 망할게 뻔하지만 게임 이외에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라라비를 이용해 빠른 연산이 가능해진다면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CPU와 GPU의 주도권 경쟁이 SLI같은 멀티 GPU 기술과도 연관이 있는거처럼 소개하신거 같은데 글쎄요... 거의 상관없는 내용을 소개하신듯, GPU의 태생적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야 CPU 업계(인텔)의 침범을 막을수 있는가를 소개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나가다 / 09-06-26 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한마디

소비자 입장에서는 NVIDIA든 ATI든 같은 가격에서 더 높은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호환성을 제공하면 그 제품을 선택합니다. SLI나 PhysX는 큰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NVIDIA가 PhysX 강조하고 CUDA 얘기 많이하는데 PhysX 지원 게임도 거의 없고 DirectX 11이 나오면 DirectX 11 기반으로 포팅될거니 ATI GPU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꺼고 그때가되면 우리가 쓰는 대다수 어플리케이션이 DirectX 11이나 OpenCL 기반으로 만들어지니 NVIDIA만의 장점은 사라지게 됩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6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전력소마나 성능이 중요한지라..어떻게 되든..흐름을 따라갈수밖에요..
kelon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는 GPU의 CPU화, AMD와 인텔은 CPU와 GPU의 통합을 생각하는군요.
각자 가진걸로 승부를 해야되니......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 GPU의 멀티코어구성화가 이루어진다면 A당과 N당의 치열한 싸움이 또 다시 번져질것 같은데 조만간 인텔의 합세로 GPU의 성능이 더 빠르게 성능 발전이 이루어질꺼라 생각합니다.
烏飛梨落 (gurngi) / 09-07-01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AMD의 행보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지금 당장은 힘을 내고 있지만
NVIDIA와 인텔까지 이런 쪽으로 힘을 쏟고 있으니...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 인텔+라라비(아직은 멀었지만),AMD+Ati,이런구도 왠지 엔비디아가 불쌍해보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시장은 예상할수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불발탄으로 끝낼 AMD도 아닐테고, 잠재력 무시할수 없는 엔비디아이니..
젬마 (chunsu) / 09-07-01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에 대한 기술은 날로 발전하는데 이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것이..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GPU 기술을 활용하는 유틸리티가 아직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네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두 카드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SLI나 CF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일반적으로 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날아가는 새 (udstd) / 09-07-02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와 AMD의 그래픽에 대한 기술경쟁은 치열하네요. 여기에 인텔까지 뛰어
든다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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