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7-20 23:12
[리뷰]

[리뷰] 무소음만 장점이 아니다. ZM80C-HP & ZM-OP1

1. 처음 2. ZM80C-HP의 구성 및 특징
3. 옵션 품목인 ZM-OP1의 구성 4. 실제로 장착해보자 / NV35에 장착
5. 실전 테스트 / ZM80C-HP의 쿨링 효과는.. 6. 메인보드에 장착시 문제는 없는지..
7. 코어와 조립체의 밀착여부를 확인하자. 8. 무소음과 쿨링효과 모두를 만족...

     5. 실전 테스트 / ZM80C-HP의 쿨링 효과는..


기존 제품인 ZM80A-HP제품들이 ATI계열 제품에 주로 사용되어왔던 것과 달리 이번 제품은 nVIDIA의 NV3x제품에서도 적용되수 있기에 이번 테스트는 nVIDIA의 NV35코어를 장착한 Leadtek의 Winfast A350 TDH MyVIVO에 장착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DSCN5176s.jpg

물론 기존 제품도 nVIDIA제품에 장착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주된 타겟이 R300코어를 장착한 제품인 RADEON9700계열이었기에 그보다 상대적으로 발열이 심한 NV35의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입증해보고자 한 것이다.

 

테스트 방법 :

테스트는 기본적인 IDLE상태와 Full-Load상태로 나누어서 진행하였으며 각 테스트는 WInfast A350 TDH MyVIVO의 기본 쿨링 시스템인 TwinTurbo-II쿨러가 장착되어 있는 상태와 ZM80C-HP가 장착된 상태 그리고 옵션품목인 ZM-OP1을 장착한후 무소음모드인 5v로 작동한 상태와 유소음 모드인 12v로 작동한 상태로 나누어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IDLE상태에서는 초기 부팅후 원도우에 진입하여 10분간의 온도상태를 1분단위로 측정하여 진행하였으며 Full-Load상태는 nVIDIA에서 얼마전 공개한 데모 CG프로그램인 Vulcan의 데모를 윈도우모드로 동작시킨후 20분간의 상태를 측정하였다.

test_images.jpg

단 처음 10분간만 1분단위로 온도를 측정하였으며 그후 20분이 경과한후에 온도를 측정하였으며 온도측정은 NV35의 자체 온도측정기능을 통해 드라이버 컨트롤 패널에 나타나는 GPU온도를 측정하였다.

 

테스트 결과 :

1. IDLE상태

idle.jpg

IDLE테스트는 윈도우에 진입후 약 2분정도의 시간이 흐른뒤 온도를 측정하기 시작했으며 테스트결과로는 ZM80C-HP만을 장착시 온도가 계속 상승되는 것으로 나타나 해당 제품의 매뉴얼에도 나와있고 위의 결과에서도 나와있듯이 옵션품목인 ZM-OP1을 장착해야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유소음 모드인 12volt로 설정시는 Winfast A350 TDH MyVIVO의 원래 쿨링 시스템인 Twin-Turbo II와 비슷한 쿨링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나 Twin-Turbo II보다 적은 소음으로 안정된 쿨링 효과를 적용할 수 있으며 Twin-Turbo II가 외부 케이스로 전달되는 열과 외부 케이스로 인한 문제로 온도가 계속 상승된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ZM80C-HP를 사용할 경우 외부 공기와 직접적으로 접촉되어 자연발산에 의한 쿨링과 ZM-OP1에 의한 쿨링으로 더욱 안정적인 쿨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2. Full_Load 상태

full.jpg

자.. 이젠 실전 테스트라고도 볼 수 있는 Full-Load Test의 결과인데 역시 결과를 보면 자체 쿨링 시스템인 Twin-Turbo II와 비교해서 최종 결과에서만 대략 15도정도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어 ZM80C-HP만을 사용해서는 쿨링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ZM-OP1의 사용시는 Twin-Turbo II보다 오히려 좋은 쿨링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왔는데 이전 IDLE상태에서는 무소음모드인 5Volt로 설정시 Twin-Turbo II보다 온도가 높게 나타났지만 실제 테스트결과인 Full_Load시에는 Twin-Turbo II보다 대략 3~4도정도 낮게 나타나 꼭 무소음을 원하지 않고 더 높은 쿨링 효과를 기대라는 유저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태그(Tag)  : 잘만테크, 쿨러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메인보드에 장착시 문제는 없는지..
관련 기사 보기
[리뷰]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에 시원함을 더하다, 잘만 CNPS12X BP/ CNPS15X BP 휨제로 ARGB
[리뷰] 조용하고 시원한 유니크 디자인 쿨링팬, ASLEYE DM12-B/ W (Clear Frame)
[리뷰] 성능과 튜닝 잡은 실속있는 타워형 쿨러,ALSEYE Q120S Plus
[리뷰] CPU 냉각 상황을 되돌아볼 때,잘만 Alpha2 SE A36 화이트
[뉴스] 공랭으로 2000W CPU까지? 녹투아, 마이크로 채널 냉각 기술 연구 착수
[뉴스]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모듈형 쿨링팬 유니팬 TL FLEX 및 TL LCD FLEX 정식 출시
태그(Tags) : 잘만테크, 쿨러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20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은 소비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듯-_-
夏崎雪 / 03-07-20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잘만을 좋아하는데요.
역시 몇안되는 컴퓨터제조 국내기업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느끼지는 역시 보드나라는 밤에 이루어 지는군요. 30분전만해도 없던게 생기다니 ㅎㅎ
NewType (yong020) / 03-07-21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고 싶은 제품이네여.. ^^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21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좋지요 .. 다만 늘 너무 비싸다는거.. 전에는

잘만은 조용하기만 해 였는데 .. 요즘은 조용하기까지 해로 바뀌니.. 흠 발전하는 잘만.. 쿨러 하나로 이렇게

뜰줄이야..-_- 이러다 인텔 OEM 으로 들어가는거 아닌지..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21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을 만들죠..
써보고 싶지만..저의 주머니로는 아직 비싸죠..
꾸준히 발전했으면 합니다.~
ibasso / 03-07-21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만...언제나 잘만드러..
Hohobi / 03-07-21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쪽은 효과 좋네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메모리쪽 쿨링은 어떻게 할지...
따로 방열판을 사서 달아야 하는가...;;
잘만 / 03-07-21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잘만의 쿨링 기능이 뛰어난 거 아닙니다 ㅡ.,ㅡ

다른 쿨러들도 rpm 수 줄이믄 무소음 됩니다. 잘만...국내 기업이라 굉장히 국내에서 옹호받으면서 크고 있네요.

최홍진 (only4u84) / 03-07-21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 쿨링 시스템은 잘만들지 몰라도...
cpu쪽은 영 아닌거 같아요. 모양만 특이하고 가격에 비해서 그리 큰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것 같네요.

윗분 말씀처럼 rpm만 낮추면 무소음이 되지요..

저렇게 구성하면 뽀대는 날지 모르지만..
80A와 FB123을 이용하는것이 훨씬 온도가 적게 나오겠네요..
80A는 일단 구리재질이고 FB123에 들어있는 팬은 92mm에 2800rpm까지 올라가니..
장태주 / 03-07-21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PM만 낮추면 무소음이 되긴 되는데요..
근데 RPM낮춰서 정품쿨러와 비슷하거나 더 좋은 쿨러가
잘 없죠..

보통 잘만의 쿨러는 RPM을 최하로 설정하면 정품쿨러와 비슷한 성능을 보이더군요..
장태주 / 03-07-21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이제 애슬론XP/애슬론64/펜티엄4에서 사용이 가능한
CNP-7000A가 나왔으니 FB123을 사용한 쿨링보다는 저런씩으로
직접 방열판에 다는 쿨러가 좀 더 낫죠..
마치 7000A와 80C는 짝을 이루는듯 하네요
(6X00와 80A가 그랬듯이.)
장태주 / 03-07-21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80a도 알루미늄 재질입니다..
구리로 만들면 그 무거운걸 VGA가 받칠 수 없죠;
얼핏 보면 방열판 색깔때문에 구리로 볼 수 있겠네요;

최홍진 (only4u84) / 03-07-21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A가 알루미늄이었군여^^*
무게가 딥따리 무거워서 구리인줄 알고 있었는데..

7000A의 가격이..6만원을 넘어서니..
그정도 가격에 다른 쿨러들도 rpm낮추면 정품쿨러보다 온도는 더 낮게 나오거든요.

XP 1800을 2800으로 오버해서 쓸때 정품쿨러(새로 바뀐 쿨러)로는 온도가 너무 높았지만 제가 쓰는 쿨러로는 온도도 낮고..
물론 무소음 모드로여. 2200rpm 쿨러는 에버쿨 30A1이었습니다.
인텔시리즈 정품쿨러는 모르겠네요. 안써봐서..^^

그리고 제 말중에 80A와 FB123의 조합은 92mm쿨러로 CPU를 식히는게 아니라 80A를 식힌다는 뜻이었습니다
헉!!~! / 03-07-21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시도자체는 좋습니다만.. 솔직히 잘만의 제품들을

보면 지나치게 과대평가되서, 웹상의 이런 평가에 영향

을 받아 고가로 판매된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군요..

예를 들어 BR123,NB47J,NB32J.. 이런 것들.. 무슨 작은

알루미늄덩어리가 5~6천원이나 하는건지.. 같은 방열판

에, 밑에 3M 열전도 테잎 붙어있는건 2천원인데, 단순히

고정쇠와 쥐똥만한 그리스 들어있다고 5~6천원

특히 BR123 같은건 그냥 단순히 브라켓일뿐인데..

이것도 5천원..쩝

80mm,90mm FAN 도 직접제조하는게 아니라 OEM으로

가져온다는데.. 어딘지 물어봐도 알려주지는 않더군요.

설마 니덱이나 델타,산요 같은데는 아닐테고..

위에 소개된 VGA냉각솔루션도.. 하루종일 PC붙잡고 3D

게임만 하는사람이라면 모를까.. GPU나 램이나 2D에서는

3D가속시보다 발열량이 많이 낮아지는데.. 고작 몇도

낮추자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쿨러를..그것도 업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AS를 포기해가면서까지 몇만원이나

들여서.. 가다롭게 설치하고.. 위에 처럼 GPU접촉부가

뜨는건 꼼꼼하신분 아니면, 그냥 다 지나치시겠지요 ?

말이 무소음이지.. 솔직히 무소음이 아니라 저소음이라

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모터가 돌며 날개에서 부는

바람이 공기와 접촉해서 나는소리가 없을수가 없지요..
헉!!~~! / 03-07-21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두3 시절부터 라데온9700,9700Pro 까지 VGA바꾸고

시스템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꼬박꼬박 방열판,팬으로

도배를 했는데.. VGA같은 경우는 정말 속된말로 돈x랄

입니다.하루가 멀다하고 갈아치워지는게 VGA인데..

소음과 온도..두가지 다잡겠다. 하시는 분은

차라리 케이스 뚜껑까고, BR123에 위아래로 아다,에버쿨

,산요..등의 120mm팬 2개를 팬컨트롤러에 연결해서

쓰는게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케이스를 열어두니, 내부청소는 주기적으로

해주면 되는거고..먼지때문에 싫다..하시는분은 옆면

을 부직포로 막아버리면 됩니다..

에휴.. 펜티움 시절부터 케이스를 동내 철물공장에 들고

가서 구멍내고,자르고,개조하고,드릴로 뚫어서 팬달고

방열판달고.. 별 x랄을 다했는데, 한번 업그레이드하면

말짱 황되더군요.. 그냥 적당하게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쿨링용품같은경우는 제조업체가 몇개 안되서.. 수요도

얼마 없고, 시장규모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경쟁이

심하지가 않은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으음 / 03-07-2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팬은....
ADDA사 OEM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구형 모델이죠.. --;
장태주 / 03-07-21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말도 80A를 식힌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어차피 7000A을 사용한다면 FB123 브라켓은 필요가 없어지는데
80C에서 아예 방열판에 쿨러를 다는건 좋은 시도라고 보네요.

그리고 잘만사의 방열판/쿨러는 온도하락의 목적보다는 소음을 줄이는
목적으로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바람소리/모터소리는 어쩔 수 없지만 그 소리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만족스러운 쿨링을 얻는 제품은 제 짧은 생각엔 잘만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컴퓨터 소음에 시달리다가 현재 잘만으로 교체 하고나선
상당히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잘만에서느 2200rpm정도의 쿨러회전속도는 유소음모드에 가까운
속도입니다.. 무소음시에 1400rpm정도..)

최홍진 (only4u84) / 03-07-21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제품을 잠시 써봤는데 그리 큰 만족을 못느끼껴서 지금 쓰는 쿨러로 사용니다.

팔로미노 코어 XP2000을 쓸때 잘만 6000cu을 잠시 썼었죠.유소음 모드로 쿨리는데도 팔로코어의 열을 제대로 못 식히더군요. 그래서 에버쿨 30A1으로 넘어왔구요. 그때 당시 6000cu가격은 잘 모르겠구..일주일 정도 쓰다가 되팔아 버렸습니다.

잘만쿨러 시리즈는..무소음 시스템이라고 해서 사람을 끌게 하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는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큭히 순수 구리 시리즈는요..방열판도 마찬가지구요..

제 컴터 VGA에도 80A와 FB123에 92mm팬을 달아 놓고 쓰지만..그냥 떼버리고 싶네요.
마땅하게 보관할 곳이 없어서 그냥 달아 놓구 사는 중입니다..
잘만은 / 03-07-21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팔리는가격에서 절반은 다운해서 팔면 적당합니다.
대단한것도 없는데 너무 비싸게 팔아먹어요.
나메 / 03-07-21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소
일환데바 / 03-07-21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네 비싸요 비싸!!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21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내려가면 좋은거네요 저는 파일 다운을 다음날 아침까지 걸기때문에 저런 쿨링시스템 없으면 언제 사망할찌도 모릅니다. VGA쿨러 할때 됬나 봅니다. 쩝 FX5200
으로 바꾸면 그때 쯤 함 해볼생각입니다.
골드부엉 / 03-07-21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200에 잘만 쿨러라. ㅎㅎㅎ 가격이 절반떨어져도 과하신거 아닌지 ..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22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예 5600 으로 올려서 잘만 달면 과한거는 아니죠 골드 부엉님 쩝
으음 / 03-07-22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사람마다 특수한 용도가 있는거죠 뭐...
5200에 80C같은거 다는게 일반적은 아니지만..
잘못된거 역시 아니죠..
특수한 상황에는 달수도 있죠 뭐. --;;
원츄~ / 03-07-23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은 잘~만들어^^
황영하 (redforgod) / 03-07-24 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쿨러 가격이 좀 비싸다고 하시는데 다른 쿨러들도 구리를 사용하면 그정도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보는 것보다 용산에 나가면 더 싸게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잘만의 초기 제품들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였지만 최근에 나오는 제품들은 정말 그동안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들이죠..

잘만 7000은 정말 좋습니다. 어찌 다른 것들하고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지금 사용중인데 조용한 것은 둘째 치고 쿨링 효과는 엄청납니다. 정품쿨러가 50도가까이 가던 것이 잘만 달고 나서는 40도 근처에서 더이사 안올라갑니다. 이런것이 성능이죠..
Nick / 03-07-24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정말 개인적인지는 몰라도...
알파 8045쿨러가 훨씬 더 좋아 보입니다.
설치 귀찮은건 매한가지고...
낮은 RPM이든 높은 RPM이든 성능도 더 괜찮은거 같고... 잘만의 그 자랑스런 무소음 모드... 알파쿨러도 알피엠 줄이면 조용하고... 더 강력한 쿨링을 할수 있습니다.
잘만 쿨러의 성능이 너무 뻥튀기 되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과연 6만원의 성능이 나오는건지... 알쿠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타 / 03-07-24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있습니다 반듯이가 아니라 반드시입니다 반듯이란 말은 없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진 (khready) / 03-07-25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죄송하지만 알파라

제가 써본바로는 잘만 7000 이 무소음 모드 에서 조차
알파나 노바 보다 떨어지지 않턴데요?

유소음 모드에서는 말할것도 없겠죠?
그리고 소음이란것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때 쓰는게 잘만 제품들이죠
솔직히 소음 들으면서 스트레스 받고 머리 아픈것보다
얼마 들여서 저소음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좋군요

솔직히 VGA 같은것 RPM 낮췄다가는 완전 날려먹는
일이 있으니 그것보다 나은듯

소음에 관한 기준은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아이스 맨 / 03-07-28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쿨러도 좋고,알파도 좋고,에어로쿨도 좋지만..

문제는, 최근 시스템 구성품을 보면 CPU만 해결한다고

되는일이 아닐듯 합니다. 성능 좋은 쿨러로 CPU를

식혀주게 되면, 방열판으로 전달되서.. 팬에의해 히트

싱크의 구조에 따라 사방으로 분산되는 열들...

기본적인 미들타워의 구조에서 보면.. CPU 히트싱크

바로 위에는 파워, 왼쪽은 전원부(MOSFET,초크코일,콘덴서), 오른쪽은 메모리, 밑에는 노스브릿지가 위치하게

됩니다... 엔포스나 스프링데일의 노스브릿지도 발열이 장난아닙니다.. 또 메모리도 요즘은 발열양이 상당

합니다.. 전원부의 MOSFET도 무시 못하고

CPU쿨러의 성능이 좋다는것은 뜨거워진 히트싱크의 열기를 빨리 사방으로 불어낸다는 것인데, 열에너지라는 것이 냉매를 이용해서 액화시키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그

특성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케이스 내부를 돌텐데..

결국 CPU 쿨러의 성능이 좋으면 좋을수록.. 주변에 있는 것들은 괴로워 지지요.. 캐패시터(콘덴서)같은 경우 100도까지는 견딘다는데.. 심리적인 면도 무시를

못하지요.인텔과 AMD가 주축이 되고 수많은 업체들이

참여해서, 과거의 ATX규격처럼.. PC시스템의 새로운

냉각솔루션이 장착되기를 바라지만.. 앞으로 나올 프

레스콧이나 테자스 이런것은 전력소비량도 상당하던데

클럭이 높아질수록 전력소비량은 많아지고, 늘어난 전

력소비량은 곧바로 열에너지로 방출되는데.. 지금까지는 지속되는 공정의 미세화로 문제를 해결해 왔지만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듯 싶습니다..

얼마전에 지구가 무거워진다는 제목의 특집 다큐멘터리

를 하던데(비만이 주제지요)

지구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말 덥다 더워..

여러분들.. 솔직히 PC옆에 있으면 더 덥지 않나요 ?

보드나라까지 오실분이라면 PC튜닝이나 냉각에도 관심이

많으시리라 볼수 있겠지요.. 120mm팬달고 BR123에다

VGA방열판에다,여기저기 방열판에다,팬에다... 이것저것

다 붙여놓아서, 케이스 외부로 열방출을 효율적으로 하

더라도.. 외부로 나온 열기는 결국 사용자에게 돌아온

다는.. 뭔가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까지

온듯합니다.. 냉각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최재원 (amisu) / 03-07-28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방열판 설치가 잘하니 못하니 말들 많으신데.....
좋다 나쁘다 할 수만은 없는것 같네요.
차에다 함 비교해볼까요?
차를 사면 개성에 맞게 꾸미고 붙이고 튜닝합니다.
그건 개인 취미고 개성이고 그로 인해 자기 만족을 느끼는거죠...그만큼 주머니가 넉넉하고 여유가되고 하니까
그러는것 아니겠습니까?

이쿨러를 설치해서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하고 안하고는 엿장수 마음입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없고 물건도 없습니다. 날도 더운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돈있고 마음이 있으면 구입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물건 구입해서 100%활용하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신용카드잘쓰고 사귀안당하고 보증서고 사귀안당하면...이세상 무난히 잘사는것 아니겠습니까?
훔.. / 03-07-31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오타가..
사귀가..아니구..사기 입니다.

김병준 (lucky917) / 03-08-18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에 억지 고집 부리시는 분들 몇분있는거 같은데요.
다른 쿨러도 RPM낮추면 무소음 된다느니
RPM낮춰도 잘만보다 성능 좋다느니 이러는데
벤치 결과는 껌입니까?
물론 RPM낮추면 무소음 되죠. 무소음이면 뭐합니까
괜히 잘만에서 무소음 들고 나온줄 아십니까
그런 억지부리지 마세요. 그 다른 쿨러들도
무소음으로 나오면 되지 왜 RPM 높게 나오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는거지요.
그리고 잘만이 비싸다구요? 그만한 성능에대한
가격이겠지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