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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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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02-18 16:12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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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파워의 인식을 바꾸자! GMC GM POWER 330W/38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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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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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사진을
촬영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GM 파워의 가격을 전혀 몰랐었고, 때문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외관과 독특한 블로우 팬 탓에 내부가
상대적으로 빈약해 보여 실망했었다. 만약 330W 제품이 4만원 중반대, 380W 제품이 5만원대였다면 분명히 리뷰에서
불만을 드러냈을 것이다. 그러나 GM 파워의 위치는 엄연히 저가 라인업이다. 300W 제품이 3만원, 350W 제품이 3만
5천원에 판매 되고 있으며, 이는 3만 9천원에 판매되는 시소닉 300W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다. 웬지 화장빨에 속은
기분이다.

보드에 따라 달라지지만, IDLE 상태에서의 오차 범위는
3~5% 정도로 양호하다.
출력 전류의 안정성이라던지 , 신뢰도 여부는 테스트가 어려우므로 앞으로 장기간 사용할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게 될 부분이다. 하지만, 가격과 GM 파워의 공략 대상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한다면 결론은 '보급형 파워
서플라이의 꽃단장'이지 '빛 좋은 개살구'는 아니라는 것은 확실할 것이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기왕 보급형 제품을
구입할 거라면 외관과 편의성이 좋은 제품에 끌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꾸미기 나름이라는 말은 여자한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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