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4-04 11:45
[리뷰]

3A의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인가... Aopen i915Pa-PLF Power Master

1. 처음 2. i915 Power Master 1
3. i915 Power Master 2 4. Power Master 바이오스
5. 유틸리티 6. Power Master
7. Power Master 적용 후 성능 테스트 8. 마치며

     5. 유틸리티


 

Aopen i915Pa-PLF Power Master 메인보드가 제공하는 드라이버 CD에 제공되는 드라이버와 유틸리티를 살펴보았다.

제공되는 드라이버 CD를 넣으면 자동 실행을 통하여 위 이미지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상단이 드라이버, 다음이 유틸리티, 웹 브라우저 실행, 시스템 정보, 나가기의 순이다.

 

가장 상단의 드라이버를 선택하면 기본으로 설치해야할 드라이버들이 체크되어 나오고 하단의 GO버튼을 누르면 드라이버 설치가 진행된다.

 

두 번째는 Aopen 메인보드들에 제공되는 유틸리티들로 Power Master 버전에 포함된 Power Master 프로그램, AOConfig, EzSkin, 각종 바이오스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WinDMI, DirectX도 함께 설치가 가능하다. 바이오스에 포스팅되는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EzSkin의 경우 Hyper-Threading Technology를 비활성화해주어야 사용이 가능했다.

 

Power Master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며, 윈도우 실행시 실행이 가능하다. 사용하고 있는 CPU의 정보, CPU 점유율, 팬 속도, CPU 전압,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주는 프로그램이다. CMOS에서 어떤 Power Master 옵션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해당 정보는 달라진다.

 

i915Pa-PLF Power Master의 경우 최근에 발표되어서인지 Aopen의 윈도우즈 환경에서 CMOS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유용한 유틸리티 중의 하나인 WinBIOS를 지원하지 않았다.

 

WinDMI는 바이오스나 시스템 장치들의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AOConfig 프로그램으로 시스템 정보, PCI와 IDE 장치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O의 경우 이 프로그램의 정보를 볼 수 있다.

 

Aopen의 경우 윈도우즈 상에서 해당 메인보드의 전압, 온도, 팬 속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제공하는데 SilentTek V2라는 이름을 갖는 유틸리이다. 이곳에서 SilentTek을 이용하여 스마트 컨트롤 등의 팬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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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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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youknow (youknow) / 05-04-04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한 때는 에이오픈 보드 팬이던 시절도 있었는데... ^^;
지금은 AMD로 넘어온지 꽤 되다보니, 그동안 에이오픈 쓸 일이 없었네요... 에이오픈은 인텔쪽만 너무 열심인듯 합니다... ^^;;;
아호호호 (gengio) / 05-04-04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계열만 충실하지 AMD쪽은 별로 신경을 안쓰는것 같네요. BX보드라던가 왕년에 명성 드높았었죠.

오인성 (낭만청년) / 05-04-04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소릴하면 미안하지만 댓글이벤트가 없으니깐 리플수가 좀 적은듯...ㅡ.ㅡ 저만의 착각일수도있지만... 물론 915메인보드 제품 리뷰자체가 식상한 면도있긴하지만요 그렇다고 글을 올리신분이 글을 못썻다는게 아니라 너무 915보드를 이것저것 만진 제품이 많이 나와서 초기때보다 기대치가 내려갔다는 뜻이지요 일단 글 잘읽고 갑니다
핑클안티 / 05-04-04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퉬 떠난지 오래라서ㅡㅡㅋ;;리뷰 잘보았습니다.유통사가 제이쒸현 이네 ㅎㅎㅎㅎㅎ계시판가보면 많은A/S 포기글ㅋㅋㅋㅋㅋ
은창규 (cgeun) / 05-04-04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X6BC가 아주 인기있었죠..데슈츠와 함께..그런데 하필 개니텍과 개AS의 쌍두마차 개이씨현 수입이라..
Relive_d (p41giga2) / 05-04-05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open 명성이 꽤 괜찮았는데..요즘 들어 처음 듣는 거 같은..ㅡㅡ..(신제품..)
주운 CD-RW가 Aopen이라는..ㅎㅎ
전인찬 (raychani) / 05-04-05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OPEN은 왠지 엽기적인 메인보드 제조사란 생각이 드는데...;;

김경근 (zoneandy) / 05-04-05 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A라는 말 정말 오랫만에 듣는군요. 저도 865때 AOpen 사스펜/사스펜2 를 상당수 구매한 사람인데.. 별 특징없는게 가장 큰 특징이고, 또 안정성 뛰어난것도 특징이라.. 나름대로는 만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915보드도 상당히 기대는 되는데, 유통사가 제이씨현이라는것 때문에(기존에 HCL에서 바뀐) 구입시 몹시 망설여지는 부분입니다. 보드는 전원부가 3페이즈인게 또 코일이 눕혀져있는게 좀 특징인것 같고.. 하튼 무난하게 쓰기는 최고인 보드 같습니다. 리뷰 잘 읽고 갑니다.

ps) 여담인데, viper2님이 누구신가요? 권경옥님 아니면 유민우님? 보드나라 리뷰어분들은 실명이 아니라서 누군지 잘 모르겠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실명으로 하시는게 좀 낫지않을까 건의 드립니다.
송정대 (sjd0904) / 05-04-05 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Abit MSI로 바뀐지 오래 됐죠.
임현규 / 05-04-05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X6BC 가 집에 어디있을텐데.. 정말 좋은 보드였죠~
AX6BC / 05-04-05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Open AX6BC는 정말 명품이죠.
99년 4월에 셀366하고 같이 구입했던 저 보드는 아직까지 코퍼셀 533@800 하고 같이 아버지 컴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습니다. 무려 만 6년이네요.
그시대의 보드들중에는 신형 PC133램같은거를 꽂아주면 아예 인식도 못하는 넘들이 많은데 저 보드는 램도 가리지 않아서 PC133램 싸던 시절에 384메가를 채워 놓았습니다. 웹서핑 및 주식용으로는 아직도 거뜬한 사양이죠.
그무렵에 LG상사에서 저 보드하고 딴 보드 하나를(토템사 보드였던걸로..) 제품명에 한글자만 틀리게 해서 팔았었는데 제 친구한테 저 보드를 추천했더니 딴 보드를 사와서리.. 나중에 고용량 하드 인식용 바이오스가 없어서 결국 현역에서 은퇴해버렸죠.. ㅋㅋㅋ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5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보드네요. 파워 마스터라.. 근데 데스크탑에 굳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ㅎㅎ 이번 기회로 하나씩 개발하면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를.. 예전이나 지금이나 느낌은 여전히 좋은데 사람이나 메인보드나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법.ㅎㅎ 적당한 비윤가? 아무튼...ㅋ 분발해라 에이오픈!!
suicide / 05-04-06 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A는 용산업자가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대만에서는 Aopen은 메인보드 제조업체로 보지도 않습니다. 국내로 치면 로직스 같은 회사죠. 이 회사 저 회사 제품 가져다 자체 상표 붙여 판매하는. 다만 Aopen에서 취급하는 제품은 확실히 품질이 뛰어납니다.

신완섭 (sin0000) / 05-04-06 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이씨현에는 워낙 안좋은 기억들이 많아서리. 이미예전에 그쪽은 쳐다보 안보기로 했었기에 관심이 안가네요^^
방현철 (pcreator) / 05-04-06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A가 잘 나갈때 Aopen도 고려를 했으나 Abit BX6를 구입한 기억이 있네요
Abit 역시 그 이후로 한동안 침체기도 있었듯이 Aopen도 침체기만 벗어나면 되지 않을까도 싶네요. 다만 유통사의 AS에 대한 소문이 안좋아서리 -_-
막걸리광 (verono) / 05-04-06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오픈 예전만 못하는데, 다시 부활했으면 하군요. 문제는 성능이 아닌 as.. 리뷰 잘봤습니다^^

최진규 (세레나데) / 05-04-06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오픈..좋네요..근데 제이씨현은...아 진짜-ㅅ-;;
세비지매냐 / 05-04-06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개발자들 이름이 들어있는 694보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거 700e를 933으로 오버해서 회사에서 잘 사용했었죠. 당시에는 비싼보드였는데 어차피 몇만원 아끼기보다 좋은걸로 갖구싶어서 구입했는데, 하루에 열몇시간 돌려도 잘 돌아갔던 기억이 나는군요.
곰사슴 / 05-04-06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사만 좋으면 구매할텐데
유통와 AS센터가 달라도 구매할만 할텐데
MSI의 경우 요새는 AS는 MSI측이 하고 유통은 유니텍이나 다른데서 하니 믿을만하던데 좀 AS만 좋았으면 살만하겠네요
iyaya / 05-04-07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성호 (cultpage) / 05-04-07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open 하면 떠오르는 진공관 채용보드가 기억납니다~
나그네 / 05-04-07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울나라는 같잖은 a/s땜에 상대적으로 선택할 보드가 적죠..
msi,gigabyte,aopen 다 써보고 싶은데..
불량걸리면..진짜 환장해버린다는..

손호근 (yes311) / 05-04-10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15라.. 865쓰는 저에겐 아직까진 업글 유혹을 못느끼게 하는 것 같은.. 돈도없지만 ^^:

나그네님에 동감 ㅋㅋ 삼성은 보드생산은 안하나 ㅋ
A/S하는 좋은데 삼송 ㅋ

김경근 (zoneandy) / 05-04-10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 반도체 A/S 다녀오신분이라면,, A/S 좋다는 소리 못할겁니다.
김성주 (enigma) / 05-04-11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출력, ieee1394등 브라켓을 제공해주지 않는다고하니
조금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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