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
전송 2008-11-27 15:00
| [칼럼]
|
인텔 메인보드 구매가이드, 당신의 PC는 목적에 맞는가?
|
|
5. 작고 이쁜 디자인중심 PC 만들기 
 |
|
작고 이쁜 디자인 중심 PC 만들기!

데스크탑의 최대 단점은 고정형이며, 하이엔드 PC의 역효과는 많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 따라서, 하이엔드 PC는 남성형이며 오타쿠적인 이미지가 크다. 성능은 둘째 치고라도 작고 귀여운 PC를 원한다면, mini-ITX 기반의 작은 메인보드를 선택할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 ITX와 ATX의 크기 비교
성능과 디자인(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인텔 메인보드의 특징은 G45를 mini-ITX로 구성해 버린 DG45FC라는 메인보드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관련기사 'G45 기반 초소형 Mini-ITX 메인보드. 인텔 DG45FC Media') 사용할 수 있는 프로세서는 95W TDP이하의 LGA 775 규격 인텔 프로세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다 앞서 언급한 GMA X4500HD를 통해 내장 그래픽의 높은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하지만, 비교적 높은(20만원에 가까운) 가격이 살짝 부담된다면, 넷탑으로 인기몰이중인 아톰 메인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첫 출시이후 아쉬웠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듀얼코어로 돌아온 새로운 아톰프로세서. 이 듀얼코어 아톰을 사용한 D945GCLF2는 성능보다 디자인 중심인 누나/여동생에게 딱 맞는 구성을 도와줄 수 있다.(관련기사 '세계최초 듀얼코어 아톰 장착한 인텔 D945GCLF2 메인보드')
성능은 최신 데스크탑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을 수 있으나, CPU를 포함해도 15만원대 가격에 형성되어 가벼운 구성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부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게다가, 전력 소비도 낮아, 파워 서플라이 용량도 작아져, 미니멀리즘에 입각한 특징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대략적으로 살펴본 인텔 플랫폼 구매 가이드

지금까지 하이엔드부터 메인스트림에 걸쳐 미디어용, 작은 크기를 이용한 제품들을 인텔 메인보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불어닥친 경재 한파에에 의해, 메인스트림보다는 하이엔드와 엔트리레벨 제품에 양극화가 심해진다는 것은 물건을 판매하는 상인들의 기본 상식일 수밖에 없다. (이는 코어 i7을 시국과 맞지 않게 자랑스럽게 발표한 인텔의 마케팅 전략에서도 찾을 수 있다.)
어려운 때 일수록 소비해야 할 곳은 더 많아진다고 생각되는 사람의 심리는 알고 행동하고 그에 맞게 구입하는 자신의 구매 욕구 조절능력으로 헤쳐나갈 수 있다. 물론 인텔 외에도 수십 곳의 메인보드 제조사가 있겠으나, '정품'과 '안정성'이라는 이미지 전략을 통해, 그 어느때 보다 더 많은 제품들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는 인텔을 통해 2008년 후반 성수기스럽지 않을 성수기에 자신에 딱 맞는 맞춤형 PC를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다.
|
|
|
|
|
|
이전페이지 |
|
| 관련 기사 보기 |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
|
|
|
|
|
|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