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1-02 02:00
[칼럼]

2008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스토리지 분야 6. 디스플레이 및 프린터/복합기 분야
7. PC 주변기기 분야 8. 모바일 / 소프트웨어 분야
9. 2008년 이 달의 포토뉴스 10. 마치면서

     5. 스토리지 분야



마케팅의 한 해였던 WD, 잠잠했던 씨게이트

WD의 초반부는 WD가 원하지 않았던 입소문, 즉 노이즈 마케팅이었다. 그린 파워 기술이 적용된 HDD의 성능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그린 파워 HDD의 실제 RPM이 어떻게 되는지가 유저들의 입에 오르내렸고, 경쟁사들보다 한발 먼저 출시한 640GB HDD 모델인 WD6400AAKS는 펌웨어로 인한 액세스 타임 논란에 시달리며 타사의 500GB 제품과 비슷한 가격에 팔리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WD6400AAKS가 펌웨어 문제가 해결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팔리면서 WD 하드의 인기 상품이 되었고, 뒤이어 펼쳐진 BGB 마케팅은 판매량은 둘째 치고라도 WD 하드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동일 용량에 유달리 여러 모델이 존재했던 WD는 자신들의 복잡한 라인업을 되려 시장을 구분한 제품 출시로 승화시켜 BGB(Blue Green Black) 마케팅을 전개시켰다.

물론 여기에는 파워 유저들이 좋아하는 10,000 RPM급 벨로시랩터 같은 랩터 시리즈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색깔로 구분하는 후레쉬맨류의 특촬물에서는 주인공이 5명씩 등장하니까 WD에겐 아직 레드(Red)와 옐로우(Yellow)를 낼 기회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WD와 달리 시장 점유율 1위의 씨게이트는 비교적 조용한 판매 정책으로 일관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1.5테라 하드를 판매하고 있는 씨게이트지만 1.5테라 제품도 초기 펌웨어 문제가 물거지기도 했고, 현재는 신제품보다 타사 제품에 비해 유달리 길었던 A/S 기간이 축소된다는 소식만 더 널리 퍼졌다.

640GB, 750GB, 1TB, 1.5TB 등 경쟁사가 파는 건 다 팔고 있는 씨게이트지만 2009년에는 없는 색깔이라도 좀 쥐어짜서 바라쿠다 알리기에 들어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데스크탑용 SSD는 고성능 MLC 방식으로

HDD 제조사들이 버퍼 메모리를 늘린 하이브리드 HDD 출시를 하지 않으면서 고용량화만 추구하고 있는 가운데, SSD(Solid State Drive)는 반도체의 특성을 잘 살려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는 것과 동시에 컨트롤러 기술 발전으로 고성능 MLC 제품군을 탄생시켰다.

고성능 고가격의 SLC SSD는 서버/워크스테이션 등 전문적인 분야로 한정시키고 일반 데스크탑 시장에는 발전된 컨트롤러 기술을 바탕으로 이전보다 크게 빨라진 MLC 방식의 SSD 제품들이 출시되었다. 대표적인 제품이 인텔에서 내놓은 X25-M SSD였는데, 10채널 병렬 채널 구조와 16MB 버퍼 메모리로 읽기 250MB/s, 쓰기 70MB/s 성능을 구현했다.

 

소비자들보다 먼저 준비되는 NAS 시장

스토리지 시장은 하드와 외장 하드로 구분되던 단순한 구조에 네트워크 스토리지 장치인 NAS가 끼어들었다. 서버나 워크스테이션처럼 왠만한 중소기업 이상의 환경에서만 주로 사용되던 것으로 인식되던 NAS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미디어 홈 서버 구축이나 SOHO 시장에서 별도의 파일 서버를 대신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많은 업체들이 뛰어들었다.

SOHO용 NAS 시장에 뛰어든 업체들은 전문적으로 NAS만 만들던 곳도 있었지만 삼성전자나 LG전자처럼 데스크탑 PC 시장의 비중을 줄이면서 다른 PC 사업 부문 진출을 고려하던 대기업도 포함되었는데, 일반 외장 하드보다 기술력이 필요한 대신 부가가치가 높다는 장점이 있어 어느 정도의 시장 전망만 있다면 세컨드 PC 대신 NAS 판매를 노리고 뛰어들 업체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블루레이 천하 통일! 본격 보급은 언제쯤?

2008년 2월에 도시바가 HD DVD 사업 철수를 공식 발표하면서 차세대 DVD 자리는 블루레이(Blu-ray)의 승리로 끝났다. 블루레이는 기존 DVD보다 훨씬 많은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매체이며, 파이오니어에서 16레이어 400GB 용량의 매체 개발에 성공했을 정도로 아직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문제는 블루레이 드라이브의 가격이 아직 비싸다는 것이다. 블루레이 미디어의 읽기만 가능한 BD-ROM은 LG전자에서 14만원대, 기록까지 가능한 블루레이 레코더는 18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 중으로 예전보다 많이 저렴해지긴 했지만, 2만원대 중후반에 팔리는 DVD 레코더에 비해 상당히 비싸다.

게다가 HDD와 플래시 메모리가 지속적으로 고용량화 하면서도 가격은 내려가고 있는데 비해 블루레이 공 미디어는 아직 DVD 매체처럼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되지 않아 블루레이 영화를 PC로 보려는 유저 외에는 큰 메리트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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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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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늦은 시간에 기사를 업로드하시다니... ^^;

작년 한 해는 CPU시장에서 재미가 좀 있었는데,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 시장에선 딱히 이슈거리라 할 만한게 없어서 아쉬웠지요. 특히, 메모리 부분에선 논란이 심했던 라이프타임 워론티는 허와 실을 정말 중요하게 따져야 할 내용이었지요. 저도 정말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메모리가 평생 보증 서비스가 확실히 지원되는 것인지 의문을 가질 정도였으니까요. ^^;

아무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디가 시퓨쪽에서 영 부진하면서 좀 재미가 덜한 한해였죠.
그래픽카드쪽은 4000시리즈가 워낙에 열풍을 일으킨지라...
어려운 경제사정에 수많은 업체들이 도산하고...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은 홈쇼핑에 의한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홈쇼핑서 너도나도 성능에 관한부분은 언급하지 않고 좋은거다라고
저렴한 가격(???)에 시간당 몇백대씩 뿌리는 바람에 보급률이 크게 늘었죠.

뭐 실제 쓰시는 분은 만족하시거나 다시 팔아치우시거나 둘중 하나...

AMD의 rv770 스펙 낚시 사건도 그렇고
작년엔 확실히 여러모로 마케팅의 해였던거 같습니다 ㅡ_ㅡ;;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한해의 이슈들을 잘 정리하셨네요.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하는 것들을 한눈에 알아보았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 결산에서 3월의 포토뉴스만 뇌리에 남는 것은 본능 인가요. ㅠ.ㅠ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트렌드를 알기 쉽게 풀어쓴 좋은 기사네요. 이 기사만 보면 2008년 컴퓨터분야 트렌드를 알수 있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슈가 모두 정리 되어있네요^^
2009년엔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되구요 ㅎ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드와 옐로우 ^^
레드는 랩터, 옐로우엔 레이드에디션이 들어가면 딱이겠네요
뭔가 새로운게 될수도 있겠지만 ^^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2008년 마지막에 세계적인 불황때문에 우울하게 흘러가서.. 좀 기분좋지는 않네요..
콘솔 게임 때문에 그래픽 카드 분야가 생각보다 경쟁이 활발하지 않은 것도 아쉬운점입니다.. 피씨 게임도 단순히 콘솔에서 컨버전 되는 경향이 강하구요.. 예전에는 고사양이었지만.. 현재 콘솔 게임 그래픽 수준은 메인스트림급 정도니까요..
시피유도, 듀얼 코어 이상이면 일반인 요구 기준에 맞기 때문에, 신제품의 영향력이 감소한 느낌입니다.

가장 성공한건 넷북 정도겠네요.. 성능은 정말 시덥지 않은데 말이죠. 인터넷 서핑도 버벅일때가 있을 정도니까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사는 꼼꼼이 잘 읽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놓친 기사가 많았군요. 읽지 못 한 기사도 다시 확인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결산 기사가 항상 기다려집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1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좋은 일들과 안좋은 일들과 함께 지낸 2008년이네요 2009년에는 안좋은 일들보다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자체적으로 2008년도 결산기사를 쓰셨네요.
2009년에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했는데 벽두부터...
"평생무상보증"도 좋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부도난 회사의 제품을 A/S해주는
회사들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벤트나 상품이 없어도 기사 자체가 재밌는 보드나라 결산..ㅎㅎ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아무래도 환율때문에 많이 힘들었던거 같네요.
2009년은 환율이 좀 안정되어야 할텐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1-02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기사답게 내용도 생각이상으로 알차면서도 재미있게 잘 구성된 것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와 마지막 페이지 내용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2009년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군요.

오동군 (wook85) / 09-01-03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한해를 정리해 주셨네요^^
세상은 시끄럽고 경제는 어려웠어도..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제품들은 많이 나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3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라라..하면서 예전 기억을 추억하게 되는군요.

Dest (muchunrang) / 09-01-03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네요. 근데 평생보증이 결국 소비자 오해 라는 식으로 풀이되는건가요? 뭐... 이젠 가격대비 의미가 없어진 서드파티들이 되겠지만...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4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는 완전 Me꼴이기나죠...
그나저나 윈도우7마져 32/64비트 두버전이라 업그래이드 할 필요성이 떨어지네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반기 경기 악화로 즐거운 추억이 되지는 않은 2008년이었습니다. 작년 한 해 잘 정리하셨네요.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 한 해는 경기가 좋아져서 모두가 웃음을 얼굴에 달고 살 수 있었으면 한다는 ^^
superdog (superdog) / 09-01-05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리 잘 하셨네요..기대보다..내용이 광범위 하지 않았지만...작년 한해가 머리속에서..정리되면서 지나가는 듯..암튼 빨리 환율이 안전화 되어야 할 텐데..
8월 이후.5개월 넘도록.아직까지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있네요...이런적은 지난 10년간 처음이 아닐까??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GPU 컴퓨팅의 시작이 가장 큰 혁신이었다고 보는데요.
아직까지는 그 활용폭이 극히 미진하지만,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더욱더 좋아질 수록, 그리고 관련 프로그램이 나올수록
훨씬 더 가치를 가지게 되겠지요.
아직 초기인데 사용자보고 프로그래밍 배우라고
말하는거라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강한 문구들이..ㅎㅎ
에드몬즈 (edmonds) / 09-01-05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멋지네요.. 2009년이 벌써 5일이나 지났네 ㅠㅠ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6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분야가 가장큰 반전이었죠. Nvidia에서 AMD로
dorfor (ID) / 09-01-06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포토뉴스 분야는 훈훈하군요 ㅎㅎㅎ

靑鶴 (gscha99) / 09-01-06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 경제가 침체 되면서 하드웨어도 가격이 올라가서 결국은 업그레이드의 차질이 생겨버린 지난 한 해가 되었네요. ^^
그래도 좋은 상품은 유저의 기억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
젬마 (chunsu) / 09-01-06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쪽에서는 엔비디아가 질질거렸던 한해였네요

쌔뽁조아 (hsn1981) / 09-01-07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트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기사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에 제 컴퓨터 부품중 90%를 교체했는데 환율 크리 얻어 맞기 전에 바꿔서 손해를 안봐 다행입니다.
올 2009년에는 제발 환율 안정되서 컴퓨터 부품들 가격이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그래픽에서는 선전 CPU에서는 먹튀 그렇지요.
그래픽은 엔비디아가 선전하면 좋겟고 CPU는 AMD가 선정하면 좋겠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래저래 발전도 있었고 재미도 있었는데 중반이후로 아픔이 많았기에 좋지 않은 기억이 많이 남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9 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달러 환율 폭등이 가장 안타깝군요. 언제쯤 돌아올지..
烏飛梨落 (gurngi) / 09-01-09 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이슈와 문제점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일년동안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정훈!!!!!!!!!!!!!!! (pkm1394) / 09-01-12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도 좋은 발전하길 바래요!^^

별다방아들 (guarn) / 09-01-15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발 올해는 환율이 안정되어 컴터업글 좀 하고 싶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2 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이 일들이 있었던 2008년도 이었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5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을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 이런 다양한 내용이 한눈에 알수 있도록 잘 정리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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