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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wifi전화기는 해외에서도 유용
해외에서 5분 통화하시고 4만원의 요금표를 받아본다면 적당한 가격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시대는 국제화 시대가 되었지만, 아직도 통화요금은 비국제화시대이다.
이번 휴가기간을 해외로의 여행을 잡은 직장인도 있을 것이고, 방학을 이용해서 해외여행을 꿈꾸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 여행을 하면서 길을 헤메본 적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며, 지도책을 몇 번이나 뒤척거리며 길을
찾고,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밤을 지새운 경험도 있을 것이다.

이제 로밍서비스는 낮설지가 않다.
로밍서비스를 사용한다면 편리하긴 하지만 요금의 압박에서 자유롭기는 어렵다.
복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보급되기 시작한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
가정집에서는 그 사용빈도가 낮은 인터넷 전화기가 해외에서의 전화통화의 오아시스가 되어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사실 필자도
얼마전에 알았지만 말이다.

국내에서도 무료 wifi서비스가되고 있는 Starbucks
정확히 모든 인터넷 전화기가 아니라 wifi-전화기는 해외에서 wifi환경만 구축되어 있다면
정상적인 통화가 가능하며 요금은 국내에서 사용하는 요금과 똑같이 적용 받을 수 있다. 해외의 모든 장소가 wifi로 도배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웬만한 숙소나 건물에는 wifi가 한국에서보다 보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편이다.

wifi 전화기가 가능한 모델들
상단 시계방향으로 LG070, Apple의 iPod Touch의 Skype, Belkin wifi폰
벨킨에서출시한wifi전화기를구매하는방법도있지만, LG070같은 경우에는 서비스 가입을 하면
wifi전화기는 그냥 따라온다. 또한 apple에서 나온 iPod Touch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iPod Touch용
'이어마이크(30,000원)'를 구매하여 wifi연결 후 Skype서비스를 활용한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다.
인터넷이 전세계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을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전화까지 가능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제는 해외에서도 당당히 국내로 전화를 걸며,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연인을 두고 있는, 그리고 해외에 가족을 멀리 보내고 있는 기러기가족, 기러기 연인들이여, wifi폰을 활용하여 더욱 가까워질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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