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017 정유년 심해 탈출을 기원하며... 

기자는 베스트 어워드를 준비하며 올 병신년(丙申年)의 마지막이 다가온 것을 실감하게 된다.
지난해 말부터 올 특정 시기까지 간간히 농담의 소재로 사용되었던 병신년(丙申年)을
돌아보면 더 이상 농담으로라도 부르기 어려운 요즘, 물론 막장 어워드에 거는 기대가 더 크다는 것은 잘 알지만,
올 한해 두각을 나타내었던 제품들을 정리한 베스트 어워드가 소소하나마 독자들을 위로해 주길 기대하며 이만
글을 마칠까 한다.
P.S. : 오버워치 심해에도 사람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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