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9-30 01:00
[칼럼]

[컴퓨텍스2003] NVIDIA의 프레스 컨퍼런스. 신규브랜드, 그리고 야망.

1. 처음 2. FX5950, Media Center, nVIDIA 사업 설명
3. PDA/셀룰러폰용 모바일 프로세서 GoForce 발표 4. nForce3와 관련 제품군
5. nVIDIA 새로운 브랜드, ForceWare 발표 6. 마무리

     6. 마무리


마무리는 지금까지 2시간여를 같이 발표회에참여한 임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QnA시간을 갖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왼쪽부터 Dan Vivoli, Drew Henry, Jen Hsun Huang, Ujesh Desai, Phil Carmack이 한자리에 모였다.

CNET 기자의 답변에 질문하는 황젠순 회장

 

nVIDIA가 이번 컴퓨텍스 발표회에 많은 관심을 쏟았다는 것을 참여자들의 위치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었다. nVIDIA는 또한 각 미디어를 통한 개별 인터뷰에도 크게 관심을 쏟아 한국의 모든 기자단도 개별적으로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사전에 기획되어 있었을 정도로 이번 발표회에 대한 nVIDIA의 발표회는 사뭇 진지했다. (단, 보드나라는 출국 타이밍에 물려 인터뷰를 하지 못했음이 유감이다)

또한 nVIDIA는 유난히 1st라는 것을 강조했다. nForce3, ForceWare, GoForce, GeForce등 모든 브랜드에 1st라는 수식어를 넣는것을 아까워하지 않았다. 이는 그만큼 nVIDIA가 사업확장과 유지에 자신감이 있음을 역으로 증명하는 것과 같다.

유난히 1st가 많이 보인다.

 

GeForce로 시작된 nVIDIA의 사세가, 갈수록 확장되어지고 있다. 좋은 제품 싸게 준다는데 마다할 소비자 없지만, nVIDIA가 갈수록 거대화/조직화 되면서 더더욱 주변의 경쟁을 치열하게 받고 있다. 1위가 되기는 쉬우나 지키기 어렵다고 했던가? ATi, XGI등이 시시탐탐 nVIDIA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언제까지 그들의 야망이 계속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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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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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박경호 (elvinpark) / 03-09-30 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이곳저곳 많이 넓히는군요..
그나저나 지포스5950이라..
약간 이름이 촌티나긴 하지만..
과연 얼마나 향상될것인가...

그리고 그 빨간줄 버그 정말...^^;

최고로 맘에드는건 아이윌 베어본이네요. 정말 쬐끄마하고 이쁘군요.

박경호 (elvinpark) / 03-09-30 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고...
도우미들 얼굴이..
헉이네요...
ㅋㅋ / 03-09-30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으로 안되니까 dusk로 쳐발랐군

골드부엉 (wowl95) / 03-09-30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나라마다 미인형이 다르니.. 도우미 얼굴에 딴지걸긴 쫌 머하네요 ,, ^^

골드부엉 (wowl95) / 03-09-30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그정도 미모의 여자친구도 없는 분들도 많은것이 사실 아닙니까? ㅋㅋㅋ
!!! / 03-09-30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엇...wowl95님...마이피시즈에서 안 보인다 했더니...여기서 보네요...시간 차도 별로 안 나넹 >_<

골드부엉 (wowl95) / 03-10-02 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컥 세상좁네요. 그냥 조용히 지내려했건만..>.,<
!!! / 03-10-02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골드부엉 (wowl95) / 03-10-02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튼간 누구신지 반갑네요..
요즘은 그냥 옵저버에.. 가끔 득햏의 길에서 햏가래 몇번 쳐주고 있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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