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네이티브 SATA3 vs 네이티브 SATA2 (2) ATTO Disk Benchmark는 2.46 버전부터 SSD를 지원하며, 기본 설정값인 Total Length 256MB, 0.5KB에서 8192.0KB 구간의 성능을 비교했다.

256KB 이상부터는 측정되는 성능 차가 거의 없어지는데 여기에서는 4KB와 512KB, 8192KB의 마지막 읽기와 쓰기 값을 비교했으며, AMD와 인텔 최신 드라이버를 이용했으며, CrystalDiskMark와 같이 최신 드라이버에서 일부 칩셋은 성능 저하가 발생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ATTO Disk Benchmark 2.46으로 살펴본 네이티브 SATA2/3

4KB 테스트는 NTFS 포맷의 가장 작은 파일 단위로 운영체제 (OS)용 SSD에서 4K 읽기와 쓰기가 중요하게 작용되는데 네이티브 SATA2와 SATA3에서 인텔 칩셋이 전반적으로 우수했으며, SATA2에서는 비교적 오래된 AMD SB750의 성능이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

256KB 테스트를 기준으로 그 이상의 테스트에서는 읽기와 쓰기 성능의 차이가 거의 없어지는데 512KB 읽기와 쓰기 성능 중 네이티브 SATA3 사우스브릿지는 인텔 칩셋이 읽기 성능이 특히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며, AMD는 네이티브 SATA2보다 유리하나 인텔의 네이티브 SATA3에는 부족하다. 쓰기 성능 역시 AMD SB750보다는 높지만, 인텔 칩셋보다 낮게 측정된다.

256KB 이상부터는 8192KB를 테스트에서는 SSD가 이론적으로 내줄 수 있는 성능을 파악할 수 있는데 이번 테스트 역시 네이티브 SATA3는 인텔 칩셋이 유리했다.
AMD는 11.2 RAID 드라이버로 인한 성능 저하가 반영되었으며, AMD는 윈도우7 SP1 운영체제의 표준 AHCI 1.0 드라이버 또는 메인보드 제조사 제공 드라이버를 이용하면 인텔에 보다 근접한 성능을 얻을 수 있다. SATA2는 X79 칩셋도 메인보드 제조사 드라이버로 인해 성능 저하가 발견되며, AMD SB750은 특히 읽기와 쓰기 모두 가장 저조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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