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2-11-27 02:00
[칼럼]

3 Phase의 진실을 밝힌다! 메인보드 전원부에 대한 모든것

1. 처음 2. 안정적인 전원부가 10년의 선택을 좌우한다
3. 기초부터 확실히 알고 넘어가자 4. 각 소자별 용도 및 구분
5. Switching Regulator란 무엇인가? 6. Switching Regulator의 실제 구성
7. 메인보드를 통한 Phase 구분법 8. 3 Phase 전원부의 진실을 밝혀라
9. 마치며

     7. 메인보드를 통한 Phase 구분법


먼저 Phase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메인보드를 보고 몇 Phase인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위에서 언급했던 것들이 여기서 빛을 발하는 것이다. ㅡㅡ;;;

Phase란, 하나의 작업 단위를 이야기한다. 즉, 1 Phase는 하나의 전원부를 뜻하며, 3Phase는 각각 독립적인 전원부가 3개가 구성이 되어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1 Phase 전원부는 다음과 같은 장치들로 구성되어있다.

  • 1개의 초크 코일

  • 2개의 MOSFET 소자

  • 1개의 Switching Regulator

  • 컨덴서

  • Switching Regulator를 컨트롤하는 드라이버 칩

따라서 3 Phase 전원부는 3개의 초크코일과 6개의 MOSFET소자, 1개의 Switching Regulator, 수많은 컨덴서, 3개의 드라이버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원리대로라면 3개의 Switching Regulator를 사용해야 하지만, Regulator는 각 Phase에 맞게 구성이 되어 나오므로, 3 Phase인 경우 3 Phase용 Regulator를 사용하면 된다. 따라서 Regulator는 1개가 사용이 된다. 그렇다면 여기서 메인보드 전원부 하나를 살펴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3 Phase의 Iwill P4HT-S

1 Phase는 초크코일 하나, MOSFET 소자 2개 드라이버칩 하나, 컨덴서로 이루어졌다고 말씀드렸다. 이 P4HT는 4개의 초크코일을 장착하여 4 Phase라고 부를 수 있는 요건은 갖추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MOSFET소자는 6개가 장착이 되어 있다. 1 Phase당 필요한 MOSFET소자가 2개라고 하였으므로 일단 3 Phase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초록색의 컨덴서들은 상단의 초크코일과 맞물려 CPU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최종 출력 소자로 사용된다. 뒷장에서 접할 앞서 공기이론을 먼저 읽어보시고 이해하시면 편하리라 보고 설명하자면, 각 Phase당 3개의 컨덴서 (공기를 부는 사람)를 배분하여 초록색의 컨덴서들은 모두 각 Phase의 최종 출력단자로 이용된다.

나머지 1개의 초크코일과 옆에있는 보라색 컨덴서는 해당 phase의 출력단과는 연계가 없는 부분이며, 1차적으로 파워 서플라이에서 공급되는 전압을 각 phase에 분배하는 입력단에서 충분한 전원의 공급을 돕는 입력 버퍼의 역할을 맏는다.(이를 Decoupling이라고 한다) 따라서 출력단의 컨덴서와 비교할때 전압이 높은 컨덴서들이 주로 장착이 되어 있으며, 부실한 출력을 지원할지도 모르는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별도의 버퍼를 준비하여 놓는 것이다.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입력단의 경우 초크코일과 캐퍼시터의 색을 분리시켜 알아보기 쉽게 한다)

컨덴서는 위의경우 초록색과 보라색의 컨덴서가 사용되는데, 총 수를 세어보면 12개의 초록색 컨덴서와 4개의 보라색 컨덴서가 사용된다. 초록색 컨덴서는 아주 큰 용량의 3300uF으로 총 39600uF을 구성하고 있고, 보라색은 1500uF이다.

입력 버퍼는 보라색 캐퍼시터가 4개 총 8800uF 이 공급되며, 12개의 출력단 컨덴서는 3개의 Phase이므로 3으로 나누면 4개씩이다. 따라서 1 Phase당 13200uF이 공급되어 이 전원부는 3 Phase라는 것을 입증시킨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으로 100% 알 수 있는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저번에 언급이 있었던 Albatron PE메인보드의 경우에도 6개의 MOSFET 소자와 3개의 초크코일을 갖추었지만, 실제로 2 Phase이다. 실제로 Phase를 정확하게 알려면 Swtiching Regulator의 기술문서를 보는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 위에서 한번 본 4 phase 구성의 ABIT IT7 MAX2에서 채용한 HIP6301CB 스위칭 레귤레이터의 데이터 시트를 보자.

ABIT IT7-MAX2에서 사용한 HIP6301CB Switching Regulator

기술문서 첫 상단에 Typical Application. 4 Phase ...라고 정의된것을 보실 수 있다. 이것은 즉, 최대 4 Phase까지 지원할 수 있는 칩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구성을 보아도 ABIT IT7 MAX2는 4 phase를 채용하였다.

물론 이로도 100% 알기는 어렵다. 실제로 4 phase switching regulator로 3 phase구성을 한 제품이 간혹가다 있기는 했다. 즉 이는 Regulator Datasheet의 자료와 분석한 초크코일과 컨덴서, MOSFET의 구성과 데이터시트를 연관지어 고려하여야 하며, 그렇게 되면 99% 파악이 가능하다.

  태그(Tag)  : 전원부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3 Phase 전원부의 진실을 밝혀라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음... / 02-11-27 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시장에 나오는 pe보드들의 콘덴서량 보는 법을 예로서 조금 더 들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초보 입장에서 조금 힘들어서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자나무 / 02-11-27 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입니다. 컨덴서량 보는 방법 등등은 오버클럭 벤치마크에서 다시 다룰 예정입니다. 전 보드를 전부 다 보여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시월애 / 02-11-27 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 잘 봤습니다. 솔직히 전자,전기쪽으로 비 전문가인 우리 일반 유저들로선 이 문제에 대해서 접근이 쉽지만은 않은데 쉽게 어떤 결론을 내려버리면 더욱더 혼란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시중에 나도는 i845pe 보드들은 펜4 3.06기가 지원에 문제가 되는 보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다 고만고만하다는 거죠. 어느보드가 최고이다를 가리는건 무의미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뭐 해당보드를 가진분들에게는 상당히 기분좋은 결과물일지도 몰라도요.^^
김혜성 / 02-11-27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서스보드가 2포즈 제품이던데 콘덴서용량은 얼마나 되여? ^^;;;
지나가던이 / 02-11-27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hase [féiz] -> 이걸 어떻게 읽어야 포즈라고 발음할수 있을까요?^^
김건중 / 02-11-27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공계학생이라면 제대루 읽으셨을텐데
엄진용 / 02-11-27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AT7MAX의 Vcore전압이 불안정해 보였는데... 말씀하신 '역전되는'상황이였다니..
네로 / 02-11-27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충격입니다 정말 궁금했업는데.. 넘 감사해요...
슈퍼쥬이 / 02-11-27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합니다...
WJ.Kim / 02-11-27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전자 소자들의 역할에 대해 많이 배웠읍니다. 그리고 Iwill KK266 보드를 일주일 내내 논스톱 풀로드로 돌릴때에도 코어전압이 0.1V도 흔들리지 않는 것을 보고 대단한 보드라고 느꼈었는죠...
ij / 02-11-27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윌 광고 같다..
권용호 / 02-11-27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hase -----> 페이즈라고 읽습니다
권용호 / 02-11-27 1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전압이 불안정한거는.. 실제로 전원부가 부실한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전압센서가 정밀하지 못한 결과일수도 있기 때문에 뭐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Iwill보드를 예로 많이 든 것은 보기 드물게 충실한 전원부를 갖춘 모범적인 보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Realgod / 02-11-27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들어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글이 많군요. 보드나라 홧팅 ^^
전력짱!! / 02-11-27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ht!!!! 엄청난 전원구성이군요!!! 앞으로 무조건 이넘으로 산다!!!
epox / 02-11-27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pox 꺼는 왜 없냐? 출시된지도 오래 됐는데,,,혹시 제품이 너무 후져서 취급도 안하는거냐,,,
epox / 02-11-27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슈마 845PE se M/B 도 알려 줘잉,,,,
ch2hong / 02-11-27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제품이 2페이즈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있던가요?
ch2hong / 02-11-27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싼 부품을 이용해도 훌륭한 성능을 만드는 것이 기술입니다.
ch2hong / 02-11-27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즈 만을 따지면 인텔보드를 써야 합니다. 4페이즈 이니까!
ch2hong / 02-11-27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타이얀이 비싼 부품으로 보드를 만들어도 안정성, 호환성이 떨어졌습니다. 아수스는 싼 부품을 사용해도 안정성, 호환성이 더 좋은 것은 무어일까 합니다.
감자나무 / 02-11-27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845PESV는 4 phase가 아닌 2 phase입니다. 보드나라에서는 이를 수거하여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i845pe 메인보드중에 4 phase는 epox i845pe 메인보드 뿐입니다.
질문요!! / 02-11-27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는 전하를 저장하는 부품인데, 왜 높은 전압이 나온다고 말하나요? 단위는 패럿이나 마이크로패럿인데 말입니다.. 전압의 단위는 V(볼트)아닙니까? 충실한 전원부는 전압,전하량,전류, 전력 중에서 뭐가 좋은겁니까? 당최 헷갈려서요..
@@ / 02-11-27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즈는 결코 보드구입을 결정한 만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성과 페이즈과 일치한다고는 할수 없듯이여... 다만 그럴것이다 란 식이져... -_-+
권용호 / 02-11-27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결론 부분을 잘 보시면.. 높은수의 페이즈 구성일수록 효율이 높아 적은 부품으로도 높은 성능을 낸다고 한것이 이 글의 결론이라면 결론인데.. 제가 페이즈 수가 높을수록 좋은 전원부라 말한것처럼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감자나무 / 02-11-27 1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는 전하를 저장하는 부품이 맞습니다. 전하는 전기를 발생시키는 힘이며, 전하의 양은 전류로 표현이 되고 전하의 압력은 전압으로 표현됩니다. 컨덴서가 많다는 말은 그만큼 많은 양의 전기를 축적시킬 수 있다는 뜻이고 그만큼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거꾸로 보면 그만큼 저가의 파워를 써도 된다는 뜻입니다. ㅡㅡ;;; 헷갈리시겠지만
감자나무 / 02-11-27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하량이 크면 전압이 세지고 전류가 세지며, 전력이 높아집니다. 전압은 전하량과 비례하며, 전하량과 전류역시 비례합니다. 전력은 전압x전류입니다. 따라서 전하량이 높은 제품이 전류를 더 많이 흘려보낼 수 있으므로 더 높은 전력 출력이 가능합니다. 즉...말씀하신 부분에서는 같은뜻입니다...전하량, 전압, 전류, 전력 전부다요... 이해가 되실런지요
권용호 / 02-11-27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질문요!! <---- 이분께서 질문하신 내용 잘 이해가 안됩니다 ㅡㅡㅋ. 다만 충실한 전원부는 부하(CPU)가 필요한만큼.. 즉 필요한량이 심하게 변한다거나 급격히 많아질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전류를 공급하면서 일정한 전압을 유지 시켜야 합니다. 전류공급량이 딸리면 그 결과 전압이 떨어지게 마련이지요.. 전류,전압이란게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죠.. 옴의 법칙은 V=IR아닙니까.. 여기서 R(저항.부하)가 변해도 V를 일정하게 유지시킬려면 I를 적절하게 맞춰서 V가 일정하면 되잖아요. 바로 그 원리 입니다. 즉 충실한 전원부 = 안정적인 전압유지 = 안정적인 전류공급 = 안정적인 전력 공급으로 다 같은말 입니다.(전력은 전압 곱하기 전류이니 마찬가지로 연관되죠)
정형욱 / 02-11-27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결정체가 순수한 "도체" 맞습니까?
감자나무 / 02-11-27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지송합니다. 오타입니다...순수한 '도체'가 아니고 순수한 '부도체'입니다..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형욱 / 02-11-27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 별말씀을...참 유용한 글..잘 보았습니다..그놈의"도체"때문에 인터넷검색하고..더 공부를 하게되었네요 ^^
지나가다 / 02-11-27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A-8INXP은 특이하게 생겼던데...
질문요!! / 02-11-28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답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한건 사실 파워에서 공급하는 전력은 정해져있는데(300,200등등) 전압이 높게 들어가면 전류는 낮아져야 한다는 멍청한 생각을 했었죠. (전력=전압x전류) 근데 사이트마다 전류,전압,전력 등등 용어를 다 다르게 쓰길래 궁금했던 거였습니다.. 애고 중학교 물리책이나 봐야겠군요.. 쩝
박상민 / 02-11-28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witching Regulator란 이뜻이 Pulse Width Modulation(PWM) 방법을 쓴다는 말인것 같군요..FET릐 스위칭 on/off 를 on부분의 평균 전압을 얻는 방식.이러한 방법은 전압제어가 쉬운반면에 고조파문제로인해 필터를 수반해야겠죠..
안왕자 / 02-11-28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보는 정말 좋은 기사였습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사실 이렇게 이용되는지는 모르고 수많은 메인보드들을 봐왔군요. 그냥 보드의 칩셋이나 보고 사운드 칩이나 보고 했는데.. 정말 잘 봤습니다. 그래도 전공이 전공인지라 용어들을 대충보고도 이해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박대근 / 02-11-28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복잡한 이론이 아닌 실제 시중에 나와 있는 보드들을 대상으로 한 전원부 비교가 더욱 실효성이 있지 않을까요 ? 오버 테스트와 함께 병행되었으면, 좋겠는데... ^^
감자나무 / 02-11-28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 벤치마크에서 다룰것임을 위에서 두번째 댓글에서 명시하였습니다. 전 보드를 대상으로 오버클럭 벤치마크에서전원부에 관한 비교를 다룰 예정입니다. 제발 기다려주세요..다음주에 포스팅 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주현 / 02-11-28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부분에서 캔용콘덴서는 칩콘덴서로 이름을 바꿔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감자나무 / 02-11-28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칩콘덴서와 캔콘덴서는 다릅니다. 위에서 언급한 깡통타입의 은색콘덴서를 캔타입이라고 하며, 칩콘덴서는 IC형태로 구성된 작은 콘덴서입니다. 칩콘덴서는 용량이 아주 작아 몇천uF의 충전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소자에서 Voltage를 맞추어주기 위한 회로의 일부분으로만 쓰입니다. 즉, 캔타입이 맞습니다. 칩콘덴서는 PCB에 박힌 저항처럼 생긴 형태로 별도로 존재합니다. 그럼
국윤영 / 02-11-29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abit kt7이 있는데 이녀석도 3phase네요 abit은 옛날부터 3phase인듯.
이주현 / 02-11-29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같은 기판에 표면실장하기위한 콘덴서를 칩콘덴서라 부르는거 같군요..참고로 저는 전해콘덴서 제조업체 종사하고 있습니다.
감자나무 / 02-11-29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알루미늄 전해콘덴서'로 알고있었는데 '칩'이 빠졌군요. 공식적으로 그렇게 부른다니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만, 여기서는 세라믹칩콘덴서와 구분하기 위해 '캔타입 콘덴서'라고 하였으니 이점이해바랍니다. 그럼 ^_^
박대근 / 02-11-29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넘 기대되구요. 유일하게 4 Phase 전원부를 채택한 Epox 4PEA+ 도 꼭 함께 테스트 바랍니다. 수고 하세요... ^^
권용호 / 02-11-29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주현님께 질문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칩'이란 용어는 표면실장형 타입 부품을 일컫는 말이 아닌지요.. 사진의 캔타입 콘덴서는 콘덴서 핀이 기판을 관통하여 기판뒷면을 납땜해야 하는 타입인데 칩이란 용어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권용호 / 02-11-29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ic형태의 콘덴서는 칩콘덴서는 맞는거 같은데 다 세라믹타입은 아니죠?? 탄탈일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전해인경우도 있는걸로 압니다
abit bd7-2 / 02-11-30 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값비싼 캔타입 콘덴서가 3개가 붙어 있네영~ ^^
이주현 / 02-11-30 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칩콘덴서가 아니였네요..자세히 못본 저의 실수입니다..튜브가 없는 코팅케이스만으로 칩으로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베이스(대좌)가 없는 제품이었네요..용호님지적이 맞습니다..나무님께는 죄송하네요..제가 맞다구 우겨서..
김기범 / 02-12-01 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나온 인텔pe보드에도 캔타입 콘데서가 여러개 보이던데... 그보드는 전원부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궁금하네요. ^^
손원일 / 02-12-02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전기쪽과는 그리 친분이 있는게 아니어서 이해하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리며 더욱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Technoda / 02-12-02 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USL2-C는 몇Phase인가요.
wwolf2xx / 02-12-02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USL2-C는 1Phase 구성인거 같군요
Technoda / 02-12-02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_-; 불안하다...
baeheol / 02-12-03 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을 쭉~욱 보니 잘 모르면서 자기 말이 맞는양 글쓰는 분들이 많네요. 감자나무님과 권용호님 일일이 답변하시느라 수고 하십니다.
?? / 02-12-03 1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나와있는 보드중에 전원부때문에 걱정할일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더높은 클럭의 cpu가 나오면 문제 됄수 있다지만... 그때도 지금의 보드를 사용할지 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칩셋은 개발중이며 그에 따른 새로운 보드도 출시돼져... 지금은 P4PE에서 E7205칩을 사용했다는 보드가 더 기돼 돼는군여... 빨리 국내 출시가 돼길....
Technoda / 02-12-03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는 전원부가 약한 것 같아요. ASUS가 최고이겠죠?
^^^^ / 02-12-03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상,3상,4상 이건 전압,전류만 충분히 주면 되는거 아닌가? phase는 중요하지 않은거 같은데..
Technoda / 02-12-03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즈건 뭐던간에 보드나라는 kbench테크노아브레인박스에선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기사내시니까 참 거시기 멋찌군요.
ㅋㅋㅋ / 02-12-04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고것 참 거시기 하여~
질문하나 / 02-12-04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내년쯤 선보인다는 800MHz cpu가 나오면 지금의 P4pe쓸수 있나여? 쓸수 없다면 현재 나와있는 보드를 가지고 전원부따지며 할필요는 없을듯한데...
ggg / 02-12-04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OW-ESR타입의 콘덴서는 고주파 특성이 일반 타입보다 매우 뛰어나고 저항수치가 적어 가장 이상적인 '콘덴서'의 역할을 하게 할 수 있다 라고 하셨는데...대표적인게 snayo os-con 캐패시터라고 하는데....사실인가요? 그리고..캔타입 캐패시터가 일반 전해 캐패시터보다 좋은점이 무엇인가요? 더 높은 온도를 견디나요?
박대근 / 02-12-04 1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 800 은 결국 200 x 4, DDR 400 인데 지금의 845PE 보드 대부분이 FSB 200 까지 설정이 가능하죠. 문제는 그에 따른 노스 브릿지가 견뎌내 주느냐가 아닐지... ^^
그럼 / 02-12-05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나와있는 cpu중 533으로 3기가까지 사용가능하단 결론인데... 현재의 전원부가 2페이즈라고 불안할건 없겠내여...
권용호 / 02-12-05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가 부실해서 시스템이 심하게 불안정할 정도의 전원부를 가진 보드들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CPU의 전력소모량에 걸맞는 전원부를 설계하는 것은 보드 제조사의 몫입니다. 사용자들이 이런거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문제없을 수준의 마지노선 이상으로 얼마나 충실하게 구성했느냐... 이런 부분이 사용자들이 판단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기응 / 02-12-09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illman 인가요... "정공"은 "정(+)"전하를 띠는 구멍(home)이라는 말로, 일본식 한자입니다. 전자는 부(-)전하를 띠는 입자라는 점에서, 반댓말을 만든 거죠. 저를 가르친 교수님께선 정공이라고 하느니 차라리 홀이라고 그냥 영어로 쓰는 쪽이 낫다고 하셨습니다만... "정공"이란 말은 "전자"와 달리 꽤 생경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권윤길 / 02-12-11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제 보드를 확인해보니 이상해서 여쭙니다. 제껀 Intel 845GE 미니 보드입니다. 그런데 쵸크는 3개가 있고요, 레귤레이터는 8개입니다. 이게 뭔가 이상해서요... 2Phase 같기도 하고, 3Phase인것 같기도 하고 초짜로서 구분이 안가서요... 답변 부탇드립니다.
감자나무 / 02-12-12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를 직접 보지못해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2phase같습니다. 초크 2개는 출력부, 하나는 입력부이고, 8개 모스펫 (레귤레이터라고 하셨는데 모스펫 같습니다) 이 있는것을 보면, phase하나당 4개의 mosfet이 박혀있는 2phase라고 사료됩니다. phase하나에 4개의 mosfet가 박혀있으면 phase당 최대 50A정도의 출력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보드를 봐야 알겠지만요
정완채 / 02-12-15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기사 정말 잘 봤습니다. 평소에 접하지 않는 것이라 생소하긴 했으나 이런 전문지식을 독자들이 알기 쉽게 하는 것도 테크니컬라이터들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 부탁드립니다.
sanaz / 06-07-25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 잘봤습니다. 덕분에 좋은공부했네요^^

엔포스7 (mktsoft) / 06-10-13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좋은기사네요.
전원부에 대해서 많이 알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 06-10-14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의 기가바이트 보드 딴지 걸기...!!!
,.,. / 06-10-14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의 글을읽고 ds4와 dq6을 잘보면 소비자들을 속이는 페이크가 있다는걸 알수있겟죠..
결론은 감자나무님의 기가바이트만행을 간접적으로 폭로한 글.....!!!
이태경 (codellee) / 06-10-14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간에 살짝 스킵하면서 보긴했지만 결론 잘봤습니다^^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5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에 보고 싶었던 글을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메인보드 전원부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되었고 평소에 메인보드를 선택하거나 필드테스트를 할때 전원부의 중요성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뮤타 / 06-10-16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만의 심도있고 전문적인 기사로군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임장훈 (crashism) / 06-10-17 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정말 잘 읽었습니다.. 컴터 끄고 일단 제 보드 phase도 확인해 봐야겠네요..
choisidr / 06-10-17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네요....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흥s (ksh9507) / 06-10-17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전원부가 나가서 보드를 3번쩨 교체해 봤습니다.일반적으로 말하는 전원부는 cpu에 전원을 공급하는 부분을 많이 말하는데 저 같은 경우 바이오스근처의 전원부가 망가져서 부팅이 안 되게 되더군요.지금 글을 보니 레규레이터나 드라이버칩이 나갔었던거 같내요.중요한건 왜 고장나는지 원인을 아무도 모르더군요.모든 주변기기가 정상인데 메인보드만 3번쩨 교체했다면 뭘 체크해 봐야할까요?참고로 보드전원부가 망가지는데 3달정도 걸리는거 같더군요...T.T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도움이 되었네요. 더불어 파워의 안정성이 높으면 보드의 부족한 몇몇 부분을 보충할 수도 있음을 알게되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몇년된 싱글페이즈 보드를 사용중이지만 파워의 안정성이 높기때문에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었구나하는 추측도 하게 되네요.
이성옥 (lovesea3) / 06-10-17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예를 잘 들어서 설명하신 것 같습니다.
오타가 있네요.
Emetter를 Emitter로 바꾸셔야할듯...
김현 (pung) / 06-10-17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전의 기사가 갑자기 이렇게 올라온 이유가??
raul (8945534) / 06-10-17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좀 안터졌으면....

김대운 (king-queen) / 06-10-18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이런 / 06-10-19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망해가는가?

왜 새로운 기사는 안 올라오고, 과거의 기사만 메인페이지로 링크를 하는지 의문이군요. 기사를 작성한 인력이 없는건지, 물량이 없는건지..... 의지가 없는건지....
kdy (kdy891230) / 06-10-20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는데 리플에서 안좋은평가들이;;

이용우 (Xphase) / 06-10-22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바로 가입해서 글올립니다.
전자용어 가 어렵고 이해하기 참 힘든 영역인데 컴퓨터의 엄마같은 메인보드에 관해 알기쉬운 비유로
한발짝 컴퓨터친구 에게 다가 갈수 있었습니다.
이해하면 사랑할수 있다.
아주 좋은 기사 감사해요. 전자학도 이시라니
앞으로 좋은 꿈 꼭 이루시길 ......
moonmage (moonmage) / 06-12-07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한 기사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런 기사는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유익한 정보가 되는군요. 이번 기사로 전원부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차 감사합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는 2002년 11월 27일 포스팅 된 기사로, 내일 (2007년 3월 23일) 포스팅될, '디지털전원부, 메인보드의 마지막 선택인가' 의 기사에 이해를 돕고자 다시 메인포스팅합니다. 이 기사를 먼저 읽으시고 '디지털전원부'기사를 읽으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전에 봤던 기사였는데 전자 관련 전공공부를 해보니 이제서야 이 기사가 이해가 되는군요^^
디지털 전원부 기사 기대가 됩니다!
jin2006 (ID) / 07-03-22 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갑자기 예전 기사가 올라왔나 싶었는데...댓글 보고 이해를 했습니다.
바람돌이 / 07-03-22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will P4HT-S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보드죠.. ㅎㅎ
2003년 초에 꽤 유명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P4 2.4C + Radeon 9000 Pro 조합으로
조립해서 지금껏 잘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Iwill이 한국시장에서 철수해서
보드를 구경할 수가 없네요..

MC남C (skarhkdg) / 07-03-22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하자 공부하자 ㅠ0ㅠ 왜 전 이해가 어려울까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올라온 기사지만 유익하네요~
오창은 (ceoh) / 07-03-22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봐도 잘 모르겠어요... 난독증인가봐요 T_T

명근님 (blueopal) / 07-03-22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기사, 앞으로도 꾸준히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

이진형 (jiin81) / 07-03-22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에 이런 원리가 있었군요.

공학도가 아니라 몰랐던 부분을 알수 있게 되었네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기사입니다.
이제서야 보게 되었지만 기사는 2005년꺼네요^^;
이렇게 오래된 기사도 메인에 뜨는게 참 고마울 따름

양준하 (yakmo) / 07-03-23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글이 있는줄은 몰랐군요 ^^; 잘봤습니다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해하깅 힘들옹 ㅠㅠ아직 고2 랑.ㅠㅠ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내용의 글이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tria (guru) / 07-03-25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임머신 타고온 기분 ^^:; 디지털 전원부기사 빨리 읽어봐야겠군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적인 내용이라 어렵지만 좋은 글입니다. 전원부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됬네요.
이준환 (leejoonhwan) / 07-03-26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o카터o (kartor) / 07-03-26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증을 확 풀어주시네요...잘 봤습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좋은 기사네요. 유용하게 참고하겠습니다.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메인보드를 선택할때 나름대로의 기준이될 듯 합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 Phase- 잘 봤어요...
imjuny (ID) / 07-03-29 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봤습니다
도전자유 (zstaiji) / 07-03-30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도라에몽 (dafcvzz) / 07-03-30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들 포인트얻고싶으셧나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31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습니다.^^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읽어봐도 좋은 내용입니다.
보드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알찬 컨텐츠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실력을 알 수 있는 멋진 기사입니다 ^^
felfin / 07-04-24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봣습니다.^^
영부인 / 07-05-27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전자전기3학년인데 겨우대충이해됩니다.

이해 안되셔도 너무 걱정 마시길
suro / 07-05-28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시군요...!!
잘 보았습니다.......~~
nick9 / 07-05-28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굿굿굿~~!! 정말 좋은 정보 잘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한편으론 부럽네요..님...
냥냥 / 07-05-29 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전기과라 그런가.. 제 전공이랑 동일한거라

보기 수월하네요 ㅎ 그리고 왠지모를 반가움 이랄까
어흥 / 07-05-29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한글 잘보고 갑니다.
컴터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시고 더 좋은글 올려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후니형 (hoony83) / 07-09-09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이해는 못하지만... 기사하나하나 읽어가며 배우고 있습니다. 잘읽고 갑니다.
그렇군 / 07-09-18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몇 페스냐 도 중요하지만 콘덴서의 용량도 중요하군요.
보드 살때 참고해서 구입하도록 할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smmoh / 07-09-27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 용량도 중요하지만.... 대 전제는 모스펫의 충분한 전류용량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스펫의 전류용량이 작을 경우 아무리 큰 용량의 콘덴서를 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7-10-03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김상우 (ngnisky) / 07-10-05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전문전인 관점에서 상당히 틀린 부분이 많네요.
모스펫은 일반적으로 노이즈에 약합니다.

전원의 노이즈를 제거하려면 초크코일을 쓰는게 아니라 커패시터를 씁니다.

이런 허접한 기사는 쓰지맙시다.

갤러그s (slayersm) / 07-10-27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혀 모르던 부분을 알게 해주네요. 잘봤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보던것인데 조금 길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미루다보니 이제야 다 읽었네요... 그런데 김상우님이 말씀하신게 좀 걸리네요... 어느분 말씀이 사실인지...
yahwoomen / 08-02-02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전원이 인가가않되면 뭘 갈아야 할까요?

돌아온재떨이 / 12-11-12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좋은 기사를 이제서야 보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