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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6-21 00:00
[벤치]

인텔 P45 칩셋 기반 메인보드 3종 벤치마크

1. 처음 2. 인텔P45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3종 소개
3. CPU 전원부, Phase 조절 PWM 컨트롤러 비교 4. 쿨링 솔루션, 확장슬롯, SATA포트 비교
5. 온보드 스위치, 백패널, 온보드 장치 비교 6.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비교
7. 테스트 사양 및 CPU/메모리 정보 8. 성능 테스트(1) - CPU, 메모리, 인코딩
9. 성능 테스트(2) - 3DMark06, 게임 10. x8 + x8 Lane CrossFire 구성시 성능은?
11. 업데이트 성격의 P45, 빠르게 가격 안정화가 필요

     7. 테스트 사양 및 CPU/메모리 정보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항목 테스트 시스템
CPU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770 (3.2GHz)
RAM E5 DDR2 PC2-9200 SDRAM 1GB x 2EA
VGA 이엠텍 HD 9800GTX 명작 512MB
HDD Seagate ST31000340A (1TB, 7200RPM 32MB)
OS 한글 윈도우 비스타 32bit SP1
Chipset Patch Intel CHipset S/W Utility v9.0.1008
VGA Driver NVIDIA ForceWare v175.16

칩셋 드라이버 및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는 필자가 테스트를 진행했을 당시 홈페이지내에 등록된 최신 정식 버전을 이용하였으며 메인보드를 제외한 나머지 컴포넌트들은 동일한 시스템 환경하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 인텔 P35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추가

P35의 2% 부족함을 채워줄 인텔의 새로운 P45 칩셋 기사에서 살펴보았듯이 P45는 P35과 동일하게 FSB 1333MHz, DDR2-1066 메모리를 지원한다. 이는 상위 칩셋인 X48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공식적으로는 FSB 1600MHz으로 동작하는 프로세서의 경우 메인보드별 오버클럭 설정으로 이를 지원하는 셈이다.

결국 단순히 프로세서 및 DDR2 메모리 지원 부분만 살펴 본다면 P45와 P35와의 차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시장의 흐름상 P35→P45로 대체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실질적인 성능 차이이가 없으면서 새롭게 출시되는 P45 메인보드가 가격이 높다면 그만큼 구입 매리트는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P35칩셋 기반의 ASUS P5K Deluxe 메인보드를 테스트에 포함하였으며 최신 바이오스(8012)를 적용하면 위에서 보는 것처럼 QX9770을 완벽하게 인식하고 메모리또한 DDR2-1066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PU] FSB 1600MHz 지원의 45nm 쿼드 코어! 인텔 쿼드2 익스트림 QX9770

 

프러세서에는  45nm 제조공정 및 FSB 1600MHz를 지원하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770가 사용되었다.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770은 45nm 공정 QX9650과 비교해 FSB가 1333MHz에서 1600MHz로 향상되었으며 이밖에 45nm 공정 적용 및 SSE4 명령어 추가, LGA775 소켓, L2캐쉬 6MBx2, 820million (410 x 2)개의 트랜지스터, 214mm2 (107 x 2)의 다이 사이즈등 기본적인 스펙은 동일하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 FSB 1600MHz를 공식으로 지원한다는 점이다. 물론 인텔 P45칩셋은 기존 P35 칩셋과 마찬가지로 FSB 1333MHz까지만을 공식 지원하지만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오버클럭을 통해 FSB 1600MHz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 3종 모두 매뉴얼상에  FSB 1600MHz를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FSB 1600MHz 지원으로 동작 클럭이 3.2GHz로 향상되었으며 이로 인해 동작 전압의 상승 및 TDP도 136W로 증가하게 된 점도 해당 프로세서를 테스트에 사용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이다. 즉, 고클럭으로 인해 보다 높은 전력을 소비해 무엇보다도 충실한 CPU 전원부를 요구하기 때문에 메인보드의 안전성을 테스트하기에 알맞으며, 차후에 다뤄질 메인보드 전력 감소 기능에 대한 테스트와도 적합하기 때문이다. 

 

[RAM] Kingston DDR2 PC2-9200 SDRAM 1GBx2EA

 

인텔 P45칩셋이 공식적으로 DDR2-1066 (PC2-8500) 메모리를 지원하지만 일부 메인보드들은 오버클럭 설정을 통해 DDR2-1200까지 지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Kingston KHX9200 메모리2개을 듀얼 채널로 사용하였다. 혹시라도 메인보드와의 조합시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 EK E5 DDR2-1066 1GB 메모리 2개를 백업용으로 준비하였지만 실제 테스트도중 메모리로 인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VGA] 이엠텍 HD 9800GTX 명작 512MB

이엠텍에서 출시한 HV 9800GTX 명작 512MB는 엔비디아 싱글 그래픽 카드 중에 최상위 모델 지포스(GeForce) 9800GTX 칩셋을 장착한 제품으로, 기존 하이엔드 모델 지포스 8800GTX/Ultra를 대체하는 HV 9800GTX 명작 512MB는 엔비디아에서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에 실시하는 레퍼런스 정책에 따라 9800GTX 레퍼런스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고 쿨러 앞 부분과 팬에 이엠텍 스티커를 부착했다.

 

프로세서 및 메모리 정보 확인

현재의 인텔 시스템에서 시스템버스 (FSB)는 CPU 호스트 클럭 x4 (쿼드 펌핑)으로 이뤄진다고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CPU 호스트 클럭이 증가되면 그만큼 시스템 버스의 동작클럭도 향상되고 결국 이러한 오버클럭을 통한 성능 향상을 꾀하게 되는 것이다.

다만 동일한 프로세서에 동일한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라고 하더라도 제조사별로 실제 동작 클럭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이는 바로 메인보드내에 장착된 클럭 제너레이터의 차이 때문이며 일부 제조사들은 이를 이용해 기본 동작클럭보다 좀더 높게 동작하게 변경함으로써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 조금이라도 성능 향상을 가져오도록 편법(?)을 발휘하기도 한다.

CPU-Z를 통해 살펴본 각 메인보드의 클럭 정보는 다음과 같다.


ASUS P5Q Deluxe - CPU/메모리 정보


GIGABYTE GA-EP45 DQ6 - CPU/메모리 정보


MSI P45 Platinum - CPU/메모리 정보

위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CPU 호스트 클럭이 400MHz으로 동작해 FSB 1600MHz의 QX9770을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SUS와 GIGABYTE는 정확하게 400MHz로 동작하고 있지만 MSI의 경우 1.1MHz가 높은 401.1MHz로 동작하며 이로 인해 실제 동작 클럭의 경우 8MHz 가량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정도라면 전체 성능에서는 별다른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메모리 클럭은 클럭제너레이터를 통해 FSB:DRAM의 일정 비율로 자동 설정 된다. 즉 CPU FSB가 400MHz인 경우에는 FSB:DRAM이 3:4(=1:1.33) 비율로 동작해 메모리 동작 클럭이 533MHz로가 되며 듀얼 채널 구성을 통해 DDR2-1066으로 동작하게 된다. 물론 MSI의 경우 CPU FSB가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높게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모리 동작 클럭도 534.7MHz로 약간 상승하게 되며, 메모리 타이밍의 경우 모든 설정을 Auto로 해놓았을 경우 ASUS가 5-5-5-16으로 가장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MSI P45 Platinum의 경우 QX9770을 장착하였을 경우 CPU FSB가 400MHz이 아닌 333MHz로 인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CPU 호스트 클럭에 따라 별도로 점퍼 세팅을 해줘야 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MSI에서는 이를 OC Jumper라 부르는데, 두 개의 점퍼를 이용해 FSB를 266MHz, 333MHz 그리고 400MHz로 각각 설정을 할 수 있다.

 

물론 이 점퍼는 위에서 보는 것처럼 과도한 호스트 클럭를 오버할 경우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OC Jumper를 통해 BIOS가 아닌 하드웨어적으로 호스트 클럭을 설정해 줌으로써 오버클럭시의 메인보드의 부담을 줄여 좀더 큰폭의 오버클럭을 시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볼 수 있다. 실제 바이오스의 문제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CMOS상에서 CPU FSB를 333→400MHz로 설정하였을 경우에 비해 OC Jumper를 통해 CPU FSB를 400MHz로 설정하였때 전체적인 시스템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DDR2-1066 설정에도 큰 문제를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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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Asus 제품 테이블에 MSI 제품 정보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아웃면에서는 확실히 MSI가 좋긴 합니다만,
구성면으로는 역시 아수스네요 -_-; 기가는 왠지 비호감 됐음 ㅠㅠㅠㅠ

덧. SLI5723 -> Sil5723 입니다 :)

근데 10페이지의 x8+x8 CF 성능 비교편에서
p35의 3870 CF 성능이 p45 3870 CF 성능보다 뛰어나게 나온게 맞습니까?
뭔가 좀 아리송. 위 아래가 바뀐거 같기도 하고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31/ 자국/ 신고/
저도 P45 의 8+8 구성의 성능이 오히려 아래라서 이상해 보입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46/ 자국/ 신고/
실수로 그래프에 P35와 P45의 값을 바꿔 입력을 했네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래도 가격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그다지 튄 가격을 주고 싶은 성능은 아니라는 생각이..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성능은 차이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요..-_- 출시되어서 드라이버 최적화가 된다고 해봐야 GPU처럼 큰 차이가 없는게 보드이니 거기서 거기일테고.. 옆그레이드 아닙니까?!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사운드의 경우 기가바이트는 P35시절에도 889A를 이용하고 있었고, MSI는 888d을 이용했든데, P45에서도 변함이 없군요. 내장사운드 스펙을 따질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MSI의 내장사운드 칩셋 변화가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1 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제품의 경우 오버클럭에 관련된 전압 BIOS옵션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기존 칩셋의 업그레이드라기 보다는 '옆그레이드'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초기라서 가격대가 높은 옆그레이드.
김혜성 (heaye) / 08-06-21 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16만원 전후대의 메인보드로 해주셨으면 좋았는데.. 좋은 벤치이지만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그림속의 떡인거 같습니다.
김혜성 (heaye) / 08-06-21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성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시장에 최적화된 메인보드는 아닌듯.
P45가아닌P43쓰고, ICH10R로RAID지원, 노스방열판큰거달아주고, 기가비트랜1개,
가격은16만원이하, 6~8페이즈전원부, eSATA/1394/코엑시얼/광출력모두지원,
... 정도가 시장에서 가장 히트칠듯 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대접받기위해서는 그만큼 가격의 경쟁력이 중요하겠죠 지켜봐야 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p45의 가장 상위 버전(준 플레그쉽정도)의 제품을 가지고 벤치를 한듯합니다. 이런제품에 가격 안정화 무리인듯 아마도 메인하이엔드급은 10만원 후반대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프로슈머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출시 첫버전이라서 그런지 P35보드와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추후에 리버전되는 보드들에게서 좀 더 기대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기사에 오버클럭 기사가 없었던게 조금 아쉽습니다.잘 봤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는 너무나 고가의 칩셋인지, 관련 메인보드들 모두가 20만운대 전후니 관심이안가는 제품입니다..

산골사랑 (bluemoonkjh) bluemoonkj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정보에 목말라 하던 제게 단비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 쓸려면 먼 미래에 사용해볼것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godanhan (ID) / 08-06-21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ch10R의 레이드 성능비교가 빠진게 조금 아쉽군요. 듣는 소문에 ich9R보다 조금 떨어진다는 소문이 있떤데...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아수스 레이아웃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오버클럭시에도 전력절감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 나중에 나올 전력절감 기술편을 잘 살펴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jin2006 (ID) / 08-06-21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msi 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45 는 35에 비해 그리 큰 차이가...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기능은 둘째치고라도 가격이 감히 생각해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군요.
이윤복 / 08-06-21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ASUS P5Q PRO(P45)를 구매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P5K살려다가 이왕 살거 최신으로 구매했습니다. P5E보단 가격메리트 있구요. 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에 접속하셔서 최신정보 누르시면 간단한 사용기 올려놨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 될걸로 보입니다.
가격 인하를 통해서 좀 더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사의 세 메인보드 제조사는 같은 칩셋을 기반으로 제조하다보니 CPU나 그래픽 카드와 달리 한쪽이 압도적인 성능을 지닌 제품이 나오지는 않는군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제품에 입맛이 가지만 가격만 떨어진다면 더 좋겠어요
어느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우스는 왠지 좋아보이고, MSI는 구성이 괜찮고, 기가바이트는 ????...
그래도 괜찮은 제품으로 3강에 들은 것 같다눈~~
DFI도 있던데....음 좋은 보드는 역시 가격이 부담된다는 것이 선택하기 힘들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와 P45의 가장 큰 차이는 크로스파이어 구성시 16+4와 8+8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머진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생각하신다면 P45를 선택하시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엔 P35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가격차가 지금보다 줄어든다면 아무래도 신제품이 좋겠죠.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65 이후 칩셋이 옆그레이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군요..
보드 업글 시기 잡기 쉽지 않네요.. 가격이 우선 하락해야 보급이 될 듯 합니다.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다들 멋진 메인보드들이네요
특히 기가바이트 백패널은 헉~ 하는 소리가 나네요
lan port 4개라니..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가격이 하늘을 찌르네......메인스트림이 되긴 글렀쌈!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슬슬 p45 칩셋이 본격적으로 활동할 시기가 도래하는군요,
가격도 많이 비싼편이라서 지금은 대중화가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제품에 안기기를 바랍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차이가 미미하듯...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굳이 바꿀이유가 크게 있어보이지가 않는군요.

플토 (compluto) / 08-08-22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너무 비싸서 업글은 힘들지만..
슬슬 준비하고 잇는데..땡기긴 하네요..미미한 차이긴 하지만 ㅎㅎ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2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차이보다는 기능이군요..

Neoo (ph664lsm29neo) ph664lsm29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비싸군요 가격안정화가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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