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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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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6-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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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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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많았던 컴퓨텍스 2009

컴퓨텍스는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의 장이며 동시에 축제의 장이기도 하다. 이번 컴퓨텍스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인해 규모와 인파, 축제의 분위기가 예년보다는 못하긴 했지만, 업체들의 경쟁열기는 그 어느때보다도 뜨거웠으며,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앞서 살펴본바와 같이 이번 컴퓨텍스는 성장 가능성이 낮은 데스크탑PC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가전제품의 성격을 띄는 퓨전PC나 모바일 PC에 비중이 많이 쏠려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기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제품보다 훨씬 많은 제품이 있었지만, 바쁜 일정과, 컴퓨텍스 취재가 처음인 필자의 미숙함으로 더 많은 제품들을 소개해드리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음 컴퓨텍스에서는 더욱 풍성하고 알찬 기사를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컴퓨텍스 2009 취재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
[컴퓨텍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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