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제품만을 보면 만족.. 하지만 아직도.. 
|
드디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Winfast A310 Ultra TD MyVIVO 리뷰의 끝에 오게 되었는데 아직도 감기에 시달리고 있어 머리가 지끈지끈하지만
테스트동안 느꼈고 지금까지 nVIDIA의 NV3x코어 제품들을 리뷰해보면서 내린 성능상의 결론은 아직 다듬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이다.
뭐 리뷰 중간중간에도
언급했지만 FP연산 논란을 제외한 부분에서의 성능향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드라이버의 버전이 올라감에 따라 성능향상이 있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FP연산에 대한 논란으로 기존부분의 성능향상이 가려지는것 같아 아직도 아쉽지만 DirectX 9.0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나타난 제품이기에 이런 질타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니 nVIDIA의 방향이 어떤쪽으로 지속되어갈지 두고봐야 할 것같다. 물론 계속적으로
드라이버 개선으로 성능향상을 꽤할 것은 뻔하지만 FP연산부분의 해결이...
하여간 성능부분은 매번 이런
식으로 결론나 NV3x제품들이 빛을보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지만 같은 제품을 놓고 보았을 때 이번 Winfast A310 Ultra TD
MyVIVO는 내부 구성물도 제품의 방향에 맞게 되어 있고 VIVO기능의 지원등으로 타 제품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기에 이 제품에
대해 특별히 지적할 것은 없다고 본다.
오히려 구색맞추기의
번들게임보다는 그나마 해볼 만하고 DirectX 9.0을 지원하는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 제품에 비해 조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 아직도 넘어야될 산은 또 있으니 바로 가격으로 어떤 제품들이나 제품출시 초기에 기존 제품들에 비해 높은 가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나 지금 상황에서는 빨리 가격을 낮추어 가격경쟁력을 높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