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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08-31 00:00
[벤치]

P35 메인보드로 알아보는 브랜드별 메인보드 번들 유틸리티 벤치마크

1. 처음 2. 테스트에 사용될 제조사별 메인보드
3. 제조사별 유틸 - ABIT, ASUS, BIOSTAR 4. 제조사별 유틸 - GIGABYTE, MSI
5. 업데이트의 편의성은? 6. 오버클럭 및 모니터링 유틸 - ABIT, ASUS, BIOSTAR
7. 오버클럭 및 모니터링 유틸 - GIGABYTE, MSI 8. Editors Choice:편의성과 기능을 모두갖춘 제조사는?

     8. Editors Choice:편의성과 기능을 모두갖춘 제조사는?



 

 

 

 

 

 

편의성과 지원 기능을 모두 갖춘 제조사는 어디일까?

지금까지 최고를 가려보자! 인텔 P35 메인보드 13종 벤치마크 1부와 최고를 가려보자! 인텔 P35 메인보드 13종 벤치마크 2부를 통해 성능이나 지원 기능, 가격 등으로 분류했던 방식과는 달리 메인보드 제조사 5곳에서 제공되는 유틸리티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5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유틸리티를 살펴본 결과를 토대로 이번에는 결론을 내려보고자 한다. 이번 메인보드 유틸리티 벤치마크는 경쟁 제조사들과 비교하여 제공되는 유틸리티의 종류, 바이오스와 드라이버, 칩셋 패치 등의 업데이트 편의성, 오버클럭이나 하드웨어 모니터링의 편의성 부분을 중심으로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점을 매겨보았다.

각 제품들마다의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으며, ABIT, ASUS, MSI와 선택된 GIGABYTE의 사이에는 1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를 보일 만큼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유틸리티들을 저마다 제공하고 있다.

제조사

ABIT

 ASUS BIOSTAR GIGABYTE MSI

제공되는 유틸리티 종류

8 8 7 9 10

드라이버 및 칩셋 패치 설치 편의성

8 8 7 10 10
바이오스 업데이트 편의성 10 10 8 10 9

오버클럭 편의성

10 10 9 10 9
하드웨어 모니터링의 편의성 10 10 9 8 8
합계 46 46 40 47 46

ABIT는 ABIT EQ를 비롯하여 uGuru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의 경우 uGuru 유틸리티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오버클럭 설정과 하드웨어 모니터링 기능을 자세하게 설정 가능하고 스킨 기능 및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고 있다. 또, 윈도우 바이오스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FlashMenu를 통해 윈도우에서 온라인 및 파일을 통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홈페이지를 통한 최신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 등의 다운로드는 홈페이지와 메인보드의 모델명을 자세히 알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ASUS는 PC Probe II를 통하여 DMI, WMI, PCI 장치들의 정보들을 비롯하여 하드웨어 모니터링 기능을 세세하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디자인 부분도 고려를 하고 있다. 또, Ai Suite로 통합된 오버클럭 및 소비전력, Q-Fan 컨트롤 기능 등을 하나로 묶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편의성 및 다양한 오버클럭 지원 기능도 제공된다. 더불어 ASUS Update를 통한 온라인 및 파일을 이용한 윈도우 업데이트 방법도 장점이며, 포스팅 로고를 수정할 수 있는 MyLogo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ABIT와 같이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를 다운로드 해야 하고 메인보드의 자세한 모델명도 알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BIOSTAR는 제공되는 유틸리티의 종류도 많지 않았으며, 홈페이지 역시 최근 개편되면서 해당 제품을 찾아보면 설치 CD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하드웨어 모니터링 프로그램 및 오버클럭 유틸리티도 제공되지 않고 있다. T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정작 제조사 홈페이지 관리는 조금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또, 비록 바이오스 메뉴를 통해 바이오스 업데이트 유틸리티를 제공하지만, 다른 제조사들처럼 윈도우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윈도우용 바이오스 업데이트 유틸리티를 제공하지 않는 점도 단점이다. 그러나, 하드웨어 모니터링 부분과 오버클럭용 유틸리티는 독특한 용문양의 채용이나 오버클럭 결과 테스트 부분, 3가지 색상 적용 등은 좋은 평을 줄 수 있다.

GIGABYTE는 Download Center를 통한 편리한 드라이버 업데이트 방식을 제공하고 있고 Windows Vista까지 지원할 수 있어 드라이버 및 드라이버 관련 업데이트는 MSI 다음으로 지원 부분이 잘되어 있다. 또한, 오버클럭용 유틸리티인 EasyTune 5를 통한 편리한 오버클럭 기능 제공을 통해 쉽게 오버크럭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윈도우용 바이오스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BIOS를 제공하여 온라인 및 파일을 통한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편리하다. 그 외 i-Cool과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환경에 따라 CPU 사용 등을 줄이는 기능도 제공된다. 그러나, 하드웨어 모니터링 부분은 어느 정도 설정은 제공되지만, 경쟁 제조사들과 같은 별도 제공이 아니고 지원 부분이 가장 떨어지는 편이지만 전체적인 결과에서 경쟁 제조사들보다 약간 더 나은 모습을 보였다.

MSI는 다른 제조사들과 다르게 드라이버 및 칩셋 패치, 유틸리티, 바이오스 등을 모두 온라인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메인보드의 자세한 모델명을 모르더라도 누구나 홈페이지만 찾아가도 쉽게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했다. 그러나, 바이오스의 경우 해당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선택되는 등의 문제가 보여지고 있어 좀 더 정확한 검색 기능이 제공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외 메인보드 및 그래픽 카드를 적용하는 부분은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오버클럭 설정을 찾아 들어가더라도 하드웨어 모니터링 부분과 오버클럭 설정이 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점은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지원 기능 부분과 디자인은 경쟁 제조사들과 비교해도 떨어지는 않으며, 다양한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부분은 장점이다.

 

전체 종합 결과 유틸리티 부분은 GIGABYTE

[설치 CD의 Xpress Install과 Download Center를 통한 편리한 업데이트.]

GIGABYTE가 5개 메인보드 제조사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GIGABYTE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제공되는 설치 CD부터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 구성과 Xpress Install을 통한 각종 드라이버를 한꺼번에 편리하게 설정해줄 수 있다는 부분과 함께 Download Center를 이용한 편리한 최신 드라이버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 기능들 외에도 온라인 및 파일을 통한 바이오스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BIOS,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와 연계하여 오버클럭 및 CPU의 온도나 전압, 쿨링 팬의 동작속도 등의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EasyTune 5도 강점이며, i-Cool을 이용한 환경에 맞는 CPU 활용 부분도 장점으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내용을 토대로 위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는 필자 자신이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사용자들마다 다른 평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쨌거나 5개의 제조사들은 저마다 특색 있는 유틸리티들을 각가 제공하고 있으므로 메인보드 선택과 함께 유틸리티도 꼼꼼히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을 통해 메인보드 제조사별로 제공되는 유틸리티가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편의성을 제공하는지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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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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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약간의 차이로 기가바이트가 1등을 했군요.
하지만, 다른 보드들도 장점이 많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용하는 보드네요....

인아인지 (yyskjy) / 07-08-31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보드에 예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지만 쓰지 않게되더군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기가바이트 좋아해요!
현재의 기가바이트를 사용한지도 벌써 4년째..
업글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도움이 많이 되는 기사입니다. 잘봤습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7-08-31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기가것 쓰고있지만 잘 사용하지않는 유틸리티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1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타가 가장 화려해보였는데 점수는 가장 낮군요. MSI의 VGA 온도와 rpm체크 기능은 모니터링만 한다는 조건에서 가장 유용해보이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 바이트가 일등 했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1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보드 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크진 않겠지만, 유용한 프로그램들은 만족도를 높여주리라 생각합니다. 메이저 와 마이너 는 이런 것에서도 차이를 보여주더군요. ;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잘 봤습니다. 기가바이트가 1등을 차지 했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기가바이트가 깔끔하기는 하죠
수입사가 어디더라?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기가바이트 보드(GA-P35C-DS3R)를 쓰고 있는데 설정이 편리한 편이라고 하겠습니다.

Hyuk1724 (pbh1724) / 07-09-01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가바이트

언제나 독차지하시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번들 유틸 써본적이..ㅜㅜ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는 다만..윈도우상의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다소 불안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희섭 (tksto3299) / 07-09-01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IOSTAR 빼고는 다들 비슷비슷하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링 유틸 빼고는 뭐 크게 차이점이 없을텐데
godanhan (ID) / 07-09-01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엔 바이오스 한번 업뎃할려면 여러모로 귀찮았었는데 요즘은 인터넷서 신버전 확인까지 일괄로 처리해주니 정말 편하더군요. 윈도우 설치후 한번에 모든 드라이버가 설치되는것도 마찬가지로 좋은 기능입니다.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번들에 대한 리뷰는 처음 보네요~ 많은 정보가 되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가 가득하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중에서도 기가바이트가 좀 낫군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제품을 사용중이지만 디자인이 깔끔한 ASUS가 가장 나아보이네요 ^^;;
쌩도리 (seanghj) / 07-09-02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한경쟁의 시대라...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번들 별로 안 쓰는데..

태재 (gimjeong) / 07-09-02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오버는 CMOS를 많이 써서..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나 ASUS가 괜찮아 보이네요.
extria (guru) / 07-09-02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타는 차이가 좀 많이 나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3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로 갈아타야하는데...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4 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각자의 취향에 따라결정되는 것 같아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4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자의 선택인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4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을 사용하는데 abit EQ는 개인적으로는 별로라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abit의 유틸리티가 좋다고 하니 기분은 좋은데 abit 제발 바이오스 좀 빨리 업데이트 시켰으면...
좋은기사 잘봤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5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보드 선택에서 한가지 요소가 추가되겠네요..
미사키 (misaki) / 07-09-08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궁금한게-;;; 기가바이트의 이지 튠은
그냥 윈도우 상에서 바로 CMOS설정 부분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겁니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거까지 해가면서
오버클러킹을 할 필요가-;;
신뢰가 안가서 말이죠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오버클럭킹 프로그램은 세부적인 항목을 조정하는 것은 한계가 있죠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윈도우에서 할 수 있다는 건 도스환경보다는 훨씬 편리하겠네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4-30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만 써봐서 별로란 느낌이 강했는데..그게 제일 안좋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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