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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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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1-24 00:19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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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INTEL과 VIA의 Chipset 그 발자취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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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MD 플랫폼.. 2003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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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변화는 없었던 AMD
플랫폼의 VIA 칩셋
KT266A에서 KT400까지
오기까지 AGP 8X, USB2.0, V-Link 8X, ATA133, FSB333 지원, DDR333 가능(비공식 DDR400)등의
발전이 있기는 했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FSB333 지원과 DDR333이 아닐까. AGP 8X는 실제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고, USB2.0 기기 또한 많지 않으며, ATA133은 맥스터에서 ATA133 지원 HDD를 생산할 뿐 이제 HDD 제조사들은
S-ATA로 넘어가려 하고 있다. V-Link 8X는 인코딩 부분에서 약간의 성능 향상을 불러오니 조금 인정해줄만하다.
하지만 발표된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FSB333 CPU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는 FSB333과 DDR333은
오버클럭을 위한 항목으로만 작용할 수 밖에 없으며, 지금보다는 나중을 위한 대비로 봐주는 편이 나을 것이다.
2003년 초반..
nForce2 와의 대결이 주목된다!
2002년말부터 nForce2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들이 한창 출시되기 시작하였다. AMD 유저중 많은 수가 저렴한 가격과 오버클럭이라는 묘한 맛에 AMD CPU를
사용한다고 할 수 있는데, AMD 플랫폼으로서는 처음인 nForce2의 AGP/PCI 클럭 고정은 이런 AMD 유저들의 마음에 불씨가 될
수 있다. 물론 Tbred코어의
AThlonXP 1700+ B스테핑 제품의 출시가 잇따른 다면 많은 수의 유저가 nForce2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VIA의 마음은
애탈 수 밖에 없는데, 현재 KT400A의 출시 소문이 무성한 것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SIS에서도 새로운 칩셋
SIS746FX 출시가 점점 다가오고 있어 2003년 초반은 꽤나 흥미로운 경쟁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 과연 2003년 초반에는 어떤
경쟁이 붙을지 기대하며, 어쩌면 KT400A가 AGP/PCI 클럭 고정 기능을 들고 나오지 않을까하는 다소 황당한 생각도 가져보며 이번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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