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5 00:00
[벤치]

한 겨울에 난데없는 쿨러벤치!! 공랭 방식 타워형 쿨러 4종 벤치마크

1. 처음 2. HDT-S983과 HDT-S1283
3. ICEAGE 120mm Plus와 CNPS9700 LED 4. 쿨러 래핑, 쿨링 팬, 부속물 비교
5. 타워형 쿨러 4종 장착 비교 6. 테스트 시스템 및 방법
7. 타워형 쿨러들의 온도는 어떨까? 8. 타워형 쿨러 4종의 소음은?
9. 에어가이드 효용성 및 장착 방향에 따른 성능 10. 공랭 방식 타워형 쿨러 4종 벤치마크 선택은?

     9. 에어가이드 효용성 및 장착 방향에 따른 성능



 

 

 

 

 

 

이번 페이지에서는 벤치마크 연장선 상의 테스트로 정품 쿨러에 에어가이드를 사용할 때와 그렇지 못할 때 어느 정도의 효용성을 갖는 지와 타워형 쿨러의 장착 방향에 따른 성능 차이는 없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인텔 정품 쿨러 에어가이드 적용에 따른 쿨링 성능

구분

IDLE

Full Load 20분 후

CPU 에어가이드 33.1 61.8
에어가이드 미적용 39.3 63.6
Case 에어가이드 20.5 27.5
에어가이드 미적용 25.0 29.2

Chipset

에어가이드 36 55
에어가이드 미적용 41 58

인텔 정품 쿨러에 에어가이드의 사용에 따른 성능 차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를 비교하여 보았다. 인텔 정품 쿨러의 경우 타워형 쿨러들과 달리 에어가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이고 주변부로 공기를 불어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에어가이드를 활용하게 되면 전원부나 칩셋 등의 주변부 쿨링 효율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테스트 결과 에어가이드를 장착할 경우와 장착하지 않을 때의 결과는 에어가이드를 사용하였을 때 CPU와 케이스 내부, 칩셋의 온도는 각각 1.8/ 1.7/ 3도의 차이를 보여 CPU와 케이스 내부의 온도보다 주변부인 칩셋의 온도가 더 낮게 측정되어 주변부의 온도 하락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타워형 쿨러 설치 방향에 따른 성능 차이

이번에는 타워형 쿨러를 장착하는 방식에 따른 성능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벤치마크를 진행한 쿨러 제품 중 수직과 수평 장착이 모두 가능한 HDT-S983를 이용하여 수직과 수평 장착에 따른 성능을 비교하여 보았다.

[HDT-S983 쿨러, 미들타워 케이스에 수직 및 수평 장착 가능]

구분

IDLE

Full Load 20분 후

CPU HDT-S983 수직 장착 32.4 44.6
HDT-S983 수평 장착 33.4 51
Case HDT-S983 수직 장착 23.2 24.6
HDT-S983 수평 장착 27.7 35.4

Chipset

HDT-S983 수직 장착 41 52
HDT-S983 수평 장착 42 53

HDT-S983 쿨러는 파워 서플라이 쿨링 팬과 일치되는 수평 장착과 미들타워 케이스의 후면 팬과 일치되는 수직 장착이 모두 가능하다. 그에 따른 온도 결과를 그래프와 표로 정리해보았다.

테스트 결과 수직과 수평 장착의 경우 비교적 높은 온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벤치마크에 사용된 쿨러들은 모두 타워형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테스트에 사용된 미들타워 케이스와 같은 구조를 가지면 장착 방향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이 장착 방법에 따른 성능 차이도 나타났다.

먼저, 장착 방법 중 수직 즉, 케이스 후면 팬과 일치되는 방향으로 타워형 쿨러를 설치하였을 때 케이스 내부의 공기 순환이 가장 잘 이루어질 수 있고 반대로 수평 방향은 케이스 내부의 공기 순환 등에서 수직 장착보다 불리할 수 있다. 결과도 이와 같이 나타났는데 수직 장착의 경우 수평 방향과 비교하여 칩셋은 큰 차이를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CPU와 특히 케이스 내부의 온도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였다.

결과적으로 타워형 쿨러들을 사용할 때는 케이스의 제약이 따르지 않는다면, 케이스 후면 팬과 일치되는 즉, 수직 방향으로 쿨러를 설치해주는 것이 성능면에서 더 유리하다는 것을 확인 가능하다. 다만, HDT-S983의 쿨링 팬의 동작 속도를 최대로 동작한 상황에서의 결과이기 때문에 소음을 고려하여 쿨러의 쿨링 팬의 동작 속도를 낮출 경우 이 결과보다 케이스 내부의 온도 등에 차이가 좁혀질 수는 있다.

  태그(Tag)  : 3R시스템, CJH, 잘만테크, 쿨러, 제로썸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공랭 방식 타워형 쿨러 4종 벤치마크 선택은?
관련 기사 보기
[리뷰]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에 시원함을 더하다, 잘만 CNPS12X BP/ CNPS15X BP 휨제로 ARGB
[리뷰] 조용하고 시원한 유니크 디자인 쿨링팬, ASLEYE DM12-B/ W (Clear Frame)
[리뷰] 성능과 튜닝 잡은 실속있는 타워형 쿨러,ALSEYE Q120S Plus
[리뷰] CPU 냉각 상황을 되돌아볼 때,잘만 Alpha2 SE A36 화이트
[리뷰] 당신의 CPU를 편안하게 원더랜드까지, 잘만 ZET 5 솔더링
[뉴스] 공랭으로 2000W CPU까지? 녹투아, 마이크로 채널 냉각 기술 연구 착수
태그(Tags) : 3R시스템, CJH, 잘만테크, 쿨러, 제로썸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히트파이프부분을 직접접촉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군요. 생각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제품으로 나오다니... 멋있는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쿨러들은 다들 주변부 쿨링도 해주기 때문에
다른 타워형 쿨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원부에 대해
더 안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특히 힛파 칩셋 쿨링 시스템일 경우 독보적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랭 쿨러들은 온도면에서는
거의 극한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터라
아무래도 CPU 온도 외적 부분을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튜닉 써서 그런게 아닙니다 후다닥)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그저 좋을것 같아서 잘만 쿨러를 구입해서 달았는데..
기사를 보니 기본 쿨러에 에어가이드를 달아놓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잘만사는 정말 다 좋은데 가격이.....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쿨러. -_-;;; 저도 장착중인데;; -_-;;
케이스 자체에 팬이 7개달려서.. -_-; 쿨링은 좋은거 같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빙하기의 시대는 갔구나...그런데 조금만 기다리면...3R 프리마 나오는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직접 접촉하는 방식의 쿨링 성능이 검증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제품들이 이 방식으로 출시가 되겠군요. 이 테스트를 통해 에어가이드 에 적합하게 설계된 쿨러의 경우 발열을 케이브 외부로 잘 배출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CPU 쿨링성능에서는 위 제품들만큼 나오지 않더라도 소음부분만 해결된다면 정품 쿨러도 좋은 제품이 될 듯 하네요.
lsblord (ID) / 08-01-05 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연이은 수모를 당하는듯..이젠 가격 좀 내렸으면 하네요. 비교하기 뭣하지만 선풍기 2대값이다

오버지존 (comebackw)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캬~ 역시 보드나라는 이래서 좋아여 ㅋ
한겨울에 쿨러 벤치마킹이라 ㅎㅎ
보일러가 돌아가는 지금도 컴터엔 쿨러가 필요하다는 ㅠ-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타워형 쿨러를 사용해본 저의 경험이랑 비슷하네요. 120mm는 일단 크건 작건 설치의 어려움이 있었죠. 반면 92mm는 설치의 제약이 대부분 없더군요. 특히나 수직수평 등 선택이 쉽더군요. 특히나 파워팬 위치에 따라 타워쿨러의 수직수평 설치를 선택해야하는 경우는 특히나 중요하더군요.

120mm 파워팬의 경우 수평설치시 열배출은 괜찮지만 파워의 온도가 급속하게 올라서 파워팬 소음이 갑작스럽게 상승하는 원인도 되고 이때 케이스 후면팬의 역할이 줄어들어서 팬들의 효율성이 좋게되지 않는 단점이 발생되더군요.
타워쿨러 사용전에는 120mm파워가 좋았는데 타워쿨러 사용시는 120mm 파워를 사용시 쿨러를 수직/수평 선택시 어려움이 참 많았네요. 수평으로 하자니 파워온도가 올라 파워팬이 시끄럽게 되고 수직으로 하자니 파워팬때문에 케이스팬 효율이 떨어지고...

그리고 에어가이드는 타워형에서 의미가 정말 없더군요.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시할만하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타워형을 사용시 케이스 옆면 배기구멍은 없는 것이 오히려 cpu팬 소음이 나오지 않아서 더 좋더군요.

케이스내의 공기흐름에 부합하면서 소음을 낮추는데 포커스를 맞추면 적당한 쿨링의 92mm타워형이 제일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수직/수평 설치시 CPU팬이 케이스팬이나 파워팬과 직접 마주보게 설치하면 팬과 팬사이에서 이상 공기흐름으로 부가 소음이 발생하니 CPU팬이 메모리쪽이나 그래픽카드쪽에 설치되는 것이 좋다고 여겼습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히트파이프가 대세이군요.
좋은 리뷰였습니다.
수고하세요.
단바우르 (asto2000) / 08-01-05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뜬금없이 한겨울에 쿨러 벤치라니.. 역시 보드나라 답군요..^^"
좋은 리뷰인것 같습니다..^^"
w8111 (ID) / 08-01-05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타워형에서 에어가이드가 어찌보면 쓸때없을수도 있겠군요..
여름철보다 난방을 때는 겨울철이 어쩌면 쿨링이 더절실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ㅎㅎ
보드나라다운 기사였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 쿨러로 버티고 있습니다.
사제 쿨러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가이드가 의외로 큰 영향을 미치는군요.
모양뿐인-_-녀석인줄 알았는데...
가격과 성능을 동시에 생각한다면 얼음섬 120mm이 가장 무난할듯...
더군다나 플러스 제품이 출시된다니 기대해볼만 합니다.
모양새를 볼때는 잘만을 따라올 제품은 없네요.

뉴즈 (newz) / 08-01-05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쿨러에 에어가이드를 끝까지 내려서 쓰고있습니다.
의외로 좋더군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적의 장착을 찾아 장착할 경우 간섭이 없어야 좋은데...
개인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여름철을 위해서 이런 고급형 쿨러도 하나 장만해 놓으면 좋겠죠..
케이스의 에어가이드가 어쩌면 효과를 반감시킬수도 있지 않나 싶어
전 제거하고 사용하지요. ^^;;

박정현 (luxion) / 08-01-05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에 때(?)아닌 벤치 잘 봤습니다^^ 겨울엔 온도가 높이 올라가도 파커입고 문 열어놓으면 문제가 없었지만서도...정말 춥더군요;;; 겨울에도 사제쿨러는 역시 사고 싶었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가이드가 그래도 꽤 온도하락에 도움을 많이 주네요.. 그래도 오버클럭이라도 하려면.. 사제 쿨러의 힘을 얻는 수밖에 없죠.. 정품쿨러가 빈약해지고 있는 추세라..
.... / 08-01-05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adGay 케이스 맞나요;; BadGuy 아닌가요;;
게이라니...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잘만은 가격대비 성능이 나오지 않는 젶무이 되버렸네요...

태재 (gimjeong) / 08-01-05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가격대 성능비로 좋았던 적이 거의 없었던듯 한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스에이지의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군요 소음이 나도 참고 견디는 저는 별로 사용할 일이 없을것 같네요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5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뽑힐만한 제품이 뽑혔네요. HDT-S1283 제품의 경우 마감상태등이 아이스에이지보다 훨씬 나은듯... 개인적으로 튜닉을 판매하던 누보테카가 망했다는게 아쉽네요. 튜닉정도면 저위에 있는 제품들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을텐데...

청암 (ymy1330) / 08-01-05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저도 정품 쿨러 때고 히트 파이브식으로 바구었더니 훨씬 낫군요
jin2006 (ID) / 08-01-05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고도 이런 기사를 본 기억이...
그런데 그때도 아마 겨울이었던 기억이...
좋은 가이드가 될듯 싶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성능면에선 잘만이 우수하지만 가격이나, 호환성 소음에서 많은 감점이 있겠네요.. 성능만 따지는 분들은 잘만과 S1283제품을 놓고 고민하시겠습니다.^^;(가격때문에..)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1283도 높이면에서 설치제한이있으니 아쉽긴하지요.

3R에서 그리 강조하던 특허권을가진 접촉식 히트파이프 설계가 이미 해외에서 2년전쯤 나왔던걸 생각하면야..

뭐 성능만 따지시는 분들이라면 얌전히 울익으로 가시거나 수냉을 가실테지요.; 울익이 없는게 아쉽기는 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수직장착이 구조상 배기에 효율적인 구조이군요, 근데 사제 쿨러 쓸일이 정말 없어지네요.ㅜㅜ

얄지 (yalgee)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시간 사용시 쿨러에 먼지 끼는 것과 먼지 제거 용이한 제품.. 뭐 이런것도 벤치마킹 항목으로 좀 넣어주세요 ㅋ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S1283이 역시 소문대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다음 벤치마크하실때는 울트라 익스트림 같은 제품들도 포함해서 테스트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알짜배기 제품은 따로 있었군요 잘만의 명성에만 눈이 멀다보니 무조건 좋을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탸야 (mpd5s) / 08-01-05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S1283 사용자로서 기분이 상당히 좋군요...^ ,. ^b
거기다 잘만을 제치고 흐흐흐.....
바닥 래핑은 거의 없다라고 보시는게 편합니다..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도 적당하고 성능도 괜찮은 제품이 선정되었군요. 잘만 제품은 너무 비싸서..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절한 가격대 성능이 중요하지요.잘만이 비싸기는 함...
godanhan (ID) / 08-01-06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조금 작아질 필요가 있는데... 크기는 어느 정도 한계에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작고 가벼우면서도 조용한 쿨러가 나온다면 좋겠군요. ^^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셋트는 아니지만 좋합 세트로 장만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저 CPU팬들을 모두 칩셋이란 칩셋에 모두 달아 두고 싶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테크 쿨러는 성능은 괜찮지만 가격이 걸림돌이군요. 가격대 성능비를 따진다면 다른 제조사들 제품이 약간 나은 듯 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뜬금없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참 묘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역시 잘만은 비싸서 1등못했군요.

SpikeSpiegel (ho0426) / 08-01-06 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은 가격이... 여름쯤되면 다음세대 제품들이 나와서 경쟁을 해주겠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S1283이 좀더 나은 선택이 되겠네요,
언제나 정품쿨러로 만족할수 있을런지...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 보면은 정직한제품도 좋군요. 9700사용중인데
만족합니다
kimkj7777 / 08-01-06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빙하기 사용자로서 좀 씁쓸한 벤치네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일등 할줄알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군요..ㅎㅎ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별 편차가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어떻게 장착하고 어떠한 환경에서 어떤 그리스를 썼냐에 따라 결과값이 변하는 만큼 결과에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ㅎㅎ
semperfi / 08-01-06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83이 RPM이 낮은 상태로 테스트 되었으니 가격대 성능비는 제일 우수하군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1-06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능테스트인데 APACK Nirvana NV120 Premium이나 BTF-92도 같이 했으면 더 많은 참고가 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7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히트파이프가 대세인 것은 변함이 없는듯 하네요.
앞으로 여러 부품으로도 적용 되길..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7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 감사합니다.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었는데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었네요. 잘만 9700LED 발매 시점에서 구입을 해서 사용했던터라 타 모델을 살펴보지 못했는데, 좋은 제품들이 많네요..
지오짱! (jiobabo) / 08-01-07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을 공구때 그나마 조금 싸게 사서... 다행입니다...
소음 빼고는 대체로 만족해서 .. 잘 사용하고 있지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7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겨울 베란다에서 쪼그리고 앉아 손 호호 불면서 불사르는? 겁니다,,
그런데 많이 안춥네... 아니면 방까지 선을 줄줄이 이어야지,,압박..
TT / 08-01-07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히밤바 보드나라.. 어따가 지름질이야...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 여름을 준비하는기사 인가요? 모두다 히트파이프 없는 쿨러는 이제 시장점유가 힘든건가요 ㅎㅎ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1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이든 여름이든 컴퓨터 쿨링과 소음 두가지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사제 쿨러가 필요하죠..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1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참고가 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아마무스 / 08-01-17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평 수직이 헷갈립니다. 어떤게 수평이고 어떤게 수직인가요... (ㅡ.ㅡ;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특징이 있지만 CJH International의 HDT-S1283 괜찮군요.
고양이장갑 / 08-01-21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9700 씨리즈는 컴퓨터 주변쿨링이 다른 타워형 제품보다 낫다?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타워형 쿨러들은 CPU온도를 제어하기에 집중적이기
때문에 방열 면적이 넓다는 것 밖에는 이점이 없습니다
즉 수냉이 아닌 공랭으로서의 오버클럭킹이 강할뿐 절때
주변기기의 온도를 잡아주지는 못합니다 따로 쿨링해줘야 하죠
쿨러가 메인보드와 수평으로 되어있느냐 수직으로 되어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오버유저라면 당연히 타워형을 추천하지만 노오버 유저분들에게는
메인보드와 수평으로 쿨러가 이루어져있는 제품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인보드와 수평으로 쿨러가 이루어져 있어야 주변부 쿨링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거죠 정품쿨러가 케이스 내부온도를 잡나주는 것 처럼요
silverelfin (ID) / 08-01-26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기사 읽기 전에 잘만 화이팅 ^^
silverelfin (ID) / 08-01-26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제목에 100점ㅎㅎ 기사제목 재미있네요...
제가 무소음지향하는 회사를 잘만밖에 몰라서...
잘만으로 컴도배를 했는데...
흠...일단 장착과정이 힘들다는건 뭐 수긍할수 있어요...
다른 제품과 별차이가 없다는건....
휴 역시 컴시장은 계속해서 나오는 정보를 모두 수용해야하는군요...
이제 다른 회사도 한번돌아봐야 할꺼 같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품쿨러도 성능이 좋군요ㅎ

아참 기사 잘봤습니다^^
돼지거북이 (yun5ahn) / 08-01-31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레인상자에서도 보드나라에서도 잘만은 가격만큼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네요.
잘만쿨러보면서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가격거품이 있네요.
가격인하나 신제품출시같은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써보고 싶은데..음.. 비싸는 얘기로..^^*
sang55 (sang55) / 08-02-1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은 저에게 큰문제가 없으므로, 잘만제품에 눈길이 가네요.
iceman / 08-03-05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스에이지를 보드구조상 어쩔수 없이 수직으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케이스 윗면에 120mm 쿨러를 장착하니..온도가 확실히 내려가더군요..^^

pe脫 (kswpetal) / 08-03-22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컴은 80mm팬 두개로 돌아가고 있으시다지요.. 아, 저런 큰 쿨러 언제나 달아보나?

지에스 (gskjh1004) / 08-06-22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소음이 문제가 되는군요..;; cpu 나 칩셋 냉각에는 잘만이 좋지만.. 전체 쿨러들 크게 차이는 없는것 같군요.. 대신 수평 설치가 안되어서 본체내부 온도가 무섭긴 하네요.;; 250mm 본체의 필요성이?;;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정도 되면 새로운 소재의 신제품이 나올 시기가 아닐런지, 알루미늄에서 구리, 히팅파이프, 수냉 이런거 말고 또 새로운 건 없을까요? 제발 경량화에 소형화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고기 덩어리도 아니고 600g을 넘어가는 무게는 진짜 부담 그 자체입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