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대표 김범석, www.coupang.com)은 한국HP(대표 함기호, http://www.hp.co.kr/)와 공동 기획을 통해 윈도우8이 탑재된 터치 스크린 노트북을 49만9000원에 단독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HP 파빌리온 터치스마트11은 최근 출시한 신형 AMD A4 테마쉬 프로세서(1.0GHz)를 국내 최초로 적용한 제품으로 약 12만원 상당의 윈도우8 운영체제(OS)가 기본 탑재되며 손가락 10개로 동시에 터치가 가능한 멀티 포인트 기능을 갖췄다.
무게는 약 1.4kg으로 휴대성 또한 뛰어나며 화면 크기는 11.6인치(1366x768)이다. 저장 용량은 500GB HDD, 메모리는 4GB RAM이다.
HP와 기획한 쿠팡의 3번째 단독 모델 상품으로, 2000대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쿠팡의 조성현 디지털 팀장은 “올 4월부터 HP와 야심차게 준비한 ‘엄마 노트북’은 50만원 미만의 가격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노트북이라 평가한다”며 “향후에도 우수 IT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높은 품질, 실용적인 기능, 합리적인 가격 면에서 삼박자를 고루 갖춘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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