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는 2014년 5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우분투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듀얼 운영 체계 스마트폰 우분투 엣지에서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유용한 기능인 윈도우즈용 오피스와 기타 윈도우즈 프로그램들을 실행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캐노니컬은 우분투 커널 팀 재단 Leanne Ogasaware는 우분투 엣지에서 오피스와 같은 윈도 프로그램을 클라우드 형식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전처럼 바로 윈도용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하기 위해 에뮬레이션을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서버에서 실행된 애플리케이션을 엑세스하는 씬 클라이언트 개념으로 접근한 모습을 보여준다.
개발중인 스마트폰 우분투 엣지의 현재 스펙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1280*720P 해상도의 4.5형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64*9*124mm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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