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코리아(http://www.acronis.co.kr)는 오늘, 전세계 8개국 4,3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3 데이터 보호 트렌드 보고서(2013 Data Protection Trends Research)’ 결과를 발표하였다.

아크로니스의 ‘2013 데이터 보호 트렌드 조사’는 국제적인 리서치 기업인 'Ponemon Institute'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BYOD 관련 모바일 기기 관리 정책 및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직원 교육이 적절히 시행되지 못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기업의 기밀 자료 유출 및 파손, 해킹, 악성코드 공격 등의 위협적인 상황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크로니스가 전세계 8개국 4,3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3 데이터 보호 트렌드 조사(2013 Data Protection Trends Research)'는 기업의 미약한 BYOD 정책 운영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 위험,통합 관리가 되고 있지 않는 모바일 기기 제어,퍼블릭(외부 일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한 데이터 유출 가능성 같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아크로니스코리아의 서호익 지사장은 “기업이 BYOD 시대를 맞아 직원들의 모바일 기기 활용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손실 위험을 줄이고 데이터 관리 규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모바일 기기 활용 방법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시급히 진행해야 하며, 개인 모바일 기기 및 퍼블릭 클라우드 이용 현황도 모니터링 해야 한다” 라고 말하며 “안전한 BYOD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첫 단계는 효과적인 모바일 파일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여 보안성을 높이고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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