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노트(대표 최장욱, 김준용)는 서울시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과 ‘노원구 내 스마트 보육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키즈노트는 노원구 소재 약 600여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게 되고, 노원구는 자치구 내 어린이집에 키즈노트의 도입을 장려하게 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노원구의 ‘교육중심 녹색복지도시 노원’이라는 구정목표를 이루는 데에 매우 좋은 사례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스마트 알림장은 영∙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및 학부모의 복지혜택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구정목표와 맥을 같이 하며, 키즈노트 도입으로 구 보육정책의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키즈노트의 김준용 공동대표는 “노원구는 자치구 단위 보육기관 최다 소재지역인 동시에, 키즈노트 최다 사용지역으로써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이번 노원구청과의 업무협약이 추후 대한민국 전체의 스마트 보육환경 마련에, 의미 있는 일보 전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는 기존의 종이 알림장을 모바일 및 PC로 대체한 영∙유아 기관 전용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현재 키즈노트는 가입 원 5,000개를 돌파했다.
키즈노트는 홈페이지(www.kidsnote.com)에서 교육기관의 원장이 먼저 가입을 한 후, 교사와 학부모가 가입하면 해당 원의 자체 승인을 통해 무료로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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