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http://www.fujifilm-korea.co.kr/)는 오는 9월 22일까지 ‘X-M1 정품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품 등록 이벤트는 지난 6월 공개한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을 국내에 정식 판매하며, 이를 기념해 실시하는 프로모션이다. 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35일간 열리며, 행사 기간 중 X-M1 렌즈킷(X-M1+후지논 XC 16-50mm F3.5-5.6 OIS)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후지필름은 X-M1 구입 후 9월 30일까지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http://www.fujifilm-korea.co.kr/)에서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 정품 배터리를 비롯해 SD 16GB 메모리카드, 포토북 제작 40%와 사진 인화 50%의 더블 할인권을 증정한다.
한편, 후지필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은 X-Pro1, X-E1과 같이 1,630만화소 APS-C사이즈 X-Trans CMOS 센서를 탑재했으며, EXR 프로세서Ⅱ로 초기 구동 속도 0.5초, 셔터 타임랙 0.05초, 연사 속도 초당 5.6매로 빨라진 속도를 선보이고 있다.
색상은 블랙, 실버, 브라운 3종이 출시되며, 가격은 9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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