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 http://www.koreasmartcard.com/)는 ㈜우리카드(대표 정현진, http://www.wooricard.com/)와 제휴를 통해 ‘우리카드 후불형 모바일티머니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후불형 모바일티머니 서비스는 지난 2월 한국스마트카드와 신한카드의 제휴로 출시한 ‘후불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로 현재 누적 가입자수 10만명을 돌파하고 있다. 우리카드 후불형 모바일티머니 서비스는 8월 21일 SKT, KT고객 대상으로 우선 오픈 예정이며, LGU+고객용 서비스는 LGU+의 서비스 점검절차가 끝나는 대로 오픈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스마트카드와 우리카드는 해당 서비스 오픈을 기념 해 서비스 가입자 대상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스마트카드 카드사업부문 김형민 상무는 “한국스마트카드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후불형 모바일티머니’는 그 동안 신한카드 고객만 이용 가능해 서비스 확대 요청이 많았다”며, “이번 우리카드 후불형 서비스 오픈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리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개선 및 다양한 이벤트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및 ‘후불형 모바일티머니’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머니 공식 홈페이지(http://www.t-money.co.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