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http://www.danal.co.kr/, 대표 민응준)은 코레일유통㈜(http://www.korailretail.com/, 대표 정대종)과 제휴를 체결하고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지하철∙철도 편의점 프랜차이즈 스토리웨이에 스마트폰 바코드결제 바통(BarTong)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국 기차역과 수도권 광역전철역 내에 입점해 있는 스토리웨이는 전국 35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코레일 전용 편의점 브랜드로, 지하철 및 철도를 이용하는 여행객이나 출퇴근자는 국내 주요 전철역사 및 코레일 역사 안에 위치한 스토리웨이에서 지갑 필요 없이 바통 앱만으로 짧은 시간 안에 필요한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통’은 CU,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에 이어 스토리웨이까지 국내 주요 편의점 브랜드를 가맹점으로 확보하게 되어,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스마트폰 만으로 구매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다날은 스토리웨이 결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말까지 ‘바통’에 가입하는 신규회원과 기존회원 모두에게 스토리웨이에서 사용 가능한 2,000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바통-스토리웨이 상품권은 ‘바통’ 실행 후 ‘My 쿠폰함’에서 다운 받아 사용 하면 된다. 바통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바통'을 검색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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