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지사장: 심동훈)는 UHS-I를 지원하는 신제품 SDXC 128GB 600배속과 64GB 300배속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대용량과 UHS 스피드클래스가 결합된 신제품SDXC UHS-I 메모리 카드는 고해상도 이미지와 Full HD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필요한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끊김 없이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8GB에서 128GB의 대용량까지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고루 갖춘 트랜센드 SDHC/SDXC UHS-I 메모리 카드는 충분한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어 프로사진 촬영 및 전문 다큐나 영화 제작에도 사용된다. 신제품 SDXC 128GB는 무려 20,000장 이상의 고해상도 JPEG 이미지(12M Pixel카메라, 6MB 파일 기준), 8,500장 이상의 RAW 이미지(14MB 파일 기준), 고해상도 1,080P(1920x1080, 9MB/s H.264 AVC 압축 기준) 동영상 촬영 시 최대 32시간의 촬영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트랜센드의 신제품 128GB 600배속과 64GB 300배속 UHS-I 메모리 카드는 초당 최대 읽기 90MB/s, 쓰기 45MB/s의 전송속도이며 메모리 카드와 컴퓨터 간의 신속하고 원활한 파일 전송이 가능하게 해준다. 예를 들면, SDXC 128GB 600배속 카드를 RDF8 카드리더기(USB3.0 지원) 또는 휴대용 RDF5 카드리더기(USB3.0지원)와 함께 사용하면 1GB 용량의 파일을 단 12초 안에 전송할 수 있다.
이외에 모든 트랜센드 메모리 카드에는 실수로 삭제되었거나 손상된 파일을 복구시켜주는 Recover RX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신제품인 128GB 600X 제품과 64GB 300X제품은 조만간 국내 온오프라인 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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