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발표, 20일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5C의 판매용으로 보이는 패키징 사진이 유출되었다.
1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는 중국 웨이보등을 인용해 발표가 임박한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5C'의 판매용 패키징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아이폰5C의 경우 전후면 케이스가 구분되어 비교 사진이 유출되었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완제품 형태의 전면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퀵 스타트 가이드는 사용설명서 카드와 SIM 카드 트레이 배출용 툴이 포함되어 있으며 판매용으로 포장된 듯한 패키징은 핑크 배경에 iOS7 아이콘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기 뒷면은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으며 붉은색 플라스틱 뒷판의 경우 7월 말에 유출되었던 패키지의 밑 부분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한 애플인사이드는 해당 리테일 패키징의 경우 이어폰, 충전기, 라이트닝 케이블, 각종 문서등이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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