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LINK(www.tp-link.co.kr)는 퀄컴 아데로스(Atheros) 칩셋이 탑재된 150Mbps 초소형 휴대용 무선 N 나노 공유기 TL-WR702N의 펌웨어를 새롭게 업데이트 했다고 발표했다.

펌웨어가 업데이트된 TL-WR702N은 가로 세로의 길이가 각각 57mm로 신용카드보다도 작은 크기의 휴대용 무선 공유기 제품이다.
깜직한 디자인 외에도 TL-WR702N은 AP (기본값), 클라이언트, 공유기, 리피터 및 브리지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외장 파워 어댑터로 마이크로 USB 포트 또는 컴퓨터에 연결된 USB로 전원공급이 유연하다.
이번 새롭게 업데이트 된 TL-WR702N 펌웨어는 클라이언트, 리피터, 브리지 모드 설정 시 기존 공유기의 보안 형식을 자동 검색해 주는 ‘무선 암호화 자동 탐지 기능’과 IP 고정 셋팅 작업 없이 웹 관리 페이지에 쉽게 접속해 여러 작동모드로 변경할 수 있도록 ‘Smart DHCP와 도메인 로그인 기능’을 추가했으며, ‘휴대용’이란 특수성을 고려해 보안성을 더욱 높였다.
티피링크 코리아의 지사장인 데이비스 왕(Davis Wang)은 “초소형 휴대형 공유기인 TL-WR702N은 작고 깜직한 디자인과 퀄컴 아데로스 칩셋이 탑재돼 있다. 새로운 펌웨어 발표와 함께 적극적으로 고객에 제품을 알려 나갈 방침이다. 그리고 TL-WR702N이 국민 휴대용 공유기로 사랑 받도록 지속적인 한국어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해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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