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 통계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따르면 2013년 2분기 모바일 기기 판매량은 25,200,000개의 휴대폰, 12,600,000개의 태블릿, 12,700,000개의 휴대용 PC가 판매됐다.

이 결과는 노트북 등의 모바일 PC는 이제 판매량이 고정됐고, 태블릿의 경우는 판매량이 하강했지만, 대형 화면을 가진 패블릿의 경우는 전 분기 대비 620%의 신장율을 보여주는 것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석 연구 관리자 멜리사 차우는 2011년 4분기에 출시됐던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가 성공한 이후, 초기 패블릿 시장은 삼성전자가 90%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2013년 2분기 이후 점유율은 50%이하로 줄어들 만큼 어려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IDC에서는 패블릿 시장이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한국과 홍콩, 싱가포르와 중국, 인도 등을 꼽고 있다. 또한 많은 업체들이 저렴한 패블릿을 출시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가격이 높아, 평균 소매 가격이 557$에 달해, 삼성전자에 비해 220$ 정도 저렴한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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