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가방 및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타거스(www.targus.com/kr)는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노트북 및 서류 가방인 탑로드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 된 클래식+ 탑로드 랩톱 케이스(Classic+ Topload laptop Case)는 캐리어 백에 결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트롤리 스트랩 시스템(Trolley strap system)으로 설계 되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내구성을 위해 고강도 폴리에스테르 소재가 사용 되었으며 노트북과 태블릿 등 주요 스마트 기기들을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전용 공간이 마련 되어 다양한 기기를 휴대하고 다니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그리고 스마트폰, 문서 폴더, 필기구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제품들을 수납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납부로 구성 되었으며, 별도의 메시(mesh) 타입 파우치가 포함 되어 소형 물품을 수납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태블릿을 수납하는 공간은 내부가 극세사 재질로 구성 되어 제품 표면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무거운 노트북을 수납한 상태로 활동해도 어깨의 무리를 덜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패딩 숄더 스트랩이 적용 되었으며, 가방 내부의 중량이 분산 되는 방식인 스냅 버튼식 손잡이가 제공 된다.

한편 엘리트 탑로드 랩톱 케이스(Elite Topload Laptop Case)는 이동 시 편의를 위해 경량화 된 설계가 적용 된 제품으로, 내습성 향상을 고려해 방수성 원단이 사용 되어 야외 활동 시 걱정을 덜 수 있다.
클래식+ 탑로드 노트북 케이스는 13 / 14 / 15인치 3종이 출시 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4만 9천 원, 5만 5천 원, 5만 9천 원이다. 그리고 엘리트 탑로드 노트북 케이스는 14 / 16인치 2종이 출시 되었으며 각각 4만 5천 원, 5만 5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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