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시스코리아(대표이사-크리스토퍼 존 라쓰멜 오글 http://www.expansys.co.kr/)가 애플의 최신작 아이폰 5s 및 5c의 예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익스펜시스코리아는 자사 사이트를 통해 아이폰 5s 및 5c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익스펜시스코리아가 판매하는 제품은 통신사를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자급제 모델의 공기계로 기존 유심 또는 원하는 유심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예판의 선주문 고객들에 한해 추가 12개월의 무상 AS를 제공한다. 익스펜시스의 기본 워런티인 무상 3개월 외에 12개월이 추가되어 구매일로부터 총 15개월 동안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애플 전용 라이트닝 어댑터까지 무상으로 증정되며 모두 선착순 한정수량이다.
익스펜시스 아시아본사 마케팅 매니저 네이슨 미틀스테드에 따르며, “한국의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에 대한 충정도는 물론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해, 이번 5s 및 5c에 대한 구매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며, “익스펜시스의 발빠른 서비스가 사용자들의 구매는 물론 앞선 경험을 충족시켜줄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선주문은 제품이 정식 입고되기 전까지 진행되며, 기간은 대략 2주 정도로 예상되고 있어 9월 중 배송이 시작 될 전망이다. 주문은 익스펜시스 사이트(http://www.expansys.co.kr/apple_store_asia/?partner=banner?partner=koreapr)에서 진행되며, 제품 배송을 위한 개인정보 및 결제에 필요한 카드 정보를 등록해놓으면 된다.
제품의 배송이 시작되는 시점에 가격 확인 후 구매의사가 없을 시에는 구매를 취소하면 결제는 이루어지지 않고, 취소하지 않은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결제와 동시에 배송은 선착순 진행된다. 배송 시작일로부터 영업일 기준으로 2~3일이면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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