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엑스페리아 Z 시리즈의 새로운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Z2, 코드명 '아바타(C770X)'를 내놓을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엑스페리아Z2는 5.2형 1080P 해상도 IGZO 디스플레이, 2070만 화소의 G렌즈 카메라, 4K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며, 퀄컴의 MSM8974AB 즉 스냅드래곤 800프로세서, 3GB 램과 내장 3200mAh 대용량 배터리, 안드로이드 4.4 시스템이라고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아바타는 내년 CES2014에서 4.3형 디스플레이를 가지는 엑스페리아 Z1 미니와 함께 발표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현재 엑스페리아 Z 시리즈는 각진 형태의 패밀리 룩을 선보이고 있지만 엑스페리아Z2는 지금까지 Z패밀리와는 다른 디자인으로 새로운 설계를 할 것이라고 덧붙여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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