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는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문제에 대한 대안제시를 위해 SNS 서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문제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반인들도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SNS를 활용한 서명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와디즈(WADIZ)는 목표한 SNS 서명인원이 달성되면 교육청 등 정부기관과 일본산 원재료를 사용하는 기업에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혜성 와디즈(WADIZ) 대표는 “사회적 이슈와 불균형에 대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든지 와디즈에서 펀딩 받을수 있다”며, “아이들의 먹거리와 직결된 일본 원전 방사능 문제는 반드시 해법을 강구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가진 기업과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번 SNS 서명운동은 크라우드펀딩 와디즈(https://www.wadiz.kr/Campaign/Details/46)를 통해 facebook과 Twitter 계정으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