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와 함께, iOS7도 함께 발표했으며, iOS7업데이트와 동시에 iOS 6.1.3과 6.1.4의 인증을 차단했다.

Mixpanel에 따르면, 공개된지 3일만에 iOS7을 사용하는 기기의 점유율은 49.01%로 iOS6의 48.01%를 능가함을 알 수 있다.
애플iOS 시스템의 장점 중 하나는 지원 되는 기기라면 어떤 제품이건 상관없이 스마트폰을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는지 묻는 메시지가 표시되며, 또한 와이파이를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hitika 데이터는 48시간 이내에 32%가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는 것으로 보여, 지난해 iOS 5에서 iOS 6으로 업그레이드 완료된 비율 3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많은 이들이 단일 기종의 장점과, 편리해진 업데이트 방식으로 더 빠르게 업데이트를 완료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추가로 Mixpanel은 안드로이드의 사용 버전 비중도 공개했으며, 아직도 파편화의 빈도는 상당한 것으로 보여져, iOS와 안드로이드 OS 정책의 차이를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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