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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9-24 10:53
[뉴스]

올해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 시장 보급률은 10%에 그쳐

USB 3.0 (5Gbps) 지원 메인보드 칩셋과 다양한 장치가 등장하고 있어 USB 2.0을 대체하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는 USB 2.0 지원 장치가 더 많고 점유율 역시 여전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DRAMeXchange를 인용해 2013년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의 시장 보급률이 10%에 그쳤다고 전했다.

 

2013년 2분기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는 5백만에서 6백만 개가 출하되었고 시장 보급률은 5%로 집계되었다. DRAMeXchange는 타이트한 낸드 플래시 (NAND Flash) 공급과 PC 판매 약세, USB 2.0 플래시 드라이브 제조사의 경쟁력 심화가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의 판매를 높이지 못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저렴한 USB 3.0 컨트롤러 IC와 낸드 플래시 공급이 2013년 하반기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USB 2.0 플래시 드라이브 제조사와의 경쟁과 낸드 플래시 가격하락은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 판매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3년 4분기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 보급률은 약간 상승한 10-15% 내외로 전망했다.

 

시장의 불확실성과 탑 3 제조사 (Innostor Technology와 Phison Electronics, Silicon Motion의 3사는 시장 점유율 85-90% 점유)의 재비적인 위치는 IC 공급자의 플래시 컨트롤러 IC 시장의 퇴출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보급률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DRAMeXchange는 USB 3.0 컨트롤러 IC 시장이 5-6개의 주요 제조사가 컨트롤러 IC 제품군을 공급하는 USB 2.0 시장과 유사한 상황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그(Tag)  : USB메모리/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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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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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4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3.0제품은 아직 크기도 크고...포트 자체가 보급률이 떨어지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4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이 아니라 4.0이 되어도 크게 바뀔것 같지는 않는것이 이슈 자체가 안될것 같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01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은 대용량 파일 전송시에 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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