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9월 30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와 대전 삼성동에 기가바이트 노트북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 및 현장서비스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위치한 쇼룸에서는 최신 노트북 제품은 물론, 기가바이트 게이밍기어 제품군도 함께 취급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전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어 제품에 대해 보다 명확히 판단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역 인근 삼성동에 위치한 대전점에서는 노트북 및 게이밍기어 제품군의 전시/체험 뿐만 아니라 현장 서비스도 가능하다. 기가바이트 본사로부터 서비스 교육을 수료한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기가바이트 노트북의 장점인 2년 무상 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쇼룸 추가개설로 서울 서남부권 및 대전/충청권 고객님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현재의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외에도 계속 확장할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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