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스시스템에서 프리미엄 멀티터치 노트북 새틀라이트 P50t-A PSPMHK-0CG04W(이하"P50t-A")을 단독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5.6인치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윈도우 8 인터페이스에도 대응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처럼 동시에 10 손가락 인식을 지원하는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터치패널에는 지문방지 코팅을 적용한 강화유리를 적용했다.
신제품은 인텔 하스웰 쿼드코어 i7-4700MQ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 745M 4GB 그래픽을 채용했으며, 1TB의 HDD와 DDR3 16GB의 기본 메모리를 장착했다. 또한 USB3.0, HDMI 포트 및 블루투스 V4.0과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까지 탑재한 제품이다.
여기에 도시바 HDD 엑셀레이터 기술을 탑재해 HDD 읽기 속도를 향상시켜 기존 제품 대비 각종 응용 프로그램을 최대 약 40%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그리고 하만/카돈 스피커 기술을 기본으로 탑재하였으며, DTS Studio Sound를 제공한다.
P50t-A는 알루미늄 합금을 소재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일체형 구조의 타일 키보드로 쿠션현상이 없어 타이핑이 편리하고 LED 백라이트를 내장해 어두운 공간에서 원하는 자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쓰리에스시스템 관계자는 "P50t-A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태블릿 PC의 장점을 그대로 노트북으로 옮긴 제품”이라며 “도시바 노트북을 통해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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