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주문 어플리케이션 '배달이오(배달25)'가 무료통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원하는 메뉴에서 무료통화 버튼만 클릭하면 곧바로 전화가 연결돼 무료 통화로도 원하는 음식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무료통화 서비스들은 사용자가 자신의 연락처를 입력하고 다시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다. 한편, 배달이오는 이를 통해 사용자 편익과 가맹 음식점 주문량 동반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우선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11월부터 모든 기기에 적용,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전국 배달이오 가맹 음식점 중 5,000개 이상의 업소가 참여할 예정이다. ‘배달이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goo.gl/Wec9Az)와 아이폰 앱스토어(http://goo.gl/FvGG2w)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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