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메모리 모듈 및 저장장치 개발사로 알려진 머스킨 (Mushkin)은 최근 고속의 읽기와 쓰기가 가능한 고성능 USB 3.0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CES 2013을 통해 선보인 머스킨 USB 3.0 드라이브는 Ventura Ultra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로 높은 성능과 고용량을 구현했다.
techpowerup에 따르면 머스킨이 공개한 Ventura Ultra 240GB는 빠른 전송속도와 고용량을 구현한 제품으로 240GB의 저장용량, 전송속도는 읽기 최대 380MB/s, 쓰기 최대 325MB/s의 스펙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Ventura Ultra 드라이브는 USB 2.0 (480Mbps)보다 10배 빠른 USB 3.0 인터페이스 (5Gbps)를 제공하며 하위 호환성을 제공한다. 커맨드 큐잉 명령어 최적화를 통해 잠재적인 전송속도를 최대화하는 USB Attached SCSI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머스킨 Ventura Ultra 드라이브는 2013년 10월 7일부터 전세계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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