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http://www.danalenter.co.kr/, 대표 최병우)는 음악서비스 '무브'(MUV, www.muv.co.kr)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무브’는 현장에서 직접 음악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페스티벌, 콘서트, 파티,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로 출시된 ‘무브’는 300만 곡의 음원과 ‘무브’에서만 선보이는 공연 독점 라이브 앨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페스티벌과 콘서트의 생중계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무브’ 회원만을 위한 공연 티켓 할인 구매 및 클럽과 파티 무료 입장, 음료 제공 서비스 등을 선사한다. 모바일 ‘무브’에는 결제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콘서트와 파티 현장에서 음료 구매와 시설 사용을 스마트폰 하나로 편리하게 결제 할 수 있다. 각종 혜택이 제공되는 ‘무브’ 상품은 월 4,500원부터 18,000원까지 선보인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최병우 대표는 “무브’는 대형 뮤직페스티벌, 콘서트, 파티와 음원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통합 뮤직 플랫폼으로 단순 음악 감상으로 획일화 되어있는 기존의 서비스를 뒤집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서비스다. 특히 콘서트와 파티, 음악을 즐기는 2~30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공연 기획사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공연과 페스티벌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플랫폼으로 ‘무브’를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브’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브'나 'MUV'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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