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에서는 35mm필름 1대1대응의 풀 프레임 센서를 채용한 새로운 고성능 카메라를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소문이 무성한 자사의 최상위 모델 D4의 업그레이드 버전 D4s가 아닌 고전 SLR 카메라의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이라고 알려졌다.

외신은 이 제품이 니콘 D4와 같은 1620만 화소 풀 프레임 센서를 채용하고 엑스피드3 이미지 프로세싱, ISO범위는 100-12800(확장 감도 50000), 초당 5.5연사 최대 100장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3.2형 LCD를 채용하고, 배터리는 작은 크기의 EN-EL14, 제품의 무게는 765g, 함께 제공되는 렌즈는 특별히 디자인된 니코르 50mm f/1.8G로 알려졌다.
해외에서는 이 제품이 표준 F마운트를 사용할 것이며, 1~3주 내에 발표될 예정으로 알려와, 미러리스로 촉발된 고성능 디지털카메라들의 복고풍 소형화 되는 추세에 니콘도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니콘, '하이브리드' 카메라로 부름 - 니콘 FM2와 동일한 디자인 - 16.2 메가픽셀 36x23.9 풀 프레임 센서 (니콘 D4와 동일한 센서) - 2016 픽셀 RGB 이미지 센서 - 9 분할 프레임 격자 표시 - 3D 컬러 매트릭스 측광 II - ISO 범위: 100-12,800 (ISO 50과 108,200 확장 지원) - 연사 5.5 프레임 / 최대 100매 - 3.2인치 LCD 스크린 - 배터리: EN-EL14 - 새로운 AF-S Nikkor 50mm f/1.8G 렌즈 (어떤 마운트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와 함께 출시 - 표준 F-마운트 - 펜타프리즘 뷰파인더 - 비디오 촬영 기능 미제공 - 물리적 컨트롤러와 뛰어난 바디 구조 - Expeed 3 프로세서 - SD 메모리 카드 - 크기: 143.5x110x66.5mm - 무게: 7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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