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 http://www.koreasmartcard.com/)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제주시 우도와 추자도 지역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이용 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스마트카드와 제주도청 교통항공과가 공동으로 도서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및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스마트카드와 제주도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우도와 추자도 지역 초-중학교를 방문해 교통카드 사용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고, 재학생들에게 1인당 교통카드 1장(2,000원 상당)을 무료 지원했다.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사용 안내 및 어린이 카드 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한국스마트카드 최대성 대표는 “교통카드 이용 시 요금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지만 상대적으로 도서지역의 교통카드 이용률은 매우 저조한 상황”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도서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및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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