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거스(www.targus.com/kr)가 가죽 브랜드 ‘세나(Sena)’의 아이폰 5S 케이스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세나’의 스마트폰 케이스는 아이폰5S를 위한 울트라 씬 스냅온(UltraThin Snap-On)을 비롯하여 울트라 슬림 클래식(UltraSlim Classic), 루시오 (Lusio), 월렛 슬림(Wallet Slim), 마지아 월렛(Magia Wallet), 마그넷 플리퍼(Magnet flipper) 등 총 6종이다.
한국 타거스의 이혁준 대표는 “지난 2012년 타거스 그룹에 합류한 세나는 지난 30년 동안 IT 액세서리 리딩 브랜드로 소비자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타거스의 기술력과 3대를 이어온 수공예 가죽 장인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하이엔드 스마트 액세서리 브랜드” 라며 “세나는 2007년부터 애플스토어에 입점된 첫 번째 케이스 브랜드이기도 하며 스마트 액세서리가 중요한 패션 소품으로 인식되는 요즘에 가장 그 가치에 어울리는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타거스의 세나 스마트폰 가죽 케이스 시리즈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휴대폰 전문 액세서리 매장, 주요 할인점, 양판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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