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 안드로이드 4.4 킷캣 적용 일정에 디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갤럭시 노트3에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테스트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IT매체 SamMobile은 삼성이 갤럭시 노트3에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9월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3는 삼성전자가 가장 최근에 출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이 탑재되었다.

SamMobile은 믿을만한 소스를 인용해 삼성은 이미 갤럭시 노트3용 4.4 킷캣 테스트를 시작하였으며 또한 삼성이 제작한 넥서스 10 태블릿도 수주 내에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데이트가 배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까지 공개된 주요 제조사들의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데이트 일정을 살펴보면 삼성은 갤럭시 S4 구글 에디션을 1~2주 이내, LG는 G2를 12월 중에, HTC는 HTC One 구글 에디션은 15일 이내, HTC One은 90일 이내에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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