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은 안정성 강화에 중점을 둔 비즈니스 컨버터블 노트북 PC '터프북(Toughbook) CF-C2'를 공개하였다.

Techpowerup에 의하면 터프북 CF-C2에는 인텔 4세대 코어 i5-4300U (하스웰) 프로세서와 4GB DDR3 메모리(8GB까지 확장 가능), 500GB HDD (128GB / 256GB SSD 옵션), 최대 14시간까지 지속 되는 배터리 등이 탑재 되며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1 Pro이다.
또한 12.5인치 디스플레이는 최대 해상도 1366 x 768과 10 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하며 IPS 패널이므로 수평수직 시야각 모두 넓으며, 비반사 처리 된 강화 유리가 적용 되어 밝은 곳에서도 화면을 보는 데 큰 지장이 없다.
그 외에 블루투스 4.0과 IEEE 802.11 a / b / g / n을 준수하는 무선 랜을 지원하며 옵션으로 Gobi 5000 4G 모듈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보다 다양한 장소에서 인터넷 접속을 시도할 수 있다.
파나소닉 CF-C2는 2014년 1월 영국에서 판매 될 예정이며 가격은 표준 모델을 기준으로 1589 유로(약 229만 원)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나소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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