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코리아(http://www.acronis.co.kr/)는 오늘, 고급 파일 관리 기능과 간단한 파일 액세스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파일 관리 솔루션 ‘모바일에코 5.0(mobilEcho 5.0)’와 '액티브에코 3.0(activEcho 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의 모바일 기기를 회사 안과 밖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직원들이 늘고 있다. 가트너(Gartner)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2016년까지 전세계 기업의 38%가, 2017년이면 절반의 기업이 임직원에게 별도의 업무용 기기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기업의 IT 담당자들 조차 어떤 기기가 어디에서 내부 정보에 접속하고 있는지를 완벽히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은 핵심 파일의 유출 및 도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모바일에코 5.0’은 모바일 기기 상의 모든 파일을 암호화하고, 파일 액세스 및 사용자 활동 로그에 대한 만료 일자를 설정하는 강한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모바일 파일 관리 솔루션이다.
‘액티브에코 3.0’ 또한 iOS,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기기와 윈도우 및 맥 PC, 인터넷 브라우저 상의 어떤 플랫폼에서도 기업의 파일을 공유, 동기화할 수 있으며, 특정 직원 및 그룹에게만 콘텐츠와 개별 파일에 엑세스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안전한 파일 공유 및 싱크 솔루션이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LCG 시스템즈(LCG Systems)의 솔루션 설계 전문가 J 데이비드 헤스터(J David Hester) 박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은 정부 지원하에, 많은 의료 기관과 센터를 비롯해 국립보건원 외부의 연구 센터에서 일하는 연구진들 간의 협업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아크로니스 ‘모바일에코’ 및 ‘액티브에코’는 온프레미스(on-premise, 자체 구축) 방식으로 기업의 IT부서에 모든 권한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MDM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서는 모바일 기기의 안전한 파일 엑세스 기능과 보안 관리 정책을 기업 자체적으로 융통성 있게 운용하도록 돕는다.
아크로니스 제품 관리 담당 앤더스 로프그렌(Anders Lofgren) 부사장은 "직원들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직장의 공간적 의미가 변하고 있다"라며, “이제 IT 관리자들은 쉬운 사용 정책을 제공하는 ‘모바일에코5.0’ 및 ‘액티브에코 3.0’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어떤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안전하게 액세스, 파일 및 데이터 공유, 싱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더불어 생산성도 향상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기기의 다양한 OS를 지원하는 ‘모바일 파일 관리(MFM, Mobile File Management) 솔루션으로, 어떠한 모바일 기기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일에코 5.0’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의 앱 편집 기능을 비롯해, 미 국방성 보안인 FIPS 140-2 인증을 받은 암호화 모듈을 제공하며, 쉐어포인트(SharePoint) 등 오피스365(Office 365)를 지원한다.
‘모바일에코 5.0(mobilEcho 5.0)’와 '액티브에코 3.0(activEcho 3.0)' 제품은 2014년 국내에 정식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