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이 베가 시크릿 노트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팬택(대표이사 사장 이준우)는 베가 시크릿 노트의 일평균 개통량이 최근 들어 5,000대를 넘어서며 꾸준한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베가 시크릿 노트는 지난 달 16일 출시된 이래 일개통량 최대 10,000대를 돌파하고 한 달간 약 20만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판매량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팬택은 베가 시크릿 노트의 인기비결로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이용해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완벽히 보호해주는 '시크릿 기능'과, 지문인증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고 분실시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서비스를 지원해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점을 꼽았다.
또한 한층 강화된 사후지원 서비스로 출시 이후 2차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크릿 모드와 카메라 기능의 사용환경을 개선한 것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팬택은 올해 안에 편의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는 '베가 기프트 팩'을 배포해 지속적으로 사후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팬택 서비스센터를 이마트에 입점시켜 주말과 공휴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루지원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팬택 마케팅전략실 김주성 전무는 "베가 시크릿노트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어 꾸준한 판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사후지원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판매에 박차를 가해 연내 베가 시크릿노트를 국민 1%가 사용하는 폰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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